분류없음2012/01/01 23:20
[c8ch]2011/07/03 20:01
더보기
http://ssopi.tistory.com/364
http://ssopi.tistory.com/367
http://ssopi.tistory.com/368
http://ssopi.tistory.com/371
http://ssopi.tistory.com/373
오늘 >>1000 찍을것 같아서 미리 세워 둔다.
왜냐면 잘꺼야!, 왠지 피곤해 ~
제 9 차 스레 및 고백 받은 기념으로 회사 다녀와서 무언가 보여주지.
1 축하해ㅐ에에ㅔㅔㅔ 와 와 와 와아아 와아아아아아아아아ㅏ
감동이다 감동이야..
그래서 어떻게 된거야~!
놀라서, 돌아봤더니...
A 얼굴 새빨갛게 변해있었어.
진짜, 빨게져서...놀랐다.
나 : 에, 어?
A : ......한번만 말한다고 했잖아. 두 번은 말 안해......
나 : 진짜로? 정말로, ....나 좋아해?
A : ......[ 끄덕 ]
나 : 어, 응........
고백 받기 직전에, 예상했는데......직접 듣고 나니, 아무 생각도 안나더라...
까아~ 진짜 달달하다..ㅋㅋㅋㅋ
스레주 귀여워..ㅋ
난 편집자야....
그리고 제 8 차 스레를 기점으로
더 이상 스레 정리 안할꺼다
내 목표는 스레주가 A군에게 고백 받게 되도록 도와주는거였고
아무것도 못 도와준것도 있고, 스레주에게 A군에게 고백 받는 시점으로 씨팔첸 떠날꺼라고 말했거든
그 동안 모두 내가 정리한 스레 읽어 줘서 고마워, 그럼 잘들 있으라구!
제 8차 스레는 회사 다녀와서 해치워 버릴께
그럼 안녕!
꺄아아아아아아악!!!!!!!!!!
나지금 베개끌어안고 뒹굴뒹굴
그게 사랑이야,
그 사랑 앞으로 잘 꾸려 나가길 바래 ^^
ㅇㅇ 지금까지 정리 고마웠다~
덕분에 7차부턴 나도 실시간참여가 가능했어..ㅋㅋ
엣, 가는거야;ㅅ;!?
정리 고마웠어!
[동정인시간=여자친구없는시간=나이]인 나로써는 상상할 수 없는 감정이다.
한편의 연애소설을 보는 기분이다
정말 최고의 클라이막스였어
완결은 아직 몇개월 더 기다려야겠지?
결혼해야되니까
그러니까 지금 이미 신혼이래도?
얘들은 지금 고백놀이를 한거야..ㅋ
이해했습니다.
A : ...넌?
나 : 어?
A : ...넌 어떻게 생각하는데. 나...
나 : 아, 그, 조, 좋아하는 편...일까.
A : 그래.......
나 : 응.
A : 휴우...
나 : 왜 또 한숨 쉬는 거야..
A : 차일 줄 알았거든.
나 : ...왜?
A : ...몰라. 그냥, 좀 그랬어.
....
저기;....
미안해......
나 사실 월급 타면 여장 스레 세우기로 B양 하고 약속해 버려서 당분간 계속 있어야 할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리가 없잖아!ㅋㅋㅋㅋ
A군 귀여워..ㅋㅋ
모든건 계획대로
차일 리가 없잔아, 스레주가 A군을 "사랑" 하는대 ㅋㅋㅋ
^0^
환영이야
스레주 좋아죽는다
좋아하는 편 정도가 아니지ㅋㅋ
B양도 이 스레 읽은적 있어서
나 한태 압박을 넣네;
예라, 모르겠다, 끝까지 가보자 스레주가 씨팔첸 접는 날까지
그렇구나.
지금까지는 '프롤로그'였던거네.
이젠 두사람의 염장질이 실시간으로..
나 : 그랬구나, 흐응...
손 뻗어서, A 눈 양쪽에서 살짝 누르면서 가리고,
그대로, 키스해버렸어.
나 : 음...
A : 으....
숨 찰 때까지, 키스해버렸다...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항상하던거지만 그래도~!!!
빨라!
꺄아아아아아앙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소리로 표현할수없구나
내외침은 하늘에 닿았나...
그럼
그걸로 되었다...
진도 너무 빨라! 물론 A 잘때마다 키스했지만ㅋㅋㅋ
스레주 !!!!!!!!!!!!!!!!!!!!!!!!!!!!!!!!!!!!
회춘~~~~~~~~~~~~~~~~~~~~~~~~~~~~~~~~(응??)
부럽다아아앙아아아!!!!!!!!!
으아아라ㅏㄴㄹ미
행복해라!
아니 그러니까 이미 신혼이래도?ㅋ
이 88년생 아저씨(군대 갔다왔으니까)는 기쁘다.
훈훈해서 기쁘다. ;ㅅ;
\
\ /| 。.
,,-'―\ _,/ノ . .
___,,-―――='' ̄ ̄ _,,-'―=''' ̄_,/| o *
_,,-―=''' ̄ ___,,-―――='' ̄ __,-―='' ̄ / . . .
_,,-―=''' ̄ _,,-―='' ̄ ヽ / +
 ̄ ̄ _,,-―=''' ̄ \ / . . . .
,,-='' ̄ ヽ / . 。. ★ ☆
,,,-'' ノ ノ ヽ/ 。. .
-―'' ̄ (;;;) |___,/ (;;;) | . ☆ +
. | ..::::::::::::... | / ..:::::::... | + . . .
| | / | . . ☆
ヽ γ´~⌒ヽ. | / /☆ . * +. .
――ヽ / ヽ | / /⌒ヽ、. . . .
\/ | |_/ / ヽ +★
/ | / ノ * ☆
항상 B양과 기다린다 ㅋㅋㅋㅋ
어디냐고?
알면서 그러나~
넌 이미 A군의 찰떡녀! ㅋㅋㅋㅋㅋㅋ
너무 두근거려..ㅋㅋㅋㅋ
더불어 여친도 없다.
그, A 쪽에서도 움직이니까, 굉장히, 기분 좋았어 ㅎ
꺄아아아아아아 또한번의 염장질ㅋ
그래도 달달해서 보기좋아~ㅋ
나, 몸의 수분이 급격히 눈으로 빠져나오려고 한다.
이런 달달한 이야기, 정말 좋아해. 'ㅅ'
이 음흉한 [스레주의 남친]들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스레주와 A군한텐 순수한 그런 사랑이 어울린다고!
안 보여줘 ㅋㅋㅋ 아니, 못 보여줘! ㅋㅋㅋ
얘네들은 그냥 한시간동안 입술만 빨거야, 분명 'ㅅ'
그렇지..ㅋㅋ 보여줬다간 진짜 부끄러울걸?
스레주가 먼저 A군 좋아했던거라던가..ㅋ
스레주가 씨팔러일 가능성은?
못믿어 못믿어.... 일단 시작하면 바로 혀야..
혀!
를 사용하란!
말이다!
자러갔고.
말하긴 좀 그렇지 않을까? 사귀는 한 남녀가 한집안에 있다니..
아니 신혼이니 상관없나..
네녀석은 악마인가!!
오늘은?
결국 첫번째 스레에서 발표했던 대로 되었구나...
뭐랄까, 내 일이 아닌대도 정말 감동이다
축하해! 앞으로도 그 사랑 계속 이어나가!!!
수능 끝나고 진지하게 말하는거지. 결혼에 대해서도.
씨팔채 오기 전까지 이야기하다가, A 일찍 자야겠다고 해서,
잘 자라고 키스해주고 온 거야//
늦었으니 일찍 자
덕분에 즐거웠다구 ㅋㅋㅋ
뭐, 나랑 B양이랑 스레주 커플이랑 운이 좋다면
어딘가에서 만날지도? ㅋㅋㅋㅋㅋ
그때도 기억 할려나
이만 자로 갈께, 스레주도 얼른 자라구 ㅋ
이거 양측 아버님끼리 이미 합의 본 거 아니였습니까?!
연극하고있으니 어느정도 호응은 해줘야지
꺄아.. 여전히 달달하군..ㅋ
근데 이제 정식으로 사귀는거야?
모두 그동안 즐거웠어/
그리고 정말 모두한테 미안하네 ㅋ//
아, 이제 이 스레도 끝인거야?ㅜ
잘자라구! 그리고 행복하라구!
난 네 덕분에 잘 자는건 불가능하겠지만 ㅋㅋㅋ
안돼 ㅠㅠ 결혼까지 보여줘 ㅠㅠ
오늘은 진도를 어디어디까지 나갔어 뭐 이런거라도
뭐 연애가 잘 진행되면 한번씩 와서 글 남겨주라구!
그동안 정말 즐거웠어~ 날 씨팔챈에 빠지게 해준 스레주에게 감사~
그리고 결혼까지 골인하기를 빌겠어~ㅋ
끝이랄까, 응 ㅎ
행복해ㅋㅋ 혹시 결혼하게 되면 여기에 알려주고 자주 염장질도 해줘ㅋㅋㅋ
벌써 굿나잇키스인가.. 잘자. 'ㅅ')/
>>93
이제부턴 연애스레로 세워질지도 모른다.
그리고 얼마 뒤, 결혼식 알림 스레.
정말로 즐거웠어..ㅋ
너희들 보면서 진짜 두근두근 했다..ㅋ
잠깐, 이거 여기서 끝내는거 아니지?
매일 와서 보고하라고! 너희의 염장질을!
반드시 결혼해서! 감사스레세워!
축하한다!
나 오늘부터 합류하기 시작했다구 ㅠㅜ?!
랄까 감사인사만 몇번째 하는거냐.. 아무렴 어때..ㅋ
난 행복한 기분으로 자러가야지.ㅋㅋ
유학을 가게되면..... 어찌되는거지???????????????????????????????????????????
무슨소리야.
합의하에 저러는건데.
A가 저기에 얹혀 살거나, 둘이 집 구해서 나가는거지.
스레주 축하~!
축하해 스레주.
그래서 오늘은 정말 공주님안기 들어가겠지?
- G. 스퀴데리
Posted by Ssopi
[c8ch]2011/07/03 20:00
더보기
- 1:이름없음:2009/10/25(일) 00:47:38 ID:BzY0E8/Rn+
- http://ssopi.tistory.com/363
http://ssopi.tistory.com/364
http://ssopi.tistory.com/367
http://ssopi.tistory.com/368
http://ssopi.tistory.com/371
http://ssopi.tistory.com/373
- 2:이름없음:2009/10/25(일) 01:43:05 ID:GnDps5UU+A
- ;ㅅ; 리셋되서 사라지다니
- 3:이름없음:2009/10/25(일) 01:52:21 ID:LoAlUF+guo
- 이스레는 어느세 8까지 갔구나..
- 4:이름없음:2009/10/25(일) 08:03:32 ID:muXebhzlVo
- 슬슬 연예게로 옮겨야 되지 않을까?
- 5:이름없음:2009/10/25(일) 08:05:33 ID:1fOmNBGCMQ
- 확실히 이젠 바보짓과는 거리가 멀어졌지.
그나저나 스레주는 아직인가!
- 6:이름없음:2009/10/25(일) 10:28:40 ID:wbnfuaVzCU
- 어젠 안들어왔는데 리셋이라니.
어제는 스레주 보고 했어?
- 7:이름없음:2009/10/25(일) 11:25:23 ID:2kn58eyh4A
- 이거 뭐야! 리셋이라니!
- 8:이름없음:2009/10/25(일) 12:12:37 ID:JgiUiF/wTk
- 음.. 결국 새로 세웠구나..
근데 전에거 데이터는 남아있으니까 이걸 그냥 9라고 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 9:이름없음:2009/10/25(일) 12:23:22 ID:PhODyRfnUg
- 응? 이거 리셋된거???
- 10:이름없음:2009/10/25(일) 15:50:22 ID:1fOmNBGCMQ
- 오늘은 스레주가 꼭 오길 바라며 갱신.
- 11:이름없음:2009/10/25(일) 16:18:39 ID:+WyUf7f6pk
- 어제 바보판이 리셋됬지 ..
내가 레스 달고..레스달아도 갱신안되더라구
포기했었는데 다시 세웠네 !
- 12:이름없음:2009/10/25(일) 17:33:55 ID:V3XqttXCt2
- 스레주야.
어제 잠깐 왔었는데 스레가 리셋되어버려서, 그냥 가버렸어//
아무튼 오늘 온천 갔다왔어 ㅋㅋㅋ 기분 좋다 ㅋㅋ
- 13:이름없음:2009/10/25(일) 17:34:39 ID:+WyUf7f6pk
- >>12
오오 드디어 온거야 ?
- 14:이름없음:2009/10/25(일) 17:35:41 ID:p2Kr6GMjGs
- 오 왔다?
- 15:이름없음:2009/10/25(일) 17:36:04 ID:V3XqttXCt2
- >>13->>14
안녕안녕/
- 16:이름없음:2009/10/25(일) 17:36:13 ID:am4Un4H1+c
- >>12
반갑습닏아아아아!!!!!!!!!!!!!!!
- 17:이름없음:2009/10/25(일) 17:36:46 ID:1fOmNBGCMQ
-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린 보람이 있었구나!
- 18:이름없음:2009/10/25(일) 17:36:59 ID:V3XqttXCt2
- >>16
방가방가 ㅋ
- 19:이름없음:2009/10/25(일) 17:37:02 ID:+WyUf7f6pk
- >>15
스레주 있을때 와본건 처음이야 이사해줘서 고마워 나 팬됬어완전!
- 20:이름없음:2009/10/25(일) 17:37:29 ID:+WyUf7f6pk
- >>19인사 ..
- 21:이름없음:2009/10/25(일) 17:38:13 ID:am4Un4H1+c
- >>18
V3 백신을 탑제 하시고 돌아 오셧군 ㅋㅋㅋㅋㅋㅋㅋ
- 22:이름없음:2009/10/25(일) 17:38:17 ID:V3XqttXCt2
- >>20
아하하 ㅋㅋ 팬이라니/// ㅋㅋ
- 23:이름없음:2009/10/25(일) 17:39:03 ID:V3XqttXCt2
- >>21
안철수 연구소에서 나왔습니다! ㅋㅋㅋㅋ
- 24:이름없음:2009/10/25(일) 17:39:21 ID:am4Un4H1+c
- >>23
엉뚱한 곳에서 오지마! ㅋㅋㅋㅋㅋㅋㅋ
여기 폐쇄 당한다 ㅋㅋㅋㅋㅋㅋ
- 25:이름없음:2009/10/25(일) 17:39:35 ID:+WyUf7f6pk
- >>22
정말이야 팬 !!!!!!!
어떤일 있었어 ? 기다리느라 두근두근거렸어 ㅜㅜㅋㅋ
- 26:이름없음:2009/10/25(일) 17:39:48 ID:am4Un4H1+c
- >>25
나도 팬이다 동지 ㅋㅋㅋㅋㅋㅋ
- 27:이름없음:2009/10/25(일) 17:40:00 ID:V3XqttXCt2
- >>24
와웅, 어째서 ㅋㅋㅋ
- 28:이름없음:2009/10/25(일) 17:40:26 ID:am4Un4H1+c
- >>27
이곳을봐 곳곳에 음란물로 가득차 있어
특히 너도 그렇고 순진한 A군을 범하다니!
- 29:이름없음:2009/10/25(일) 17:41:07 ID:+WyUf7f6pk
- >>26
반가워 동지 , 정말 스레주 기다린다고 얼마나 ㅜㅜㅋㅋ
어제 리셋되서 절망이었어
- 30:이름없음:2009/10/25(일) 17:41:25 ID:am4Un4H1+c
- >>29
나 그자료 가지고 있는데 말이지 ㅋㅋㅋ
- 31:이름없음:2009/10/25(일) 17:41:28 ID:V3XqttXCt2
- >>28
음란이라니...A를 범한 적도 없거든 ㅋㅋㅋㅋㅋㅋㅋ
- 32:이름없음:2009/10/25(일) 17:41:35 ID:+WyUf7f6pk
- >>28
에?벌써 진도가 그렇..게 ?그까지 갔어 ?응 ?
- 33:이름없음:2009/10/25(일) 17:41:51 ID:WU//jb57G6
- 스레주의 진도
1.A군의 입술을 냠냠
2.A군의 손가락을 냠냠
3.??????을 냠냠 !!
- 34:이름없음:2009/10/25(일) 17:41:53 ID:am4Un4H1+c
- >>31
발뺌 하면 벌 받아 늑대양
- 35:이름없음:2009/10/25(일) 17:42:09 ID:+WyUf7f6pk
- >>30
아 ㅋㅋ난 복사붙여넣기 하려다가 그냥 나뒀어 리셋된거 포기 ..해버린 ㅜㅜ
- 36:이름없음:2009/10/25(일) 17:42:31 ID:V3XqttXCt2
- >>34
발뺌아니다 뭐!
범한 적 없다고 ㅋㅋㅋ
- 37:이름없음:2009/10/25(일) 17:42:54 ID:am4Un4H1+c
- >>36
어허, 증거가 다아~ 있는데
이러시면 곤란하지요오~
- 38:이름없음:2009/10/25(일) 17:43:22 ID:WU//jb57G6
- >>37
음 손가락 냠냠정도는 날아갔..
- 39:이름없음:2009/10/25(일) 17:43:38 ID:am4Un4H1+c
- >>35
걱정마, 내가 있으니까 ㅋㅋ
- 40:이름없음:2009/10/25(일) 17:53:11 ID:V3XqttXCt2
- 하읍, 토요일 아침에 A는 아무 것도 모르는지 그냥 평범했어.
내가 좀 늦게 일어나서, 미션은 못했지만.
씻고 밥먹고, 떠들다가 A 학교에 보냈지.
후후, 수시 합격한 나는 놀토에 학교를 가지 않는다구 후후후!
- 41:이름없음:2009/10/25(일) 17:53:18 ID:WU//jb57G6
- 음 이제 실시간이라고했으니
스레주, 앵커라도받는게어때?
- 42:이름없음:2009/10/25(일) 17:54:20 ID:am4Un4H1+c
- >>40
나도 어제 회사 쉬었다
간만에 낮잠 실컷 잤어 ㅋㅋㅋㅋㅋ
근대 도 졸려 ㅋㅋㅋㅋ
11시 반에 j 녀석이 목욕탕 가자고해서
교회 열쇠들고 가서 목욕 끝난뒤 라면서 교회에서 끌여 먹고
쿠네쿠네 이야기와 인생사 이야기 하다 보니 새벽 4시 오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3:이름없음:2009/10/25(일) 17:59:25 ID:V3XqttXCt2
- >>41
아, 그럴까.
지금 현재 나홀로 집보기 중/
A는 친구들 만나러 외출. 돌아올 때 문자하라고 문자 보내놨어.
부모님은 언제 오실 지 모르지만, 상갓집 다녀오신다고 나가신지 30분도 안됐으니
아마 저녁 늦게 오실 것 같아.
- 44:이름없음:2009/10/25(일) 18:00:19 ID:am4Un4H1+c
- >>43
A군과 단둘이 된다는 소리가 아닌가.......
순진한 A군이 위험하다!
이건 소금에 저린 피클과 맞먹는 상황이야!!!!!!!!!!!!
- 45:이름없음:2009/10/25(일) 18:00:28 ID:WU//jb57G6
- >>43
음.. A가 나갔다!?!
A의방에 장난쳐보는건 어떨까?
뭔가 기발한 장난없을까??
- 46:이름없음:2009/10/25(일) 18:00:38 ID:V3XqttXCt2
- >>44
A가 언제 돌아올지도 모른다고 ㅋㅋㅋ
- 47:이름없음:2009/10/25(일) 18:01:12 ID:am4Un4H1+c
- >>46
일단은 부모님 보다 빠르게 올게 뻔하잖아!!!!
- 48:이름없음:2009/10/25(일) 18:01:19 ID:V3XqttXCt2
- 그럼 기발한 장난을 모집해보자~.
모두 아무 아이디어나 내봐!
- 49:이름없음:2009/10/25(일) 18:02:17 ID:am4Un4H1+c
- >>46
A군이 현관문 열고 집에 들어 오기 전에 A군 방에 숨어 있다가!
A군이 자기 방문에 가까이 오면!
" 우왁! "
하고 양 팔을 곰 처럼 들어 올리고 손을 움켜쥐는 모양으로 해서 놀래 켜 주는거다!
후드티 같이 몸집이 커 보이는게 좋을꺼야 효과가 2배거든
- 50:이름없음:2009/10/25(일) 18:04:34 ID:am4Un4H1+c
- 유치하지만 쓸만할꺼라고 생각 한다
- 51:이름없음:2009/10/25(일) 18:04:43 ID:+WyUf7f6pk
- 뭔가 두근두근 해지는걸 ? ㅋㅋㅋ
재밋겠다
- 52:이름없음:2009/10/25(일) 18:05:43 ID:WU//jb57G6
- >>49
그런건 구지 지금아니여도할수있잖아 ㅋㅋ
A군의 책장의 책의순서를 엉망으로 만들어버린다거나..
- 53:이름없음:2009/10/25(일) 18:06:14 ID:V3XqttXCt2
- >>52
그건 혼날 것 같은데....
- 54:이름없음:2009/10/25(일) 18:06:59 ID:am4Un4H1+c
- >>53
부모님에게 혼나고 A군에게 점수 깍이고 ㅇㅋ?
- 55:이름없음:2009/10/25(일) 18:07:55 ID:WU//jb57G6
- >>53
음 당연히 장난으로 넘어갈정도로..ㅋㅋ
- 56:이름없음:2009/10/25(일) 18:11:24 ID:p2Kr6GMjGs
- A군 옷장 뒤져서 좀 큰옷 입고있는거다!!!!!!!!!!!!
- 57:이름없음:2009/10/25(일) 18:12:53 ID:WU//jb57G6
- >>56
음 큰 와이셔츠에 핫팬츠!?! 이런거 ??
- 58:이름없음:2009/10/25(일) 18:13:25 ID:V3XqttXCt2
- >>57
너무 노골적으로 유혹하는 것 같잖아 ㅋㅋㅋㅋㅋㅋ
- 59:이름없음:2009/10/25(일) 18:14:40 ID:am4Un4H1+c
- >>57
핫팬츠가 큰옷이냐 ㅋㅋㅋㅋ
- 60:이름없음:2009/10/25(일) 18:14:44 ID:WU//jb57G6
- >>58
음.. 남자의 로망이라구..ㅋㅋ
- 61:이름없음:2009/10/25(일) 18:15:35 ID:WU//jb57G6
- >>59
아래위로 커버려선 삐에로밖에안된다구!?!
- 62:이름없음:2009/10/25(일) 18:16:01 ID:am4Un4H1+c
- >>61
너, 만화 너무 많이 봣어 ㅋㅋㅋㅋㅋㅋㅋ
근대 서코 가는 A군이라면 통할지도? ㅋㅋㅋㅋㅋㅋㅋ
- 63:이름없음:2009/10/25(일) 18:17:17 ID:V3XqttXCt2
- 음, 일단 나온 아이디어는 세 개인가.
1) 숨어있다가 곰처럼 왁~ 하고 두 손들면서 놀래키는 거.
2) A 방 어지럽혀놓기.
3) A 옷 중에서 큰 와이셔츠하고 핫팬츠를 입고....있으면 되는 건가?
더 아이디어 없어어어?
- 64:이름없음:2009/10/25(일) 18:18:19 ID:am4Un4H1+c
- >>63
3 -> 2 -> 1
대사 추가
대사 : 잡아 먹겠다아아아!!!!!
- 65:이름없음:2009/10/25(일) 18:18:22 ID:mV5WLxIvuI
- A방 침대에 누운뒤 자장가 불러달라고 하기?
- 66:이름없음:2009/10/25(일) 18:18:40 ID:V3XqttXCt2
- >>64
그러다 되려 잡아먹히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7:이름없음:2009/10/25(일) 18:18:43 ID:WU//jb57G6
- >>65
ㅋㅋㅋㅋ 애냐
- 68:이름없음:2009/10/25(일) 18:19:22 ID:am4Un4H1+c
- >>66
그편이 좋은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9:이름없음:2009/10/25(일) 18:23:09 ID:V3XqttXCt2
- 그럼 4개인가.
1) 숨어있다가 곰처럼 왁~ 하고 두 손들면서 놀래키는 거.
2) A 방 어지럽혀놓기.
3) A 옷 중에서 큰 와이셔츠하고 핫팬츠를 입고....있으면 되는 건가?
4) A방 침대에 누운 뒤 자장가 불러달라고 하기.
>>75
이 중에서 선택해줘!
- 70:이름없음:2009/10/25(일) 18:23:54 ID:am4Un4H1+c
- >>69
75가 앵커냐 난 1번 추천하고 싶은데
점수 따기 좋찮아.
- 71:이름없음:2009/10/25(일) 18:23:58 ID:mV5WLxIvuI
- 가속!
- 72:이름없음:2009/10/25(일) 18:24:27 ID:WU//jb57G6
- ㄳ
- 73:이름없음:2009/10/25(일) 18:24:43 ID:am4Un4H1+c
- ㄳ
- 74:이름없음:2009/10/25(일) 18:24:49 ID:mV5WLxIvuI
- 3-2-1-4 순으로 한다.
- 75:이름없음:2009/10/25(일) 18:25:09 ID:am4Un4H1+c
- 1
- 76:이름없음:2009/10/25(일) 18:27:27 ID:V3XqttXCt2
- >>75
1인가.
음음, 알았어.
그럼 복장은?
아, 이것도 앵커 걸까 ㅋㅋㅋㅋ
있는 거라면 입을테니까, 생각나는데로 걸어줘 ㅋㅋ
속옷만, 전라, 그런건 안되니까 말이지 ㅋㅋ
>>80
- 77:이름없음:2009/10/25(일) 18:27:43 ID:am4Un4H1+c
- 가소오오옥!!!!!!!!!!
- 78:이름없음:2009/10/25(일) 18:27:51 ID:WU//jb57G6
- 복장은 당연히 A와이셔츠에 핫팬츠지!!
- 79:이름없음:2009/10/25(일) 18:28:14 ID:WU//jb57G6
- ㄳ
- 80:이름없음:2009/10/25(일) 18:28:26 ID:WU//jb57G6
- 복장은 당연히 A와이셔츠에 핫팬츠지!!
- 81:이름없음:2009/10/25(일) 18:28:44 ID:X258lKB2/s
- 알몸에에이프런
- 82:이름없음:2009/10/25(일) 18:32:00 ID:V3XqttXCt2
- >>80
아 ㅋㅋㅋㅋㅋ
핫팬츠라, 음, 알았어...
A 와이셔츠를 찾아봐야겠네.
- 83:이름없음:2009/10/25(일) 18:32:14 ID:am4Un4H1+c
- >>82
교복 와이셔츠으으!!!!!!!!!!!!
- 84:이름없음:2009/10/25(일) 18:32:32 ID:WU//jb57G6
- 이야 짝짝짝
큰 Y셔츠에 핫팬츠입고 숨어있다가 곰처럼 왁~ 하고 두 손들면서 놀래키는 거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스레주님 !
- 85:이름없음:2009/10/25(일) 18:39:09 ID:p2Kr6GMjGs
- 스레주 옷 찾으러 A방 간건가
- 86:이름없음:2009/10/25(일) 18:39:34 ID:am4Un4H1+c
- 응, 시간이 걸릴듯
- 87:이름없음:2009/10/25(일) 18:53:52 ID:V3XqttXCt2
- 옷 찾아가지고 왔어.
거기에 A한테 문자도 왔다.
곧 들어온다는데...
- 88:이름없음:2009/10/25(일) 18:54:49 ID:WU//jb57G6
- >>87
오 타이밍좋은데 ㅋㅋ 실수없이 잘수행해!!
- 89:이름없음:2009/10/25(일) 18:55:04 ID:am4Un4H1+c
- >>87
질러라!!! 스레주!!!
지르면 행복해 질것이니!!!!
부끄러운건 한 순간일 뿐이다!!!!
- 90:이름없음:2009/10/25(일) 19:00:27 ID:V3XqttXCt2
- 지금부터 A 방에 숨어서 대기타러 갈게.
그러므로 보고는 이따가 ㅋㅋㅋ
- 91:이름없음:2009/10/25(일) 19:01:27 ID:am4Un4H1+c
- >>90
출격 해라!!!!!
- 92:이름없음:2009/10/25(일) 19:34:36 ID:1fOmNBGCMQ
- 이건 어떻게 봐도 A군에게 잡아먹히는 스레입니다ㅋㅋㅋㅋㅋ
- 93:이름없음:2009/10/25(일) 19:35:41 ID:WU//jb57G6
- >>92
노노 A군을 유혹하는 스레 입니다 ㅋㅋ
- 94:이름없음:2009/10/25(일) 19:36:10 ID:am4Un4H1+c
- >>93
무슨 바보들....
A군을 범하는 스레다.
- 95:이름없음:2009/10/25(일) 19:36:24 ID:l1WorpMxBk
- >>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강간 ㅋㅋㅋㅋㅋㅋㅋ?
- 96:이름없음:2009/10/25(일) 19:37:02 ID:am4Un4H1+c
- >>95
응.
- 97:이름없음:2009/10/25(일) 19:37:14 ID:nnDqbeSLus
- A군을 덮치는 스레로군요.
압니다.
- 98:이름없음:2009/10/25(일) 19:42:44 ID:V3XqttXCt2
- 다녀왔어....무릎 아프다 ㅠㅠ
- 99:이름없음:2009/10/25(일) 19:43:17 ID:WU//jb57G6
- ㅋㅋ 잘했어?
- 100:이름없음:2009/10/25(일) 19:43:25 ID:am4Un4H1+c
- >>98
스레주 어떻게 되었는가!!!!
- 101:이름없음:2009/10/25(일) 19:43:35 ID:l1WorpMxBk
- >>98 어떤자세로 역강간하면 무릎이아파 ㅋㅋㅋㅋㅋㅋㅋ
- 102:이름없음:2009/10/25(일) 19:44:23 ID:vPWKxtN276
- 오오!! 드디어 스레를 따라잡았다. 그것도 실시간으로!!
스레주 안녕안녕?
- 103:이름없음:2009/10/25(일) 19:45:03 ID:WU//jb57G6
- >>101
그쪽이야기는 그만=ㅅ= 너무간다 ㅋㅋ
- 104:이름없음:2009/10/25(일) 19:45:19 ID:am4Un4H1+c
- >>103
공감.
- 105:이름없음:2009/10/25(일) 19:45:51 ID:am4Un4H1+c
- 실패 했군
- 106:이름없음:2009/10/25(일) 19:46:50 ID:V3XqttXCt2
- 보고.
숨어서 기다리다가, 핸드폰 시계를 봤는데.
아, 1박 2일....
TV 틀어서 1박 2일 봤어.
그러다가 문 삑삑 하고 누르는 소리 나서 소파에서 일어나 뛰어가다가 넘어졌어 ㅠㅠ
무릎 쎄게 부딪쳐서 잠깐 으, 하고 감싸고 있는 사이에 A 들어왔어 ㅠㅠㅠ
A : 현관 앞에서 뭐하냐 ㅋㅋㅋㅋ
아씨 ㅠㅠㅠㅠㅠㅠ
- 107:이름없음:2009/10/25(일) 19:47:13 ID:WU//jb57G6
- >>106
ㅋㅋㅋ 기껏 앵커해줬는데.. 멍충이..
- 108:이름없음:2009/10/25(일) 19:47:21 ID:am4Un4H1+c
- >>106
대박 예상 적중 ㅋㅋㅋㅋㅋ
스레주 너무 모에하다 ㅋㅋㅋㅋㅋㅋㅋ
- 109:이름없음:2009/10/25(일) 19:47:51 ID:+WyUf7f6pk
- >>106
괜찮아 !그래도 귀여우니까 ㅋㅋㅋㅋ
- 110:이름없음:2009/10/25(일) 19:48:34 ID:WU//jb57G6
- 스레주!! A군 셔츠에대한 반응은!?!!
- 111:이름없음:2009/10/25(일) 19:48:41 ID:OFE8yOtNBQ
- 스레주 천연계열이구나 ㅋㅋ
- 112:이름없음:2009/10/25(일) 19:48:46 ID:1fOmNBGCMQ
- >>106
스레주가 왜 바보판에 스레를 세웠는지 알겠어ㅋㅋㅋㅋㅋㅋ
- 113:이름없음:2009/10/25(일) 19:48:52 ID:am4Un4H1+c
- >>110
갑자기 두근 거리기 시작했다!
- 114:이름없음:2009/10/25(일) 19:51:56 ID:V3XqttXCt2
- 보고 계속.
신발 벗고 와서는
A : 무릎 괜찮냐?.......아.
나 : 으...
...A, 그제서야 내 복장 제대로 본 것 같아.
솔직히 이때 잠깐 아무 말도 없어서, 심장이 내려앉는 기분이었어...
- 115:이름없음:2009/10/25(일) 19:53:50 ID:vPWKxtN276
- 중간에 끼어도 되는거야? 처음부터 따라왔는데 재밌길래.
- 116:이름없음:2009/10/25(일) 19:54:06 ID:WU//jb57G6
- >>115
괜찮아 ㅋㅋ
- 117:이름없음:2009/10/25(일) 19:54:36 ID:am4Un4H1+c
- >>114
두근두근!
심장이 터질것 같다!
- 118:이름없음:2009/10/25(일) 19:56:37 ID:KOD/kCjcFQ
- 장난하다 걸린거면 장난으로 넘어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도망가다 넘어져서 걸렸으니 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 119:이름없음:2009/10/25(일) 19:57:26 ID:V3XqttXCt2
- 보고 계속.
근데 반응이...
A : 그거 내 와이셔츠잖아 ㅋㅋㅋㅋㅋ 왜 입고 있는 거냐. ㅋㅋ
나 : 큰 와이셔츠가 없어서.....
A : 큰 와이셔츠는 왜, 아니 거기에 왜 핫팬츠까지 입고 있어 ㅋㅋㅋ 브아걸이냐 ㅋㅋㅋ
나 : 아, 응. 브아걸... 그, 춤 배워보려고 좀...
A : ㅋㅋㅋ 그렇다고 복장까지 바로 갖춰입냐 ㅋㅋ
나 : 기, 기분이란게 있잖아!
A : 그런 거 없어 ㅋㅋㅋㅋㅋㅋ
나 : 아씨, 갈아입을 거야!
A : 그래그래, 와이셔츠에 이상한 짓 하지마? ㅋㅋ
나 : 안하거든!!!
방에 들어가서 옷 바로 벗어던지고 평상복으로 갈아입었어.
- 120:이름없음:2009/10/25(일) 19:58:04 ID:am4Un4H1+c
- >>119
이상한짓은 뭔가요 ㅋㅋㅋㅋㅋㅋㅋ
A군 너무 귀엽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1:이름없음:2009/10/25(일) 19:58:08 ID:WU//jb57G6
- 에이... 그럴땐 입어보고싶어서..
라고 해야지 !!
- 122:이름없음:2009/10/25(일) 19:58:16 ID:+WyUf7f6pk
- >>119
풉 ㅋㅋㅋㅋ
이상한 짓 ?!이라니 과연 뭘까나
- 123:이름없음:2009/10/25(일) 19:58:21 ID:OFE8yOtNBQ
- >>119
이상한 짓 해달라는 걸로 보입니다.
- 124:이름없음:2009/10/25(일) 19:59:06 ID:WU//jb57G6
- >>123
당연히 해서줘야하는거아냐? ㅋㅋ
- 125:이름없음:2009/10/25(일) 19:59:38 ID:am4Un4H1+c
- A군의 와이셔츠에 잔뜩 밴 스레주의 체취...
이거 뭔가 음란물 ㅋㅋㅋㅋㅋ
- 126:이름없음:2009/10/25(일) 19:59:46 ID:KOD/kCjcFQ
- 이상한짓 당연히 했겠지?
- 127:이름없음:2009/10/25(일) 20:00:00 ID:Tijhbx0eFw
- 맞아 이상하게
침을 뱉어줘야지
- 128:이름없음:2009/10/25(일) 20:00:05 ID:vPWKxtN276
- >>123 이상한 짓 해주길 바라는 거야!!
- 129:이름없음:2009/10/25(일) 20:01:15 ID:WU//jb57G6
- >>127
침은뭐야 ㅋㅋㅋ
에로에로하게 가야지!
- 130:이름없음:2009/10/25(일) 20:01:24 ID:V3XqttXCt2
- ...사실 와이셔츠에 낙서라도 해놓을까 생각했었는데
왠지 지는 기분이라서, 그냥 얌전히 돌려주러 나갔더니 거실에서 내가 보던 1박 2일 보고 있었어.
나 : 야, 옷.
A : 방에다 갔다놔, 원래 있던 위치에.
나 : .......
얌전히 가서 갔다놓고 거실가서 조금 떨어진데 앉아서 1박 2일 봤어.
중간에 승기때문에 웃었더니, 옆에서 A가 웃었어.
그래서 쳐다봤더니, 나 보고나서 또 웃었어.
- 131:이름없음:2009/10/25(일) 20:02:12 ID:am4Un4H1+c
- >>130
기분 상한건 아닌것 같고
네 행동이 웃겨서 그런걸까? ㅋㅋㅋㅋㅋ
모에 지수 및 점수 딴거 추카해 ㅋㅋㅋㅋㅋㅋ
- 132:이름없음:2009/10/25(일) 20:02:48 ID:vPWKxtN276
- >>130 저녁에 A의 방을 잘 감시한다면 A가 와이셔츠를 들고.........
- 133:이름없음:2009/10/25(일) 20:04:16 ID:WU//jb57G6
- >>132
킁킁.. 을 한단것인가
- 134:이름없음:2009/10/25(일) 20:04:55 ID:KOD/kCjcFQ
- <system> A군은 B-16이벤트 회상씬을 획득했다.
- 135:이름없음:2009/10/25(일) 20:05:03 ID:vPWKxtN276
- >>133 스레주의 체취가 흠뻑 밴 와이셔츠를...............
- 136:이름없음:2009/10/25(일) 20:05:04 ID:1fOmNBGCMQ
- 차려진 밥상을 거부하는 A는 고자입니까?
아니면 스레주를 여성으로 의식하지 않는건가..
- 137:이름없음:2009/10/25(일) 20:05:05 ID:am4Un4H1+c
- >>133
헛 ㅋㅋㅋㅋㅋㅋ
- 138:이름없음:2009/10/25(일) 20:05:10 ID:V3XqttXCt2
- 보고 계속.
나 : 왜 웃어.
A : 아니, 웃겨서.
나 : 뭐가!
A : 뭐긴 뭐야, 승기지.
나 : ...거짓말하지마!
A :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쳇......
A : 알았어, 알았어 ㅋㅋㅋ 삐지지마 ㅋㅋㅋ
나 : 안삐졌거든.
A : 어딜 봐도 삐졌구만 뭘 ㅋㅋㅋ
나 : ................
째려봤어.
A : 알았어 너 안삐졌다. 됐지?
- 139:이름없음:2009/10/25(일) 20:06:50 ID:vPWKxtN276
- >>138 A의 귀에 대고 스윽 얘기해. 저 와이셔츠에 내 체취가 가득한데 그냥 입을거야아? 하고.
- 140:이름없음:2009/10/25(일) 20:07:02 ID:am4Un4H1+c
- >>138
어딜봐도 삐졌어요 ㅋㅋㅋㅋㅋㅋ
너무 그러지 마요 ㅋㅋㅋㅋ
한 번쯤은 웃어 줍시다 ㅋㅋㅋ
- 141:이름없음:2009/10/25(일) 20:07:13 ID:vPWKxtN276
- 너무 노골적인가?
- 142:이름없음:2009/10/25(일) 20:07:35 ID:WU//jb57G6
- >>138
실제론 기분상한거야?
아니라면 우는척.... 하면서 낚기!! A가 알아채주려나...
- 143:이름없음:2009/10/25(일) 20:07:59 ID:vPWKxtN276
- >>138 근데 스레주가 기분 상한 이유는? 무릎이 아파서?
- 144:이름없음:2009/10/25(일) 20:09:02 ID:vPWKxtN276
- 솔직히 말하는거야! "무릎이 아프니까 호오~ 해줘" 하고...
- 145:이름없음:2009/10/25(일) 20:09:41 ID:V3XqttXCt2
- 보고 계속.
나 : 왜 웃은 거야.
A : 아, 그거...ㅋㅋㅋ 너 헤벌레 웃는 게 웃겨서 ㅋㅋㅋㅋㅋ
나 : 헤벌레 웃은 적 없어!
A : 원래 그런 건 본인이 모르는 거야 ㅋㅋㅋㅋ
나 : 증거 있어?!
A : 없지만 ㅋㅋㅋ 상관없어 ㅋㅋㅋ 난 봤으니까 ㅋㅋㅋ
나 : 으, 너 진짜.....
옆에 있는 강아지 모양 베개 집어던졌다.
- 146:이름없음:2009/10/25(일) 20:10:29 ID:vPWKxtN276
- >>145 본격 부부싸움 스레로 변하는 건가?
- 147:이름없음:2009/10/25(일) 20:10:39 ID:V3XqttXCt2
- >>142
무릎 아픈 것도 있지만....
사실 제대로 된 반응을 안 보여줘서 실망했달까.
씨 ㅠ
- 148:이름없음:2009/10/25(일) 20:11:25 ID:vPWKxtN276
- >>147 그러니 >>144 실행
- 149:이름없음:2009/10/25(일) 20:12:01 ID:am4Un4H1+c
- >>147
A군이 마음을 알아주지 않아서 섭섭한거구나....
그래도 A군이 미소 띄는걸로 만족하면 안됄까?
스레주와 A군은 역시 바보 처럼 웃는게 어울린다고 ㅋㅋ
- 150:이름없음:2009/10/25(일) 20:13:04 ID:KOD/kCjcFQ
- >>149
이미 스레주는 그정도로 만족할수 없어........
매일밤 입술을 빼앗으러 갈정도라고....
- 151:이름없음:2009/10/25(일) 20:13:26 ID:Tijhbx0eFw
- >>149
그거 상상해보니까
마약한사람같잖아
- 152:이름없음:2009/10/25(일) 20:13:33 ID:am4Un4H1+c
- >>150
뭐, 모르는바 아니지만
역시 여자는 관심이 필요하구나
- 153:이름없음:2009/10/25(일) 20:13:34 ID:WU//jb57G6
- 음.. 오늘밤은 하드하게 A군을 괴롭히는것이 확정된건가..
- 154:이름없음:2009/10/25(일) 20:13:46 ID:PhODyRfnUg
- >>138
ㅋㅋㅋㅋㅋㅋA군 완전 귀여워ㅋㅋㅋㅋ
- 155:이름없음:2009/10/25(일) 20:17:11 ID:V3XqttXCt2
- 보고 계속.
A : ㅋㅋㅋㅋ 던지지마 ㅋㅋㅋ
나 : .....
말없이 던진 베개 다시 들어서 A한테 휘둘렀어.
A 좀 맞다가, 아예 베개를 낚아채서 뺏어버렸어.
A : ...진짜 화난거야?
나 : 몰라.
A : .......미안. 장난이 심했나보네.
나 : .......
A : .......
마침 1박 2일도 끝나고 해서....
그냥 방으로 들어온거야....
- 156:이름없음:2009/10/25(일) 20:18:54 ID:DiF3XArR6I
- A는 지금쯤 불안해서 미쳐가고 있겠구나...
- 157:이름없음:2009/10/25(일) 20:19:13 ID:am4Un4H1+c
- >>155
....스레주 오늘은 일찍 자는게 어때?
감정이 북받쳐 올라서 지금은 계속 스레를 굴리는건 힘들거야
지금 남들이 웃는것도 못맞당하게 느껴질수 있을거야
일단 잠시 휴식을 취한다거나 그러는게 좋아.
- 158:이름없음:2009/10/25(일) 20:19:35 ID:WU//jb57G6
- 스레주
슬슬 우는소리를 흘려보내는거닷 !!
- 159:이름없음:2009/10/25(일) 20:19:58 ID:am4Un4H1+c
- >>158
스레주는 지금 진짜로 슬픈거야
분위기 파악 좀해
- 160:이름없음:2009/10/25(일) 20:20:02 ID:V3XqttXCt2
- >>158
우는 연기 못해 ㅎ
- 161:이름없음:2009/10/25(일) 20:20:24 ID:V3XqttXCt2
- 하아, 조금 착잡하다...
너무 과민하게 반응한 것 같기도 하고...
- 162:이름없음:2009/10/25(일) 20:21:13 ID:ALaQ3Ga9OM
- >>161
그것이 사랑이다
- 163:이름없음:2009/10/25(일) 20:21:17 ID:KOD/kCjcFQ
- 자 기분 up을 위해 A군에게 뭔가를 요구하자.
- 164:이름없음:2009/10/25(일) 20:21:24 ID:am4Un4H1+c
- >>161
그럴땐 진짜로 웃긴 이야기를 찾아 보는거야
한바탕 호하게 웃고 나면 기분이 풀릴꺼야
나도 슬럼프 일때는 미칠 정도로 웃긴 만화 같은거 찾아 보거든
즐거운 음악을 곁들이면 더 좋치
- 165:이름없음:2009/10/25(일) 20:23:23 ID:WU//jb57G6
- 구지 웃길필요없고
잠시 마음을 차분하게할시간을..;
노래같은거라도 들으면서말야
- 166:이름없음:2009/10/25(일) 20:30:35 ID:V3XqttXCt2
- 휴우, 역시 너무 과민반응한 것 같아...
사과해야겠지...
- 167:이름없음:2009/10/25(일) 20:32:13 ID:WU//jb57G6
- >>166
애교어린 사과로..가자
- 168:이름없음:2009/10/25(일) 20:33:16 ID:am4Un4H1+c
- >>166
화이팅이이잉!
잘 해결 될거야!
스레주나 A군이나 좋은 아이니까
- 169:이름없음:2009/10/25(일) 20:34:10 ID:V3XqttXCt2
- 어떻게 사과해야할까...?
좋은 생각 없어?
- 170:이름없음:2009/10/25(일) 20:34:40 ID:WU//jb57G6
- >>169
음료수같은거 가지고가서 접근해봐 'ㅅ';
- 171:이름없음:2009/10/25(일) 20:34:56 ID:am4Un4H1+c
- >>169
지금 분위기가 어색해 하니까
간단한 오빠 뭐해? 라고 문자를 보내 보자
- 172:이름없음:2009/10/25(일) 20:35:30 ID:WU//jb57G6
- >>171
너무 급 장난스럽지 않으려나,,./
- 173:이름없음:2009/10/25(일) 20:35:35 ID:V3XqttXCt2
- 잠깐만, A가 노크했어.
- 174:이름없음:2009/10/25(일) 20:35:50 ID:am4Un4H1+c
- >>173
반전!
- 175:이름없음:2009/10/25(일) 20:36:17 ID:l1WorpMxBk
- >>173
딱히 a군이 불안해할까봐 문열어준건아니라고 더워서 문연거야
라고 말해
- 176:이름없음:2009/10/25(일) 20:36:23 ID:WU//jb57G6
- >>173
분명 A군이라면 진지하게 사과하러왔겠지..
- 177:이름없음:2009/10/25(일) 20:36:58 ID:am4Un4H1+c
- 두근두근
이 스레 너무 흥미진진해서 심장이 언제나 두근거려 ㅋㅋ
- 178:이름없음:2009/10/25(일) 20:38:17 ID:am4Un4H1+c
- 잠깐! 만약 여기서 A군이 갑작스레 고백 한다면!
- 179:이름없음:2009/10/25(일) 20:41:41 ID:JgiUiF/wTk
- 이제 왔다!
랄까.. 좀 두근두근한 상황이군? 어떤의미론
- 180:이름없음:2009/10/25(일) 20:42:40 ID:am4Un4H1+c
- 지금 스레주가 빨리 돌아 오길 바라고 있어
두근 거리는게 멈추지 않아!
- 181:이름없음:2009/10/25(일) 20:46:22 ID:am4Un4H1+c
- 아웅....
- 182:이름없음:2009/10/25(일) 20:47:33 ID:WU//jb57G6
- 음.. 오래걸린다.../
불안한데..
- 183:이름없음:2009/10/25(일) 20:48:01 ID:JgiUiF/wTk
- 뭔가 두근두근한 상황이 일어났기를..ㅋ
- 184:이름없음:2009/10/25(일) 20:50:18 ID:am4Un4H1+c
- 제발, 제발 하나님 아버지 스레주의 소원을 이루어 주세요!
- 185:이름없음:2009/10/25(일) 20:53:34 ID:V3XqttXCt2
- 일단, 문 열어줬어.
나 : ...왜.
A : ...왜 그렇게 화난 거야.
나 : 화 안났어.
A : 났잖아. 오늘 왜 그러는 거야.
나 : ......
A : 장난이 심했다면, 정말 미안해. 사과할게.
나 : .........
A : ...대답 정도는 해줘.
나 : ......응.
A : ......미안했다.
...A는 방으로 돌아가고, 난 문 닫고, 잠깐 울었어...
지금은 조금 괜찮아졌다.
- 186:이름없음:2009/10/25(일) 20:54:09 ID:JgiUiF/wTk
- >>185
울었구나..괜찮다니 다행이다..
- 187:이름없음:2009/10/25(일) 20:54:46 ID:WU//jb57G6
- >>185
젠장../ 역시나..
음 그래도 좀 누워있는게 좋을것같다 스레주../
- 188:이름없음:2009/10/25(일) 20:54:58 ID:am4Un4H1+c
- >>185
어때 마음은 좀 진정 됫어?...
- 189:이름없음:2009/10/25(일) 20:55:39 ID:V3XqttXCt2
- 응, 조금 진정됐어.
- 190:이름없음:2009/10/25(일) 20:56:59 ID:am4Un4H1+c
- >>189
다행이다...
정말루...
A군과 더 가까워지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서
싸여 있던 감정이 폭팔 한게 아닌가 생각도 해보지만
그래도 여자가 우는건 역시 가만히 보고만 있자니 힘드네.
그래도 괜찮아 졌다니 정말로 다행이다 ^^*
- 191:이름없음:2009/10/25(일) 20:57:29 ID:JgiUiF/wTk
- 좀 나아지면 역시 A한테 가서 서로 화해하는게 낫겠지?
당연하지만..
- 192:이름없음:2009/10/25(일) 20:57:58 ID:+WyUf7f6pk
- 일이 이렇게 되었구나 ㅜㅜㅜ
그래도 진정되서 다행이야 !
- 193:이름없음:2009/10/25(일) 20:58:35 ID:WU//jb57G6
- >>191
음 일단 스레주가 덤덤해질때쯤에 미안하다고 한번 해주는게 'ㅅ';
- 194:이름없음:2009/10/25(일) 20:58:56 ID:am4Un4H1+c
- 내일 아침이면 평소 처럼 해맑게 웃으며 마주 할수 있을태니
걱정 말라구! 이런건 마음에 담아두는게 병이 되는거니 훌훌 털어 버려!
- 195:이름없음:2009/10/25(일) 21:06:08 ID:JgiUiF/wTk
- 뭐, 오늘내로 화해할수있겠지ㅋ
잘만 되면 이건 거리를 더 좁힐 수 있는 찬스가 아닌가
- 196:이름없음:2009/10/25(일) 21:06:55 ID:am4Un4H1+c
- >>195
싸운 뒤 정든다.
그치? ㅋㅋ
- 197:이름없음:2009/10/25(일) 21:08:12 ID:WU//jb57G6
- 음.. 일단 스레주
마음좀 편안해지면 A한테가서
정말 괜찮으니깐 걱정안해두되/ 정도로 말한마디 해주는게 좋을것같다
A가 스레주 우는소리 들었다면 꽤나 심란해 할테니깐../
자자 심호흡하고 마음 편하게먹으라구!
- 198:이름없음:2009/10/25(일) 21:09:00 ID:am4Un4H1+c
- 냥냥냥~ 니하오냥~
고져스 데리셔스 데카르챠-☆
- 199:이름없음:2009/10/25(일) 21:13:51 ID:+WyUf7f6pk
- 스레주가 늦네 ㅜㅜ
- 200:이름없음:2009/10/25(일) 21:15:12 ID:am4Un4H1+c
- >>199
배려해주자고, 심리적으로 많이 지쳤으니까
- 201:이름없음:2009/10/25(일) 21:15:35 ID:JgiUiF/wTk
- >>199
마음을 좀 진정시키고 있는거겠지.. 곧 돌아올거야ㅋ
- 202:이름없음:2009/10/25(일) 21:17:32 ID:+WyUf7f6pk
- >>200 , >>201
응응 내가 경솔했어 OTL 그냥 걱정되서 ..혹 ,또 무슨일 났나..
- 203:이름없음:2009/10/25(일) 21:18:59 ID:am4Un4H1+c
- >>202
감정을 추수리는건 그렇게 쉬운게 아니야.
걱정 말라구 우리의 스레주는 강하고 유쾌한 녀석이니까
- 204:이름없음:2009/10/25(일) 21:21:14 ID:JgiUiF/wTk
- ㅇㅇ 곧 밝은 모습으로 오겠지ㅋ
그게 스레주의 멋진 장점? 이랄까
- 205:이름없음:2009/10/25(일) 21:22:25 ID:am4Un4H1+c
- >>204
짜식, 역시 뭘 아는구나?! ㅋㅋ
우리 스레주는 정말로 굉장하다고!
나 같은 녀석의 가슴을 뛰게 할 정도로 엄청나게! ㅋㅋㅋㅋㅋ
- 206:이름없음:2009/10/25(일) 21:23:28 ID:+WyUf7f6pk
- >>203 - >>204
응 , 다시 밝은 모습을 보고파 - ,곧 오겠지 ..대기타야겠어
- 207:이름없음:2009/10/25(일) 21:24:22 ID:+WyUf7f6pk
- 팬카페 라도 만들어 보는게 어때 ?
무리일까나
- 208:이름없음:2009/10/25(일) 21:24:51 ID:am4Un4H1+c
- >>207
이곳에 우리가 모이는 그 자체가 팬카페다!
- 209:이름없음:2009/10/25(일) 21:25:49 ID:+WyUf7f6pk
- >>208
멋진말이다 !
눈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했어
- 210:이름없음:2009/10/25(일) 21:25:59 ID:V3XqttXCt2
- 휴우, 음~, 좋아. 제대로 다시 사과하고 올게!
- 211:이름없음:2009/10/25(일) 21:26:33 ID:JgiUiF/wTk
- >>210
좀 진정됬나 보구나? 다행이다.
잘 화해하길 빌게, 홧팅~!
- 212:이름없음:2009/10/25(일) 21:26:43 ID:+WyUf7f6pk
- >>210
왔구나 스레주 !힘내 !다녀와 ~
- 213:이름없음:2009/10/25(일) 21:26:46 ID:am4Un4H1+c
- >>210
좋았어! 역시 우리의 스레주!
넌 역시 최고야!!!
- 214:이름없음:2009/10/25(일) 21:30:57 ID:am4Un4H1+c
- 인생은 짧은 담요와 같다.
끌어당기면 발 끝이 서운하고, 밑으로 내려 덮으면 어깨 근처가 싸늘하다.
그러나 성격이 밝은 사람이라면 무릎을 구부리든지 해서 아주 쾌적한 하룻밤을 보낸다.
- M. 하워드
- 215:이름없음:2009/10/25(일) 21:34:55 ID:+WyUf7f6pk
- 이런 ..더 대기타고싶은데
내일이 월요일이고 ..해서 숙제하러 가야겠다 ㅜㅜ끝까지 남고싶은데 !!!!!!OTL
- 216:이름없음:2009/10/25(일) 21:36:32 ID:am4Un4H1+c
- >>215
뒤는 맞기고 숙제하로가
- 217:이름없음:2009/10/25(일) 21:37:41 ID:+WyUf7f6pk
- >>216
응..오늘은 이만 인터넷을 ..접어야되서 , 주소 복사해놨다가 내일학교갔다와서 봐야겠어
그럼 갈게 안녕 ~
- 218:이름없음:2009/10/25(일) 21:38:47 ID:am4Un4H1+c
- >>217
Good Day, Boy.
- 219:이름없음:2009/10/25(일) 21:45:57 ID:V3XqttXCt2
- 다녀왔어/
- 220:이름없음:2009/10/25(일) 21:46:14 ID:am4Un4H1+c
- >>219
그래, 화해는 잘됬어?
- 221:이름없음:2009/10/25(일) 21:46:50 ID:V3XqttXCt2
- 응, 잘됐어 ㅋ
- 222:이름없음:2009/10/25(일) 21:47:18 ID:am4Un4H1+c
- >>221
것봐, 역시 잘될꺼라고 했잖아 ^^
- 223:이름없음:2009/10/25(일) 21:48:14 ID:JgiUiF/wTk
- >>221
ㅇㅇ 잘됐다니 다행이다ㅋ
어때 좀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ㅋ
- 224:이름없음:2009/10/25(일) 21:48:46 ID:am4Un4H1+c
- >>223
그런건 두말하면 잔소리다 ㅋㅋㅋㅋㅋㅋ
- 225:이름없음:2009/10/25(일) 21:48:53 ID:3I15LD29OI
- >>221
오 스레주 왔네
ㅋ 잘 됐다니 다행이네 ㅋㅋ
- 226:이름없음:2009/10/25(일) 21:49:38 ID:V3XqttXCt2
- 보고할게.
A 방 앞에서 잠깐 서있다가,
조금 긴장되서, 심호흡한 다음에 문 열었어.
그런데 아무도 없다...
나 : ...어?
A : 뭐해?
나 : 힉!? 왜 뒤에서 나와!
A : 물 마시고 온 건데 ㅋㅋ
나 : 아......
A : 화는 풀렸어?
나 : .......응.
A : 그럼 다행이고. 그래서, 왜?
나 : ...과민반응해서 죄송합니다.
A : 흐음,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는 거야?
나 : 네...
A : 그럼 안마 좀 해줘 ㅋㅋ 어깨 뭉쳐서 뻐근하다.
...너무 간단하게 풀린 것 같아서 맥이 빠졌어.
- 227:이름없음:2009/10/25(일) 21:49:42 ID:am4Un4H1+c
- 역시, 스레주는 결말이 해피엔딩으로 결정난 게임을 하고 있는건가!?
- 228:이름없음:2009/10/25(일) 21:50:24 ID:GnDps5UU+A
- >>226
힉!?
에서 스레주모에
- 229:이름없음:2009/10/25(일) 21:50:32 ID:am4Un4H1+c
- >>226
암마, 젠장 부럽다 A군!!!!
스레주 같은 여자에게 암마를 받다니 ㅋㅋㅋㅋㅋㅋ
- 230:이름없음:2009/10/25(일) 21:50:56 ID:JgiUiF/wTk
- >>226
ㅇㅇ 역시 A군. 그릇이 큰 남자군.ㅋ
- 231:이름없음:2009/10/25(일) 21:51:50 ID:3I15LD29OI
- >>226
매번 느끼는 거지만 A군 대단하네..
- 232:이름없음:2009/10/25(일) 21:52:22 ID:am4Un4H1+c
- 스레주나 A군이나 둘다 엄청나지...
굉장해서 약이 오를정도로 너무 대단한 녀석들이야
부러워 죽을것 같아! ㅋㅋㅋㅋㅋ
- 233:이름없음:2009/10/25(일) 21:52:22 ID:GnDps5UU+A
- >>229
암마라니 ㅋㅋㅋㅋㅋ 암바같잖아 ㅋㅋㅋ
- 234:이름없음:2009/10/25(일) 21:52:33 ID:V3XqttXCt2
- 보고 계속.
나 : 싫어!
A : 거부권은 없습니다.
나 : 그런 게 어디있어!
A : 난 아까 좀 상처받았다고?
나 : ......해주면 되잖아.
그래서 나 침대에 걸터앉고, 침대 아래에 A가 앉아서 안마해줬어.
손 아프다...
나 : 이제 끝!
A : 으, 시원하다.
나 : 나도 해줘.
이대로 돌아가기 뭣해서, 한 번 말해봤어 ㅋ
- 235:이름없음:2009/10/25(일) 21:52:37 ID:am4Un4H1+c
- >>233
그러고 보니 오타가 ㅋㅋㅋㅋㅋㅋㅋ
- 236:이름없음:2009/10/25(일) 21:53:02 ID:am4Un4H1+c
- >>234
A군이라면 해준다!
- 237:이름없음:2009/10/25(일) 21:53:46 ID:am4Un4H1+c
- 난 왜 이상황에서 짖꿋은 농담 받게 생각 안나는거지?
- 238:이름없음:2009/10/25(일) 21:53:59 ID:GnDps5UU+A
- >>234
제길 너무 부러워 근데 흐뭇해
- 239:이름없음:2009/10/25(일) 21:54:01 ID:V3XqttXCt2
- 보고 계속.
A : 내가 왜?
나 : 때린다?
A : 알았어, 해준다고! 발로 차지마! ㅋㅋㅋ
나 : 진작에 그랬어야지. 흠.
A가 안마해주는데, 손 진짜 크더라...
머리 안마라면서 꾹꾹 머리도 눌러줬어.
그러다가 갑자기 뒤에서 뺨 잡고 늘렸어.
- 240:이름없음:2009/10/25(일) 21:54:29 ID:3I15LD29OI
- >>239
A군 ㅋㅋㅋㅋ
- 241:이름없음:2009/10/25(일) 21:54:49 ID:am4Un4H1+c
- >>239
A군 장난 너무 귀엽 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 안마 그거 시원한대 은근히 아프단 말이야 ㅋㅋㅋㅋ
근데 화해 하자 마자 발로 찰려고 하신 겁니까?! ㅋㅋㅋㅋ
- 242:이름없음:2009/10/25(일) 21:55:14 ID:GnDps5UU+A
- >>239
A군 뭐하는거야! 기회다! 뒤에서 꼭 끌어안아!
그리고 "아까 미안..."
이라고 하면 악
- 243:이름없음:2009/10/25(일) 21:55:34 ID:JgiUiF/wTk
- >>239
이녀석들 싸운지 얼마됬다고 너무 알콩달콩해!ㅋㅋ
- 244:이름없음:2009/10/25(일) 21:55:37 ID:V3XqttXCt2
- >>241
찰려고 한 게 아냐, 찼어!
아까 제대로 못 때린 것 때문에 조금...
- 245:이름없음:2009/10/25(일) 21:56:16 ID:am4Un4H1+c
- >>244
복수심이 너무 집요해
넌 역시 츤데레 ㅋㅋㅋㅋㅋ
- 246:이름없음:2009/10/25(일) 21:57:16 ID:V3XqttXCt2
- 보고 계속.
나 : 아흐아!
A : ㅋㅋㅋㅋㅋ 찰떡 만지는 것 같아 ㅋㅋㅋ
A 손 뿌리치고 빠져나왔어.
나 : 손대지마! ㅋㅋㅋ
A : 좋아, 이제부터 넌 찰떡이다.
나 : 뭐가 찰떡이야 ㅋㅋㅋㅋ
A : 너 말이야. 찰떡.
나 : 찰떡하지마 ㅋㅋㅋ
A : 이거 입에 달라붙는데 ㅋㅋㅋㅋ 와, 내가 생각했지만 이건 진짜 대-박 ㅋㅋㅋㅋ
A 몇대 좀 더 때리고 왔어...
끝까지 웃으면서, 그만해 찰떡, 야 찰떡! 이러는 바람에 내가 포기했어. 으휴 ㅋㅋ
- 247:이름없음:2009/10/25(일) 21:57:56 ID:3I15LD29OI
- >>246
A군 명백히 저 상황을 즐기고 있어 ㅋㅋㅋ
- 248:이름없음:2009/10/25(일) 21:58:07 ID:am4Un4H1+c
- >>246
너무 별명이 멋집니다 ㅋㅋㅋㅋㅋㅋ
별명이 찰떡이 되어 버렸어 ㅋㅋㅋ
무언가 뭉클뭉클하고 귀여운 별명이긴 한데
왠지 음식 같아서 기분이ㅋㅋㅋㅋㅋ
- 249:이름없음:2009/10/25(일) 21:58:45 ID:am4Un4H1+c
- 이제 우리 스레주를 찰떡이라고 부르자.
A군은 포크?
- 250:이름없음:2009/10/25(일) 22:00:16 ID:V3XqttXCt2
- ...방금 A가 문 너머에서, "찰떡! 음료수 마실래?" 라고 불렀어.
- 251:이름없음:2009/10/25(일) 22:00:25 ID:JgiUiF/wTk
- 찰떡이라..왠지 스레주한테 어울리는 느낌이..ㅋ
- 252:이름없음:2009/10/25(일) 22:00:42 ID:am4Un4H1+c
- >>250
웃으면 안돼는대 왜이리 웃긴거지
젠장, 이거 너무 곤란하잖아 ㅋㅋㅋㅋ
- 253:이름없음:2009/10/25(일) 22:00:57 ID:3I15LD29OI
- >>250
A군 센스 쩔어.ㅋㅋㅋㅋ
- 254:이름없음:2009/10/25(일) 22:01:57 ID:am4Un4H1+c
- 찰떡이라고 불리는거 싫어!
이름을 불러줘!
라고 당당히 A군에게 말해 보자
- 255:이름없음:2009/10/25(일) 22:02:25 ID:Tijhbx0eFw
- 찰떡음료수도있나
- 256:이름없음:2009/10/25(일) 22:02:30 ID:GnDps5UU+A
- >>246
이거 그거잖아
어깨를 주무르는 와중에 뒷모습을 보니 너무 사랑스러운데 차마 끌어안지는 못하고 볼을 만졌다
그리고 둘러댄다
- 257:이름없음:2009/10/25(일) 22:02:42 ID:am4Un4H1+c
- >>255
단팥 음료수는 있는걸로 아는데
- 258:이름없음:2009/10/25(일) 22:03:19 ID:am4Un4H1+c
- >>256
너어어어어어어어!!!!!!!!!!!
심리학 배우십니까? ㅋㅋㅋㅋㅋㅋ
- 259:이름없음:2009/10/25(일) 22:03:28 ID:JgiUiF/wTk
- >>256
멋진데? A군도 의외로 귀엽군..ㅋㅋ
- 260:이름없음:2009/10/25(일) 22:03:52 ID:JgiUiF/wTk
- >>257
단팥 음료수라면 설마 그 산토리 식품의..
- 261:이름없음:2009/10/25(일) 22:04:32 ID:am4Un4H1+c
- >>260
헛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2:이름없음:2009/10/25(일) 22:05:13 ID:GnDps5UU+A
- >>258
심리학이라니 ㅋㅋ 경험이야
나같은경우에는 머리를 쓰다듬고 "아...머릿결좋네ㅋㅋ" 라고했지만
- 263:이름없음:2009/10/25(일) 22:05:37 ID:V3XqttXCt2
- 환타였어.
오렌지맛. 내가 좋아하는 거 ㅋㅋ
이건 언제 사둔 거지 ㅋㅋ 내가 받자마자 마시니까 A가...
A : 이제 오렌지맛 찰떡이다 ㅋㅋㅋ
.......발 밟아줬어.
- 264:이름없음:2009/10/25(일) 22:05:51 ID:am4Un4H1+c
- >>262
난 그 소리를 여자애 한태 들엇어
왠지 상황이 반대야 ㅋㅋㅋㅋㅋㅋ
- 265:이름없음:2009/10/25(일) 22:06:13 ID:JgiUiF/wTk
- >>263
A군 어느새 스레주의 취향을 꿰고 있던건가..ㅋㅋ
오렌지 찰떡이라니 ㅋㅋ 뭔가 센스 좋다..
- 266:이름없음:2009/10/25(일) 22:06:40 ID:am4Un4H1+c
- >>263
센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더이상 웃음을 참을수가 ㅇ벗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리고 싶은 만큼 떄려라 ㅋㅋㅋㅋㅋㅋㅋㅋ
- 267:이름없음:2009/10/25(일) 22:06:59 ID:GnDps5UU+A
- >>263
윽 A군 너무 귀엽다
아니 그보다 너희 너무... 신혼부부같아
- 268:이름없음:2009/10/25(일) 22:08:01 ID:am4Un4H1+c
- 웃다가 실신할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
- 269:이름없음:2009/10/25(일) 22:08:41 ID:3I15LD29OI
- 앜ㅋㅋㅋㅋㅋㅋㅋ
A군!!ㅋㅋㅋㅋㅋㅋㅋㅋ
- 270:이름없음:2009/10/25(일) 22:09:04 ID:am4Un4H1+c
- 오렌지맛 찰떡이 갑자기 먹고 싶어 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71:이름없음:2009/10/25(일) 22:10:47 ID:JgiUiF/wTk
- 상큼한 맛이겠군..ㅋㅋ
아니, 진짜 맛있을거 같은데?
- 272:이름없음:2009/10/25(일) 22:11:19 ID:V3XqttXCt2
- 음~, 역시 환타는 최고의 탄산 음료야.
이제 보고할 것도 없는데...뭘 하지?
- 273:이름없음:2009/10/25(일) 22:11:26 ID:am4Un4H1+c
- >>271
갑자기 팍 떙깁니다 ㅋㅋㅋㅋ
- 274:이름없음:2009/10/25(일) 22:12:05 ID:am4Un4H1+c
- >>272
A군 공부하면 자기 전에 할거 앵커 받던가
- 275:이름없음:2009/10/25(일) 22:12:37 ID:Tijhbx0eFw
- 오랜지맛 찰떡은 A군만 먹을수있으니까 우린 넘보지말자구
- 276:이름없음:2009/10/25(일) 22:12:58 ID:am4Un4H1+c
- >>275
알어, 안다고
근데 시중에 유통되면 꼭 먹고 싶어 ㅋㅋㅋㅋ
- 277:이름없음:2009/10/25(일) 22:13:13 ID:JgiUiF/wTk
- >>275
그렇군! 오렌지맛 찰떡=스레주 인건가
- 278:이름없음:2009/10/25(일) 22:13:35 ID:3I15LD29OI
- >>272
A군한테 장난칠거 앵커라도? ㅋ
- 279:이름없음:2009/10/25(일) 22:13:50 ID:V3XqttXCt2
- >>277
아냐! ㅋㅋㅋ
A 공부 안해. 지금 컴퓨터 키고 뭐 하는 것 같던데.
- 280:이름없음:2009/10/25(일) 22:14:05 ID:am4Un4H1+c
- >>279
아바아아아아아!!!!!!!!!!!!
- 281:이름없음:2009/10/25(일) 22:14:18 ID:am4Un4H1+c
- >>279
미안 ㅋㅋㅋ
잘못 쳤어 ...
- 282:이름없음:2009/10/25(일) 22:14:22 ID:V3XqttXCt2
- 그럼 지금 당장 A한테 할 장난!
>>280
- 283:이름없음:2009/10/25(일) 22:14:38 ID:V3XqttXCt2
- 핫 앵커 착가했다...
>>290
- 284:이름없음:2009/10/25(일) 22:15:04 ID:am4Un4H1+c
- >>283
가쇽큐를 해줘야겠지? ㅋㅋ
- 285:이름없음:2009/10/25(일) 22:15:24 ID:3I15LD29OI
- 일단 ㄳ
- 286:이름없음:2009/10/25(일) 22:15:24 ID:JgiUiF/wTk
- ㅇㅇ 나도 가속!
- 287:이름없음:2009/10/25(일) 22:15:26 ID:X8VvUCjnK+
- 가속
- 288:이름없음:2009/10/25(일) 22:15:36 ID:V3XqttXCt2
- 아냐, 아바도 안하는 것 같은데...
총소리가 안나 ㅋㅋ
- 289:이름없음:2009/10/25(일) 22:15:48 ID:nnDqbeSLus
- 뒤에서 눈가리고 누구게? 하기
- 290:이름없음:2009/10/25(일) 22:15:50 ID:am4Un4H1+c
- >>288
c8ch?!
가서 껴앉는다!
- 291:이름없음:2009/10/25(일) 22:15:51 ID:X8VvUCjnK+
- 볼에 뽀뽀해주기!
- 292:이름없음:2009/10/25(일) 22:16:46 ID:JgiUiF/wTk
- >>290
걸렸다! 랄까 스레주한테 이제 그정돈 아무것도 아닌게 아닐까?ㅋㅋ
- 293:이름없음:2009/10/25(일) 22:16:52 ID:GnDps5UU+A
- >>290
GJ 스나이퍼
- 294:이름없음:2009/10/25(일) 22:16:58 ID:am4Un4H1+c
- >>288
다녀와 스레주 ㅋㅋ
- 295:이름없음:2009/10/25(일) 22:17:08 ID:V3XqttXCt2
- >>290
읏...가서 껴안아야 하는거야...?
오해 받지 않을 정도로만 해야겠다......흠, 갔다올게.
- 296:이름없음:2009/10/25(일) 22:17:42 ID:GnDps5UU+A
- >>295
다녀와 //
되도록이면 오해받길 바래~
- 297:이름없음:2009/10/25(일) 22:17:49 ID:JgiUiF/wTk
- >>295
아니 꽉 껴안아도 괜찮지 않을까?
- 298:이름없음:2009/10/25(일) 22:17:52 ID:am4Un4H1+c
- >>295
가라 가라!
왜이리 즐겁냐 ㅋㅋㅋ
- 299:이름없음:2009/10/25(일) 22:17:59 ID:BzY0E8/Rn+
- 고고! 스레주!!
- 300:이름없음:2009/10/25(일) 22:18:37 ID:am4Un4H1+c
- >>300!
- 301:이름없음:2009/10/25(일) 22:18:54 ID:GnDps5UU+A
- >>295
이젠 별로 거부감같은것도 없어 ㅋㅋㅋ
그보다 순서가 이상하잖아 키스가 먼저라니
어깨만 살짝 잡고 오는건 용서하지않을테다
- 302:이름없음:2009/10/25(일) 22:19:59 ID:JgiUiF/wTk
- >>301
ㅇㅇ 꽉 껴안아야 된다고 생각해ㅋ
- 303:이름없음:2009/10/25(일) 22:24:37 ID:JgiUiF/wTk
- 뭔가 두근할만한 사건이 있었으면 좋겠군ㅋ
- 304:이름없음:2009/10/25(일) 22:25:20 ID:am4Un4H1+c
- 나의 스나이핑을 계기로 A군이 스레주에게 고백한다면
나에게 있어 영광인데 말이야.
- 305:이름없음:2009/10/25(일) 22:27:33 ID:JgiUiF/wTk
- 뭐 저번에도 나온 얘기지만 역시 A군은 수능 끝나면 고백해오지 않을까 하는데..
솔직히 이상황이면 좋아한다고 봐도 무방할거 같은데ㅋ
- 306:이름없음:2009/10/25(일) 22:27:37 ID:3I15LD29OI
- 스레주 늦네...
- 307:이름없음:2009/10/25(일) 22:28:01 ID:am4Un4H1+c
- 아아, 기다리는것도 곤욕이구나
- 308:이름없음:2009/10/25(일) 22:28:17 ID:JfWb6Q9FXE
- 아 1~8 정주행 중인데 너무 달달하다 오랜만에 c8퀄리티를 느낀다 ㅋ
- 309:이름없음:2009/10/25(일) 22:28:28 ID:JgiUiF/wTk
- 왠지 스레주가 늦게올때마다 두근거린단 말이지..ㅋ
- 310:이름없음:2009/10/25(일) 22:28:31 ID:GnDps5UU+A
- 참고참다가 드디어 폭발한 A군이 어흥 했다
라는걸로 가려나
- 311:이름없음:2009/10/25(일) 22:29:14 ID:am4Un4H1+c
- >>310
아무리 생각해 봐도 A군 성격에 그건 아닌것 같에
고백이면 몰라도
- 312:이름없음:2009/10/25(일) 22:30:47 ID:JgiUiF/wTk
- >>310
A군은 조신한 남자라구? 그래서 귀엽잖아?ㅋㅋ
- 313:이름없음:2009/10/25(일) 22:30:59 ID:am4Un4H1+c
- >>312
맞아 ㅋㅋㅋㅋㅋㅋ
- 314:이름없음:2009/10/25(일) 22:32:10 ID:am4Un4H1+c
- 고3 손!
- 315:이름없음:2009/10/25(일) 22:32:11 ID:JfWb6Q9FXE
- 아아 뇌내망상력 폭팔!!!!!!!!!!!!!!!!!!!
하아
- 316:이름없음:2009/10/25(일) 22:32:42 ID:JgiUiF/wTk
- >>314
난 아냐ㅋ 고3이라.. 그리운 시절이네..ㅋ
- 317:이름없음:2009/10/25(일) 22:33:31 ID:am4Un4H1+c
- >>316
난 고3 이지만 취업 관계로 학교에서 나온지 한달 다되간다
덕분에 교실에서 수업 받던 시절이 가끔 그립기도 하네
주변에는 죄다 어른 받게 없으니
- 318:이름없음:2009/10/25(일) 22:34:43 ID:am4Un4H1+c
- 뭐 됏어, 난 지금도 충분히 만족하니까 ㅋㅋㅋㅋ
- 319:이름없음:2009/10/25(일) 22:35:06 ID:JgiUiF/wTk
- >>317
그렇구나..
취업이라.. 잘되면 좋겠네ㅋ
- 320:이름없음:2009/10/25(일) 22:35:35 ID:GnDps5UU+A
- 스레주 언제오는기야!!!
도대체 무슨짓을 하고있는기야?!
- 321:이름없음:2009/10/25(일) 22:35:37 ID:am4Un4H1+c
- >>319
잘 안되도 상관없어, 잘되게 만들어 버릴태니까 ㅋㅋㅋㅋ
- 322:이름없음:2009/10/25(일) 22:36:28 ID:am4Un4H1+c
- >>320
이봐 나도 참고 있다고!
호기심을 자꾸 찌르지마! ㅋㅋ
- 323:이름없음:2009/10/25(일) 22:36:37 ID:JgiUiF/wTk
- >>321
멋진 각오다!
너 진짜 아까부터 멋진말만 하는군?ㅋ
- 324:이름없음:2009/10/25(일) 22:37:25 ID:am4Un4H1+c
- >>323
나이도 나이고, 이제것 부모 속 썩이고 살았으면
이제 부터라도 혼자 길을 걸을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ㅋㅋㅋㅋ
- 325:이름없음:2009/10/25(일) 22:39:02 ID:am4Un4H1+c
- 덕분에 주변에서 아저씨 소리 많이 듣고 있어 ㅋㅋㅋㅋ
싫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기분 좋은 소리야 ㅋㅋㅋㅋㅋㅋ
- 326:이름없음:2009/10/25(일) 22:39:10 ID:JgiUiF/wTk
- >>324
ㅇ 멋지다ㅋㅋ 나도 그런 마음가짐을 해야되는데 말이지..ㅋ
- 327:이름없음:2009/10/25(일) 22:40:53 ID:am4Un4H1+c
- >>326
난 줄곳 그래왔으니까, 부모님이 맞벌이라 애정을 그다지 못 받고 컷다
그래서 달라 붙는 성향이 있는데 이건 지금에 와서 겨우 컨트롤 가능해졌어 ㅋㅋㅋ
- 328:이름없음:2009/10/25(일) 22:41:55 ID:JgiUiF/wTk
- >>327
그렇구나..
뭐랄까 난 부모님한테 너무 의지만 하고 살아온거 같아..
- 329:이름없음:2009/10/25(일) 22:43:19 ID:am4Un4H1+c
- >>328
이봐, 넌 이미 두발로 설수 있다고
그거면 된거야 네 길을 찾아 갈수 있게 두 발로 설수 있으니까 ㅋㅋㅋ
문제 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30:이름없음:2009/10/25(일) 22:44:07 ID:JgiUiF/wTk
- >>329
ㅇㅇ 확실히 그렇네..ㅋ
뭐랄까 네 한마디 한마디는 진짜 멋진거 같다.. 고마워ㅋㅋㅋㅋ
- 331:이름없음:2009/10/25(일) 22:45:17 ID:am4Un4H1+c
- >>330
멋지다고 해주니까 쑥스러운데 ㅋㅋㅋ
그것도 남의 스레인데 이것참 ㅋㅋㅋㅋㅋ
- 332:이름없음:2009/10/25(일) 22:46:02 ID:JgiUiF/wTk
- >>331
ㅋㅋㅋㅋ 뭐 스레주 기다리는동안의 심심풀이정도라 생각해ㅋ
- 333:이름없음:2009/10/25(일) 22:47:35 ID:am4Un4H1+c
- >>332
그런가? 일단. "스레주 미안해 어쩌다 보니 이렇게 흘러왔네ㅋㅋ;"
미리 용서를 구했으니 봐줄것 같지 않치만 봐줄거라고 믿어 본다 ㅋㅋ
- 334:이름없음:2009/10/25(일) 22:47:55 ID:V3XqttXCt2
- 다녀왔어.....
후아.............심장 터지는 줄 알았어 ㅋㅋㅋㅋㅋㅋ
- 335:이름없음:2009/10/25(일) 22:48:08 ID:am4Un4H1+c
- >>334
딱 맞춰 왔군 ㅋㅋㅋㅋㅋ
보고 해라 스레주 ㅋㅋㅋㅋㅋㅋ
- 336:이름없음:2009/10/25(일) 22:48:52 ID:V3XqttXCt2
- >>335
잠깐만, 후우.
- 337:이름없음:2009/10/25(일) 22:49:30 ID:am4Un4H1+c
- >>336
딱 봐도 숨넘어 갈것 같다 ㅋㅋㅋㅋ
- 338:이름없음:2009/10/25(일) 22:50:11 ID:JgiUiF/wTk
- >>334
뭐지? 너무 두근거린건가?
- 339:이름없음:2009/10/25(일) 22:50:30 ID:GnDps5UU+A
- >>334
으악 나너무기대되
- 340:이름없음:2009/10/25(일) 22:51:04 ID:am4Un4H1+c
- >>336
설마, A군에게 고백이라도 받은거냐?!
- 341:이름없음:2009/10/25(일) 22:51:42 ID:V3XqttXCt2
- 보고할게. ㅋ
A 방에 들어갔더니, A는 컴퓨터로 스포츠 뉴스 보고 있었어.
A : 무슨 일이야? 찰떡.
나 : 찰떡하지마 ㅋㅋ
A : 에이, 사실 좋으면서 ㅋㅋㅋㅋ
나 : 무, 뭐라는 거야 ㅋㅋ 난 싫다고 했다!
A 진짜 능글맞게 웃었어.
- 342:이름없음:2009/10/25(일) 22:51:48 ID:JgiUiF/wTk
- >>336
뭐 느긋하게 숨돌려ㅋ
지금 막 두근두근한게 왠지 좋다..ㅋㅋ
- 343:이름없음:2009/10/25(일) 22:52:03 ID:JgiUiF/wTk
- >>341
능글맞게..ㅋㅋㅋㅋ
- 344:이름없음:2009/10/25(일) 22:52:21 ID:GnDps5UU+A
- >>341
무,뭐라는거야
ㅠㅠㅠ츤데레 너무 모에
- 345:이름없음:2009/10/25(일) 22:52:37 ID:am4Un4H1+c
- >>341
사실은 좋은거죠? ㅋㅋㅋㅋㅋㅋㅋ
- 346:이름없음:2009/10/25(일) 22:52:44 ID:WU//jb57G6
- ㅋㅋ
스레주와 A의 진도는 카오스....
하지만!!
그걸 이끌어주는것이 바로 바보퀄리티!!
- 347:이름없음:2009/10/25(일) 22:53:19 ID:am4Un4H1+c
- >>346
진도가 너무나 정상적이라 카오스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48:이름없음:2009/10/25(일) 22:53:46 ID:am4Un4H1+c
- 나, 드디어 한목 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49:이름없음:2009/10/25(일) 22:54:21 ID:WU//jb57G6
- 음
정리해보자면
키스 -> 손가락[?] -> 포옹 인가 ㅋㅋ
- 350:이름없음:2009/10/25(일) 22:54:23 ID:V3XqttXCt2
- 보고 계속.
A : ㅋㅋㅋㅋ 알았어 ㅋㅋ 근데 왜? 책?
나 : 아니, 그런 건 아니고...
A : 그럼 뭐야?
나 : 일어나봐 ㅋㅋ
A : 왜 ㅋㅋ
나 : 빨리 ㅋㅋ 금방 끝나.
A : 잠깐만 뭐가 금방 끝난다는 거야 ㅋㅋㅋㅋ
나 : 아, 별 거 아니라니깐 ㅋㅋㅋ
A : ....거참 ㅋㅋㅋ 자 일어났다.
나 : 자자, 그럼 돌아서봐 ㅋㅋ
A : ...너 진짜 무슨 속셈이야 ㅋㅋㅋ
나 : 아무 속셈도 없어 ㅋㅋㅋ
A : 얼굴에 써있거든 ㅋㅋㅋ 지금부터 뭔가 할겁니다 라고 ㅋㅋㅋㅋ
너무 티나나...
- 351:이름없음:2009/10/25(일) 22:54:50 ID:JgiUiF/wTk
- >>350
우왕 두근두근
- 352:이름없음:2009/10/25(일) 22:55:05 ID:GnDps5UU+A
- >>350
으악! 나 지금 미치겠어
초조하다
- 353:이름없음:2009/10/25(일) 22:55:15 ID:WU//jb57G6
- ㅋㅋㅋㅋㅋㅋ
밑도끝도없네? ㅋㅋㅋ
- 354:이름없음:2009/10/25(일) 22:55:21 ID:JgiUiF/wTk
- >>350
근데 몰래 뒤에서 안는거 아니었나?ㅋㅋ
- 355:이름없음:2009/10/25(일) 22:55:39 ID:am4Un4H1+c
- >>350
당연하지 얼굴에 홍조를 띄고
생글생글 웃으며 나타났는데 수상하지 않을리가 ㅋㅋㅋㅋㅋㅋㅋ
- 356:이름없음:2009/10/25(일) 22:56:26 ID:GnDps5UU+A
- >>350
가라! 거기서 끌어안으면 그대로
~happy end
- 357:이름없음:2009/10/25(일) 22:56:44 ID:WU//jb57G6
- 지금쯤 스레주의 머릿속은..
[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에헤헤헤헤헤헤]
정도 이려나..ㅋㅋ
- 358:이름없음:2009/10/25(일) 22:57:11 ID:am4Un4H1+c
- >>357
ㄴㄴㄴㄴㄴㄴ
[ 꺄아아으우 >ㅂ< / ]
가 추가 되야지 ㅋㅋㅋㅋㅋ
- 359:이름없음:2009/10/25(일) 22:57:15 ID:GnDps5UU+A
- >>357
그저 꽃밭이겠지
넓디넓은 꽃밭
- 360:이름없음:2009/10/25(일) 22:57:52 ID:V3XqttXCt2
- 보고 계속.
나 : ㅋㅋㅋㅋㅋ 일단 돌아서봐.
A : 자.
나 : 음, 그러니까...지금부터 아무 말도 하지 말기다?
A : 뭔데 ㅋㅋ
나 : 내기야 ㅋㅋ 지금부터 단 한마디라도 하면, 그 사람 소원 들어주기 ㅋㅋ
A : 소원? ㅋㅋㅋ
나 : 어 ㅋㅋㅋ
A : 진짜지?
나 : 응. 진짜로 ㅋㅋ
A : 좋아 ㅋㅋㅋㅋ
- 361:이름없음:2009/10/25(일) 22:58:37 ID:JgiUiF/wTk
- >>360
뭐야..ㅋㅋㅋㅋ
도대체 앞으로 무슨일이 벌어지는거야..ㅋㅋ
- 362:이름없음:2009/10/25(일) 22:58:54 ID:am4Un4H1+c
- >>360
뭡니까 그 수상적은 내기는 ㅋㅋㅋㅋㅋ
A군과 스레주 심장 뛰는 소리가 여기 까지 들려 오는것 같아 ㅋㅋㅋㅋㅋㅋ
- 363:이름없음:2009/10/25(일) 22:59:41 ID:GnDps5UU+A
- >>360
내심장도 격렬히 뛰고있다!!!!!!!!!!!!!
- 364:이름없음:2009/10/25(일) 23:00:14 ID:WU//jb57G6
- ㅋㅋ 한시간전만해도 이런전개는 꿈도못꿨다
역시나 카오스한 전개 ㅋㅋㅋ
- 365:이름없음:2009/10/25(일) 23:00:19 ID:am4Un4H1+c
- 아 젠장 심장이 두근 거리는게 멈추지 않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66:이름없음:2009/10/25(일) 23:00:42 ID:JgiUiF/wTk
- 소원이랍시고 고백한다던가?ㅋㅋㅋ
- 367:이름없음:2009/10/25(일) 23:00:52 ID:am4Un4H1+c
- 나의 스나이핑이 이런 상황 까지 몰아 붙일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 368:이름없음:2009/10/25(일) 23:01:28 ID:gyNoSc1x96
- >>367
대단하다.너
- 369:이름없음:2009/10/25(일) 23:02:36 ID:Ci0KlxUEnA
- 이시리즈 아직계속되고있는거냐ㅋㅋㅋ
- 370:이름없음:2009/10/25(일) 23:02:49 ID:V3XqttXCt2
- 보고 계속.
나 : 자 그럼 눈 감아 ㅋㅋㅋ
A : 어? ㅋㅋㅋㅋ
나 : 눈 감으라니까 ㅋㅋ
A : 눈도 뜨면 안되는 거냐?
나 : 응 ㅋㅋ
A : 알았어.
A 눈감고 앞쪽으로 고개 돌린 거 보고, 뒤에서 끌어안았어.
끌어안자마자, 움찔하고 반응했는데, 아무 말도 안해서......껴안고 있었어.
세게 끌어안고 있어서 가슴까지 닿아있었는데... 갑자기 힘 뺄수도 없고 그래서...
그냥 그렇게 계속 껴안고 있었어.
- 371:이름없음:2009/10/25(일) 23:03:10 ID:gyNoSc1x96
- >>370
우왘ㅋㅋㅋㅋㅋㅋㅋ
- 372:이름없음:2009/10/25(일) 23:03:17 ID:GnDps5UU+A
- >>370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 373:이름없음:2009/10/25(일) 23:03:29 ID:am4Un4H1+c
- >>370
자기가 끌어 안고 힘이 빠지면 어떻합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와 A군의 심장 뛰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와 어떻해 ! ㅋㅋㅋㅋㅋㅋ
- 374:이름없음:2009/10/25(일) 23:03:35 ID:WU//jb57G6
- >>370
으아 ㅋㅋ 고백플래그다..//
- 375:이름없음:2009/10/25(일) 23:03:37 ID:JgiUiF/wTk
- >>370
아악!! 계속 말도 없이 안고 있었다니.. 이건 완전 연인이잖아!
젠장 너무 두근거려!
- 376:이름없음:2009/10/25(일) 23:04:45 ID:WU//jb57G6
- 가슴까지 닿아있었는데... 가슴까지 닿아있었는데...
가슴까지 닿아있었는데... 가슴까지 닿아있었는데...
가슴까지 닿아있었는데... 가슴까지 닿아있었는데... //
- 377:이름없음:2009/10/25(일) 23:05:03 ID:am4Un4H1+c
- 이건 정말 내 스나이핑의 실력이 아니라 엄청난 타이밍이 겹쳐져 만들어진
너무나도 사랑 스럽고 두근거리는 상황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78:이름없음:2009/10/25(일) 23:05:33 ID:am4Un4H1+c
- >>376
강조하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79:이름없음:2009/10/25(일) 23:06:12 ID:JgiUiF/wTk
- 근데 이거 너무 어필한거 아닌가 몰라..ㅋ
- 380:이름없음:2009/10/25(일) 23:06:17 ID:gyNoSc1x96
- 아아... 좋은 상황이다.
- 381:이름없음:2009/10/25(일) 23:06:30 ID:WU//jb57G6
- 드라마같은 전개..//
- 382:이름없음:2009/10/25(일) 23:06:37 ID:am4Un4H1+c
- >>371-379
진정! 아직 보고가 끝난게 아니야!
- 383:이름없음:2009/10/25(일) 23:06:44 ID:Tijhbx0eFw
- 가슴까지 가슴까지
가슴까지 가슴까지
가슴까지 가슴까지
가슴까지 가슴까지
- 384:이름없음:2009/10/25(일) 23:07:05 ID:WU//jb57G6
- 닿아있었는데... 닿아있었는데...
닿아있었는데... 닿아있었는데...
- 385:이름없음:2009/10/25(일) 23:07:06 ID:GnDps5UU+A
- 나더이상 참을수없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 386:이름없음:2009/10/25(일) 23:07:16 ID:JgiUiF/wTk
- 아악 다음 보고가 너무 기다려지는군..ㅋㅋㅋ
- 387:이름없음:2009/10/25(일) 23:07:50 ID:am4Un4H1+c
- 기다려
진정해!
지금 우리가 여기서 달아 오르면
다음 보고에서 달아 오를수가 없다!!!!
- 388:이름없음:2009/10/25(일) 23:08:11 ID:JgiUiF/wTk
- 맞아! 아직 클라이막스는 멀었다!
- 389:이름없음:2009/10/25(일) 23:08:29 ID:am4Un4H1+c
- 자 모두 진정해
릴랙스를 중얼 거리며 F5를 눌러라
- 390:이름없음:2009/10/25(일) 23:09:07 ID:GnDps5UU+A
- F5무한연타중
- 391:이름없음:2009/10/25(일) 23:09:43 ID:X8VvUCjnK+
- 이거 다음은 완전 고백 분위기인데
- 392:이름없음:2009/10/25(일) 23:10:14 ID:WU//jb57G6
- 이거완전
나 이제 껴안을건데 부끄러우니까 아무말도하지마
ㅋㅋㅋㅋㅋ
이렇게 이해했을꺼같다 ㅋㅋㅋ
- 393:이름없음:2009/10/25(일) 23:10:30 ID:am4Un4H1+c
- >>391
스레주 쪽에서는 그렇치만
A군 쪽에서는 러브러브한 상황이야
A군이 스레주에게 고백하는게 이 스레의 목적이니까
- 394:이름없음:2009/10/25(일) 23:10:54 ID:JgiUiF/wTk
- 근데 진짜 이러면 스레주가 A군 좋아하는거 너무 티나는거 같은데..
- 395:이름없음:2009/10/25(일) 23:11:29 ID:GnDps5UU+A
- >>394
이제까지 뭘본거냐
이미 다 들통났다구
손가락까지 빨았는걸
- 396:이름없음:2009/10/25(일) 23:11:38 ID:V3XqttXCt2
- 보고 계속.
왠지 A가 계속 움찔움찔해서, 나까지 조금씩 움찔거렸는데....
그때 현관문 삑삑 하고 누르는 소리 들렸어.
A : 아, 야, 잠깐, 아저씨 오셨어.
나 : 읏.
하고 난 바로 앞에 있는 화장실로 도망쳤고, A는 모르겠어...
간신히 늦지 않게 화장실 들어와서...대충 넘어갈 수 있었어.
...화장실에서 나와서 A한테 갔어.
A : ...흠,흠.
나 : A가 진거다?
A : 어?
나 : 아까 먼저 입 열었잖아.
A : 잠깐, 그건 어쩔 수 없었잖아!
나 : 기각, 기각. A가 진거야.
A : ......그래, 내가 졌다고 치자...
나 : 응 ㅋ
- 397:이름없음:2009/10/25(일) 23:11:45 ID:am4Un4H1+c
- >>394
이 스레 제 3차 부터 그랬다 ㅋㅋㅋ
- 398:이름없음:2009/10/25(일) 23:11:48 ID:WU//jb57G6
- 비온뒤 땅이 굳다못해 시멘트화..됬구만 ㅋㅋ
- 399:이름없음:2009/10/25(일) 23:12:01 ID:JgiUiF/wTk
- >>396
아악! 너무 타이밍 안좋아ㅜ
- 400:이름없음:2009/10/25(일) 23:12:29 ID:am4Un4H1+c
- >>396
너무 귀여워!!!!!!!!!!!!!!!
젠장!!!!!!!!!!1
모에사 할것 같잖아!!!!!
최초로 스레주가 A군을 이겼다아아아아아아아!!!!!!!!!!!!!!!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01:이름없음:2009/10/25(일) 23:13:02 ID:JgiUiF/wTk
- 이제 소원만이 남았군..ㅋ
- 402:이름없음:2009/10/25(일) 23:13:25 ID:X8VvUCjnK+
- 이제 소원은
고백해줘
- 403:이름없음:2009/10/25(일) 23:13:31 ID:am4Un4H1+c
- >>401
그런거죠 형님,
이제 스레주 소원대로 된다면
만사 ok 해피 엔딩
그리고 이 이야기는 본격 소설화 및 만화화 ㅋㅋㅋㅋ
- 404:이름없음:2009/10/25(일) 23:13:36 ID:JgiUiF/wTk
- >>395 >>397
아니 뭐 그래도 A군한테 너무 어필 하는거 아닌가 해서..ㅋ
- 405:이름없음:2009/10/25(일) 23:13:44 ID:GnDps5UU+A
- >>396
악 안돼 A군 너무 행복해하잖아!!!!!!!!!!!!!!1
이젠 어찌되도 좋아..
이런 말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들 러브러브파워가 나에게 심각한 데미지를 입히고있다 살려줘 ㅠㅠㅠㅠ
- 406:이름없음:2009/10/25(일) 23:14:06 ID:JgiUiF/wTk
- >>403
만화화나 소설화 되면 꼭 산다! 랄까..ㅋㅋ
- 407:이름없음:2009/10/25(일) 23:14:29 ID:am4Un4H1+c
- >>406
소설은 벌써 제가 쓰고 있습니다만 ㅋㅋㅋㅋ
- 408:이름없음:2009/10/25(일) 23:14:35 ID:WU//jb57G6
- >>406
시나리오는 바보판 일동이 되는건가..//
- 409:이름없음:2009/10/25(일) 23:14:47 ID:JgiUiF/wTk
- >>406
아.. 그거 너였구나..ㅋ 기대하고 있을게ㅋ
- 410:이름없음:2009/10/25(일) 23:15:27 ID:am4Un4H1+c
- 근데 완전판으로 쓸려면 스레주가 a군에게 고백 받고
승락 하는 걸로 끝날 껀데
그때 까지 벌어 질일을 예측을 못하니 소설의 진도가 안나가 ㅋㅋㅋㅋ
- 411:이름없음:2009/10/25(일) 23:15:35 ID:WU//jb57G6
- 음
스레주
소원은 당연히
'날'가'져'줘' 겠지?
음 너무 야한가? ㅋㅋㅋ
- 412:이름없음:2009/10/25(일) 23:16:01 ID:am4Un4H1+c
- >>411
뭔가요 그건 ㅋㅋㅋㅋㅋ
- 413:이름없음:2009/10/25(일) 23:16:42 ID:JgiUiF/wTk
- >>410
아직 A군과 스레주의 얘기는 끝난게 아니니까..ㅋ
좀 더 상황을 지켜보는게 재밌을거 같은데?
왠지 오늘로 끝이라면 해피엔딩 직결이지만..ㅋ
- 414:이름없음:2009/10/25(일) 23:16:47 ID:GnDps5UU+A
- >>411
좋지만 그전에
이제까지 내가 포옹 키스 손가락빨기 다해줬으니까
이젠 니가 먼저해줘...
라고 순수하게 가자
- 415:이름없음:2009/10/25(일) 23:17:54 ID:am4Un4H1+c
- >>413
네, 앞으로 더 지켜 볼려구요
어짜피 스레주와 a군은 무슨일이 있어도 해피엔딩 이니까 ㅋㅋㅋ
- 416:이름없음:2009/10/25(일) 23:17:54 ID:WU//jb57G6
- >>414
아무리봐도 ㅋㅋㅋ
그것도 순수랑은 거리가 멉니다만?
- 417:이름없음:2009/10/25(일) 23:18:31 ID:gyNoSc1x96
- 우오오 소워ㅇ어ㅓㅇ어어언
- 418:이름없음:2009/10/25(일) 23:18:52 ID:am4Un4H1+c
- 야설이라면 내가 나중에 외전으로 써줄께
그때까지만 참아 ㅋㅋㅋㅋ
- 419:이름없음:2009/10/25(일) 23:18:57 ID:X8VvUCjnK+
- 그냥 고백해달라고 소원 말하면 스레주의 염원은 이루어지는거입니다
- 420:이름없음:2009/10/25(일) 23:19:21 ID:wbnfuaVzCU
- 손발이 오글거릴 정도의 애정행각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도 아무말 안하고 가만히 있었던거 보면 스레주가 자기한테 감정있을거라는것정도는 눈치채고 있었을거야ㅋㅋ
- 421:이름없음:2009/10/25(일) 23:20:08 ID:am4Un4H1+c
- >>419
네 녀석 천제인가?!
근대 그건 좀 아냐
스레주가 원하는거랑 달라
>>420
그건 예전 부터 그랬어요 ㅋㅋㅋㅋㅋㅋ
- 422:이름없음:2009/10/25(일) 23:20:22 ID:V3XqttXCt2
- 보고 계속.
A : 근데 왜...어, 껴안은거야?
나 : 음~, 글쎄. 왤까나?
A : ......
나 : 하암, 그만 자야겠다. 잘 자.
A : 어? 아, 어, 잘 자.
그대로 방으로 돌아와서 이불 편 상태야 지금.
문자로 [ 소원은 나중에 ] 라고 보내놨어.
후아......귀 끝까지 새빨갛다.
- 423:이름없음:2009/10/25(일) 23:21:12 ID:am4Un4H1+c
- >>422
굳이 말안해도
안봐도 비디오 입니다만?
우리의 스레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둘다 두근거려 잠을 잘수 있을려나 ㅋㅋㅋ
- 424:이름없음:2009/10/25(일) 23:21:14 ID:JgiUiF/wTk
- >>422
흐아.. 진짜 두근대는군..ㅋ
소원을 앵커받으란건 역시 아닐려나?
- 425:이름없음:2009/10/25(일) 23:21:30 ID:WU//jb57G6
- 음
스레주
소원은 당연히
'날'가'져'줘' 겠지?
음 너무 야한가? ㅋㅋㅋ
[못본거같길래 다시 !]
- 426:이름없음:2009/10/25(일) 23:21:36 ID:GnDps5UU+A
- >>422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내눈은 레드아이
내코는 레드노우즈
내귀는 레드이어
내입술은 원래빨개
- 427:이름없음:2009/10/25(일) 23:21:52 ID:wbnfuaVzCU
- >>422
A도 어느정도 스레주가 고백해주길 기다리고 있어ㅋㅋㅋ
이젠 뭐 그냥 사귀는거네ㅋㅋㅋㅋ
- 428:이름없음:2009/10/25(일) 23:22:25 ID:JgiUiF/wTk
- >>427
하지만 A군이 고백하는게 스레주의 목적이자 우리의 염원!
- 429:이름없음:2009/10/25(일) 23:22:41 ID:am4Un4H1+c
- >>426
그건 눈병이야 이사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30:이름없음:2009/10/25(일) 23:22:49 ID:V3XqttXCt2
- >>425
그런 거 아냐! ㅋㅋㅋㅋㅋㅋ
- 431:이름없음:2009/10/25(일) 23:23:01 ID:am4Un4H1+c
- >>427
>>428 말대로 이하 동문!
- 432:이름없음:2009/10/25(일) 23:23:23 ID:WU//jb57G6
- >>430
에이~ 아니길 뭐가아냐 [능글능글~]
- 433:이름없음:2009/10/25(일) 23:23:25 ID:POL9Nf/7AM
- 스레주의 소원은
"이제 눈치 좀 채라구 바보야!"
- 434:이름없음:2009/10/25(일) 23:23:34 ID:am4Un4H1+c
- >>430
알았어요, 스레주 당신 혼자만의 행복으로 남겨두자고 그건
자 됫죠? ㅋㅋㅋㅋ
- 435:이름없음:2009/10/25(일) 23:24:03 ID:GnDps5UU+A
- >>433
이거 좋다
- 436:이름없음:2009/10/25(일) 23:24:12 ID:WU//jb57G6
- A는 오늘도 날밤을깝니다..
벌써 3일째네요? ㅋㅋㅋㅋ
- 437:이름없음:2009/10/25(일) 23:24:14 ID:JgiUiF/wTk
- >>433
오오 츤데레적 발언ㅋ 왠지 좋다ㅋㅋ
- 438:이름없음:2009/10/25(일) 23:24:23 ID:gyNoSc1x96
- 그런데 왠지 지금 모두들 스레주가 먼저 고백하게하려는 앵커들만..
이.이것은 일련의 본격 스레주 침몰작전 아닌가
- 439:이름없음:2009/10/25(일) 23:24:58 ID:wbnfuaVzCU
- 소원으로 '고백해줘'같은건 너무 직설적이라 엎드려 절받기 같지 않아?
그냥 '뭐 할말 없어?'나 '내가 이렇게까지 했잖아. 이제 A차례야.'같이 우회적으로 요구하는건 어때?
- 440:이름없음:2009/10/25(일) 23:25:06 ID:am4Un4H1+c
- 자, 이제 A군이 스레주에게 고백할 날이 얼마 남지 않는 가운데
우리는 이렇데 모였습니다
신기하죠? ㅋㅋ
- 441:이름없음:2009/10/25(일) 23:25:22 ID:JgiUiF/wTk
- >>439
ㅇㅇ 그런 의미로 >>433이 좋다고 본다!
- 442:이름없음:2009/10/25(일) 23:26:04 ID:am4Un4H1+c
- >>441
으음... 뭔가 좀더 퀼리티가 있어야 겠다고 생각함.
- 443:이름없음:2009/10/25(일) 23:26:10 ID:wbnfuaVzCU
- 아니면 '내가 아까 왜 화났는지 진짜 몰라?' 같은것도...
- 444:이름없음:2009/10/25(일) 23:26:12 ID:GnDps5UU+A
- 빨리 A군을 어떻게 해줘 ㅋㅋㅋㅋㅋㅋㅋㅋ
수능 얼마안남았는데 번뇌가 장난아니겠다 공부고뭐고 ㅋㅋㅋㅋㅋㅋ
- 445:이름없음:2009/10/25(일) 23:26:37 ID:am4Un4H1+c
- >>444
그걸 생각 못했다아아아!!!!!!!!!!!!!!!!!!!!!!!!!!!!!!!!!!!!!!
- 446:이름없음:2009/10/25(일) 23:26:58 ID:WU//jb57G6
- >>443
그건 자칫 위험할수도 ㅋㅋ
- 447:이름없음:2009/10/25(일) 23:27:06 ID:JgiUiF/wTk
- >>444
아.. 그렇군
역시 애초에 생각한대로 고백은 수능후를 기약해야되나..
- 448:이름없음:2009/10/25(일) 23:27:11 ID:wbnfuaVzCU
- >>444
그러고보니...A의 공부!
- 449:이름없음:2009/10/25(일) 23:27:37 ID:GnDps5UU+A
- 너희들 뭔가 착각하고 있어 이미 늦었다
빨리 고백을 하든지 고백을 받든지 결판을 내지않으면
A군은 위험해 ㅋㅋㅋㅋㅋ
- 450:이름없음:2009/10/25(일) 23:27:41 ID:JgiUiF/wTk
- 솔직히 A군도 수능 끝나고 고백할날만을 기다리고 있는게 아닐까?ㅋ
- 451:이름없음:2009/10/25(일) 23:27:42 ID:am4Un4H1+c
- 앞으로 3주!
- 452:이름없음:2009/10/25(일) 23:28:41 ID:wbnfuaVzCU
- A의 속마음
'수능만 끝나면 멋지게 프러포즈하려고 했는데... 못기다려주는거야?'
- 453:이름없음:2009/10/25(일) 23:29:21 ID:am4Un4H1+c
- 우리 모두 -18를 두근거리며 즐겨 볼까?!
동의 하는 녀석?!
- 454:이름없음:2009/10/25(일) 23:29:52 ID:V3XqttXCt2
- 너희들 정말이지 ㅋㅋㅋㅋ
A한테 답장이 안온다 ㅋㅋ 에구 ㅋㅋ
- 455:이름없음:2009/10/25(일) 23:30:15 ID:wbnfuaVzCU
- >>454
A는 끝없는 번뇌에 빠져 문자온것도 모를거야ㅋㅋㅋ
- 456:이름없음:2009/10/25(일) 23:30:35 ID:V3XqttXCt2
- >>455
문자 와도 답장은 안할거지만...
그래도 안오니까, 좀 그렇다 ㅋ
- 457:이름없음:2009/10/25(일) 23:31:11 ID:WU//jb57G6
- >>456
ㅋㅋㅋ A군을 고뇌에빠뜨린 본인이 !!
그러면 어쩝니까요
- 458:이름없음:2009/10/25(일) 23:31:19 ID:am4Un4H1+c
- >>456
지금 a군의 머리 속은 카오스 ㅋㅋㅋㅋㅋ
나의 스나이핑과 너의 타이밍이 겹쳐서 만들어낸 결과다 ㅋㅋㅋㅋㅋ
- 459:이름없음:2009/10/25(일) 23:31:47 ID:V3XqttXCt2
- >>457
난 잔다고 하고 간거잖아...답장보내는게 이상한거야 ㅋㅋㅋ
- 460:이름없음:2009/10/25(일) 23:31:50 ID:GnDps5UU+A
- >>454
너 그런일 당했는데 A가 태연히 답장할수있을거라 생각하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인 내입장에서 생각해봤을때 A군은 지금 미친듯이 소원을 기대하고있다
'혹시 이거? 아니면... 저거?'
이런식으로 무한번뇌
- 461:이름없음:2009/10/25(일) 23:32:18 ID:JgiUiF/wTk
- >>459
오늘도 A군 잘때까지 기다려야지?ㅋ
- 462:이름없음:2009/10/25(일) 23:32:19 ID:wbnfuaVzCU
- >>456
이해해ㅋ
근데 A입장에서 보면 당황스러울만도 해. 어쩌면 수능때까진 스레주랑 거리를 두려고 할지도 몰라.
그래도 서로 호감은 있는거 같으니까 수능때까지 스레주가 내조 잘해줘ㅋㅋ
- 463:이름없음:2009/10/25(일) 23:32:59 ID:am4Un4H1+c
- >>461
형님! ㅋㅋㅋㅋㅋㅋ
- 464:이름없음:2009/10/25(일) 23:33:39 ID:wbnfuaVzCU
- >>461
오늘은 A 고민때문에 잠 못잘지도 몰라ㅋㅋㅋ
- 465:이름없음:2009/10/25(일) 23:34:04 ID:WU//jb57G6
- 이미 말했지만 오늘도 A군은 날밤을 깝니다요..//
- 466:이름없음:2009/10/25(일) 23:34:43 ID:GnDps5UU+A
- 오늘도 키스하러간다면
각오해
아마 새벽까지 A군은 잠못이룰거다
- 467:이름없음:2009/10/25(일) 23:35:15 ID:JgiUiF/wTk
- 내일 월요일인데 A군 어떻해ㅋㅋㅋㅋ
- 468:이름없음:2009/10/25(일) 23:35:24 ID:WU//jb57G6
- >>466
오늘 키스하러가면 10000000000000% 들킨다 ㅋㅋㅋ
- 469:이름없음:2009/10/25(일) 23:36:18 ID:am4Un4H1+c
- 일단 오늘은 A군 편히 제우는게 우선 일듯
나도 곧 자야 할것 같고
새벽 5시 반에 일어 나야되니까
근데 왠지 거뜬하다 ㅋㅋㅋ
- 470:이름없음:2009/10/25(일) 23:36:21 ID:wbnfuaVzCU
- 차라리 오늘은 부모님들 잠든 후에 A와 진지한 대화를 나눠봐ㅋㅋ
내일 A가 개운한 머리로 학교에 갈 수 있게ㅋㅋ
물론 이상한 행동쪽으로 빠지지 말고 순수한 대화.
- 471:이름없음:2009/10/25(일) 23:36:27 ID:V3XqttXCt2
- 오늘은 어떻게 하지...새벽에 가야하려나?
- 472:이름없음:2009/10/25(일) 23:37:00 ID:JgiUiF/wTk
- >>471
역시 가는거냐!ㅋ
키스도 일상이 되었으니..
- 473:이름없음:2009/10/25(일) 23:37:01 ID:am4Un4H1+c
- >>471
새벽 까지 안잘 생각이냐 ㅋㅋㅋㅋㅋㅋ
- 474:이름없음:2009/10/25(일) 23:37:01 ID:GnDps5UU+A
- >>470
그래 순수하게...
순수하게...
흐흐흐
- 475:이름없음:2009/10/25(일) 23:37:26 ID:WU//jb57G6
- 갈꺼면...
오늘도 한개더 개발해야지..//
오늘은 무엇을먹을테냐!!?
- 476:이름없음:2009/10/25(일) 23:37:27 ID:V3XqttXCt2
- 아냐, 역시 오늘은 잘래...
피곤하니까...
- 477:이름없음:2009/10/25(일) 23:38:22 ID:am4Un4H1+c
- >>476
그래, 오늘은 많이 피곤할꺼야
내가 봐도 피곤해 보인다, 푹자
- 478:이름없음:2009/10/25(일) 23:38:44 ID:JgiUiF/wTk
- >>476
ㅇㅇ 뭐 이것저것 많았으니 스레주도 피곤하겠지..
- 479:이름없음:2009/10/25(일) 23:38:47 ID:wbnfuaVzCU
- >>476
내일 아침에 A 너무 부담주지 말고..;
- 480:이름없음:2009/10/25(일) 23:38:57 ID:GnDps5UU+A
- >>477
잘자잘자~
오늘 정말 수고했어~
간만에 심장뛰는 전개를 보았다
- 481:이름없음:2009/10/25(일) 23:39:16 ID:V3XqttXCt2
- 응, 모두 잘자고~ 내일 봐//
- 482:이름없음:2009/10/25(일) 23:39:22 ID:am4Un4H1+c
- >>481
잘자!!!!
- 483:이름없음:2009/10/25(일) 23:39:33 ID:JgiUiF/wTk
- 스레주 잘자라~ㅋ 내일도 두근거리게 해줘
- 484:이름없음:2009/10/25(일) 23:40:09 ID:wbnfuaVzCU
- >>481
잘자!
- 485:이름없음:2009/10/25(일) 23:43:11 ID:JgiUiF/wTk
- 음 다들 간건가.. 나도 레폿 쓰러 가야하나..ㅋ
- 486:이름없음:2009/10/25(일) 23:43:57 ID:IRLKZtVndc
- 안녕히 주무세요들.
- 487:이름없음:2009/10/25(일) 23:44:25 ID:am4Un4H1+c
- 다들 잘자요
- 488:이름없음:2009/10/25(일) 23:44:42 ID:gyNoSc1x96
- 나도 자야것다 쩝. 모두 ㅂㅂ
- 489:이름없음:2009/10/25(일) 23:44:42 ID:JgiUiF/wTk
- ㅇㅇ 모두들 내일 만나서 또 바보짓 하자..ㅋ
- 490:이름없음:2009/10/26(월) 10:10:03 ID:5rwkDp35gM
- 모닝 갱신
- 491:이름없음:2009/10/26(월) 11:11:19 ID:HPZnNuenIg
- 4번째 까지 봐서 내용을 전혀 이해 못하겠어,...
- 492:이름없음:2009/10/26(월) 14:29:38 ID:wsgtwNlZ2M
- 앜 다봤어
갱신합세 ㅋㅋㅋ
- 493:이름없음:2009/10/26(월) 15:32:24 ID:28X487MwGg
- 학교다녀왔어 ~ 갱신 ☆
- 494:이름없음:2009/10/26(월) 15:58:38 ID:28X487MwGg
- 아 갱신이 안되는구나 ㅋㅋㅋsage..풀었어 ' -'
- 495:이름없음:2009/10/26(월) 17:01:26 ID:bmACNTLoe2
- 다시 적절하게 갱신~ㅋ
- 496:이름없음:2009/10/26(월) 17:21:44 ID:neQK7FZvc2
- 갱신
- 497:이름없음:2009/10/26(월) 18:32:22 ID:JYE3oeoMXw
- ......................... 매우............ 아름다운 행위.............................
- 498:이름없음:2009/10/26(월) 18:39:44 ID:AOkKXBbF0Y
- 아름다운 밤을 보내길....
- 504:이름없음:2009/10/26(월) 20:55:25 ID:xmI9okDAV2
- 커헑! 이게 뭐야!
동방 가서 갱신해야지
- 505:이름없음:2009/10/26(월) 20:56:07 ID:R5G8ALnzk+
- 그냥 스레주 올때 까지 묻어둬
갱신으로 600 갈기세 ㅋㅋ
- 506:이름없음:2009/10/26(월) 21:34:30 ID:xmI9okDAV2
- 그래서 이제 스레주의 애칭은 뭐가 되는거야?
찰떡? 아님 늑대녀?
- 507:이름없음:2009/10/26(월) 21:36:05 ID:W5WupVUyds
- 음...
호로?
- 508:이름없음:2009/10/26(월) 21:36:08 ID:R5G8ALnzk+
- >>506
둘다.
- 509:이름없음:2009/10/26(월) 21:36:23 ID:xmI9okDAV2
- >>507
호로 생각한 게 나 하나만이 아니었군 ㅋㅋㅋ
- 510:이름없음:2009/10/26(월) 21:42:29 ID:9Gi3Tyki5I
- ㄱ흠흠흐 흐흐흐흐르믐
- 511:이름없음:2009/10/26(월) 21:44:35 ID:P1qfUAR2Og
- 드디어 6개의 스레 정주행이 끝나고 따라 잡았다. 적절한 타이밍에 따라잡았군.
- 512:이름없음:2009/10/26(월) 21:45:47 ID:P1qfUAR2Og
- 실수. 7개구나.
- 513:이름없음:2009/10/26(월) 21:54:40 ID:xmI9okDAV2
- 자 그럼 스레주도 없고 할 짓도 없는(정말?) 틈을 타 망상을 해 보자.
수능날, A군이 수능을 마치고 늦은 밤에 나와보니 스레주(찰떡양/늑대양)가 허연 입김을 호호 내불으며 기다리고 있었다.
"너, 설마...."
"그, 그냥 다른 친구 기다리느라 있었던 것 뿐이야!"
"아, 그렇구나."
1초만에 납득한 A군은 고개를 끄덕이며 버스를 잡아타러 걷기 시작한다.
다급해진 스레주(찰떡양/늑대양)가 소리친다.
"야, 야 잠깐만!"
주변에 잔뜩 몰려있던 '남자' 수험생들이 안 그래도 여자라 시선이 몰리는 스레주(찰떡양/늑대양)를 일제히 쳐다본다.
스레주(찰떡양/늑대양)는 일순간 움츠러들어 고개를 푹.
뒤돌아 본 A 역시 그 시선에 어쩔 줄을 몰라한다.
간신히 스레주(찰떡양/늑대양)가 고개를 들었을 때....
어느 새 그녀의 손은 붙들려 있었고, 그녀의 다리는 달리고 있었다.
- 514:이름없음:2009/10/26(월) 21:58:01 ID:bmACNTLoe2
- >>513
뭐야..ㅋㅋ 소설쓰는거냐.ㅋ
근데 재밌다
- 515:이름없음:2009/10/26(월) 21:59:10 ID:xmI9okDAV2
- >>514
뭐 소설은 아니고 그냥 간단하게 구성 짜는거랄까.
여기에 서술 제대로 하고 심리묘사도 좀 더 넣고 해야 제대로 소설이 되겠지.
- 516:이름없음:2009/10/26(월) 21:59:44 ID:9Gi3Tyki5I
- >>513
ㅋㅋㅋㅋ 재밌다
- 517:이름없음:2009/10/26(월) 22:01:10 ID:P1qfUAR2Og
- 근데 스레가 날아가서 그런지 못봤는데
허벅지 깨문건 어떻게 된거야? 누가 설명 좀 해줘~
- 518:이름없음:2009/10/26(월) 22:04:35 ID:xmI9okDAV2
- >>513에 이어서 계속
"야, 야!"
이 바보야, 어디 가는거야, 라고 소리 칠 틈도 없었다. 그냥 달린다. 옆에서 낄낄대는 소리가 들리는 듯도 싶었다.
A가 수능을 친다고 해서 와 보긴 했지만 오늘 처음 온 학교였다. 주변 지리는 잘 모른다.
하지만 버스 타고 왔던 방향과는 정 반대로 달리고 있다는 것 정도는 알 수 있었다.
"어디 가는데!"
간신히 한 마디만 내뱉을 수 있었다.
듬직한 것인지, 아니면 불안한 것인지 헷갈렸던 A의 뒷모습이 얼굴로 바뀌었다.
"(뭐라고 할까요?)"
- 519:이름없음:2009/10/26(월) 22:05:35 ID:R5G8ALnzk+
- 아, 내가 할일이 늘어 났어
이 소설도 정리해서 올려야 되는구나
- 520:이름없음:2009/10/26(월) 22:07:44 ID:xmI9okDAV2
- >>519
소설은 아무래도 결말이 나면 그 때 정리해서 공개하는 게 좋을 듯
- 521:이름없음:2009/10/26(월) 22:09:34 ID:R5G8ALnzk+
- >>520
내가 쓰고 있다가 중지한 소설도 스레주가 A군에게 고백 받는 날 다시 시작이다
수능이 기다려 지는건 처음이야 ㅋ
- 522:이름없음:2009/10/26(월) 22:12:19 ID:P1qfUAR2Og
- 아무도 설명 안 해주는거야?
크흑.
- 523:이름없음:2009/10/26(월) 22:12:54 ID:K2IkRVQL42
- >>522
허벅지는 나도 못봐서 설명을 못해주겠다
누가 설명좀해줘
- 524:이름없음:2009/10/26(월) 22:13:37 ID:xmI9okDAV2
- >>522
그냥 '스레주(늑대양)는 A군의 허벅지를 냠냠했습니다.' 아님?
- 525:이름없음:2009/10/26(월) 22:13:59 ID:P1qfUAR2Og
- 손가락 깨문것도 짤려있어~~~으어어
- 526:이름없음:2009/10/26(월) 22:14:03 ID:R5G8ALnzk+
- >>552-523
귀찮은데....
스레주랑 a군이랑 부모님이랑 사우나 갔는데
부모님 없는 틈을타 다리 뻣고 앉은 a군 허벅지 배고
a군이 무겁다고 치우라고 하니까 스레주가 물었어
됫지?
- 527:이름없음:2009/10/26(월) 22:17:08 ID:xmI9okDAV2
- >>526
아, 그걸로 끝이었구나
- 528:이름없음:2009/10/26(월) 22:27:03 ID:xmI9okDAV2
- 그리고 젖절한 갱신
- 529:이름없음:2009/10/26(월) 22:30:39 ID:2BaJjBBsw6
- >>526
식혜하나 '같은'빨대두개 가 빠졌어
- 530:이름없음:2009/10/26(월) 22:33:32 ID:R5G8ALnzk+
- >>529
그건 단순히 사우나 직원이 게을러서 그런거다.
덕분에 럭키
- 531:이름없음:2009/10/26(월) 22:34:12 ID:0FKCM0bRv+
- >>525
손가락건은
스레주가 앵커걸어서 손가락우물우물하기 라는 의견이 나왔는데
그날밤은 결국
스레주가 A의 입술을 깨물고, 손가락을 낼름낼름..'ㅅ'
- 532:이름없음:2009/10/26(월) 22:36:44 ID:P1qfUAR2Og
- >>531
우왓!! 입술을 깨물다니..
- 533:이름없음:2009/10/26(월) 22:37:08 ID:JYE3oeoMXw
- >>532
'덮쳤다'고 하는 게 더 낫겠지
- 534:이름없음:2009/10/26(월) 22:39:29 ID:bmACNTLoe2
- 스레주 안오나.. 이른시간이긴 하지만;;
- 535:이름없음:2009/10/26(월) 22:41:32 ID:xmI9okDAV2
- >>534
다른 날이었다면 난 지금쯤 1시간 20분 후에 닥잠해야 한다는 압박감 크리 ㅋㅋㅋ
- 536:이름없음:2009/10/26(월) 22:42:11 ID:P1qfUAR2Og
- 입술 빼앗았을때 부터 덮친거잖아.
덮쳤다기보다 능욕인걸?
- 537:이름없음:2009/10/26(월) 22:44:26 ID:xmI9okDAV2
- >>536
조..조교!
- 538:이름없음:2009/10/26(월) 23:02:05 ID:xmI9okDAV2
- 으으 열심히 버티고 있는데
스레주(찰떡양/늑대양)은 왜 안 올까?
설....마....
- 539:이름없음:2009/10/26(월) 23:04:37 ID:0FKCM0bRv+
- >>538
꿀잠이지싶은데
- 540:이름없음:2009/10/26(월) 23:05:46 ID:P1qfUAR2Og
- 내일 엄청난 보고를 해주려는건??
- 541:이름없음:2009/10/26(월) 23:06:00 ID:xmI9okDAV2
- >>539
이봐, 우리는 씨팔러야.
A군을 마중나갔다는 흐뭇한 망상 정도는 해 보라고!
- 542:이름없음:2009/10/26(월) 23:08:20 ID:Qm9FREYr1s
- 스레주야.
오늘은 좀 늦어버렸네 ㅋㅋ
A 놀래켜주고 왔어, 복장은 잠옷이었지만.
A 놀랐으니까, 대만족 ㅋㅋ
- 543:이름없음:2009/10/26(월) 23:09:01 ID:JYE3oeoMXw
- >>542
근두근두!
- 544:이름없음:2009/10/26(월) 23:09:43 ID:xmI9okDAV2
- >>542
꿀잠꿀잠! 안녕안녕!
- 545:이름없음:2009/10/26(월) 23:09:49 ID:0FKCM0bRv+
- >>542
오늘은 무사히 성공했나보군..ㅋㅋ
- 546:이름없음:2009/10/26(월) 23:09:53 ID:R5G8ALnzk+
- >>542
왓구나아아!!!
역시 넌 ㅋㅋㅋㅋㅋㅋ
- 547:이름없음:2009/10/26(월) 23:10:07 ID:xmI9okDAV2
- >>542
그나저나 너 그 금지된 아이템을 결국 써버린 것인가!
- 548:이름없음:2009/10/26(월) 23:10:29 ID:P1qfUAR2Og
- 오오오오
드디어 실시간이구나.
7개의 스레를 정주행한 보람이~!
- 549:이름없음:2009/10/26(월) 23:10:31 ID:Qm9FREYr1s
- >>543->>546
안녕안녕! ㅇㅂㅇ)/
- 550:이름없음:2009/10/26(월) 23:10:58 ID:JYE3oeoMXw
- 잠옷으로 놀래킨다라....................
아아............
젠장........................ 나 잠깐 뒹굴고 온다
- 551:이름없음:2009/10/26(월) 23:11:13 ID:Qm9FREYr1s
- >>547
금지된 아이템이라니, 그게 뭐야 ㅋㅋ
>>548
안녕안녕/ 잘 부탁해~
- 552:이름없음:2009/10/26(월) 23:11:28 ID:R5G8ALnzk+
- >>551
뭐긴, 내기에서 이겨서 얻어낸 소원
- 553:이름없음:2009/10/26(월) 23:12:09 ID:Qm9FREYr1s
- >>552
안썼어 ㅋㅋㅋㅋ
- 554:이름없음:2009/10/26(월) 23:12:16 ID:9Gi3Tyki5I
- 슙슙 쓥쀼류쀼류ㅃ
- 555:이름없음:2009/10/26(월) 23:12:24 ID:R5G8ALnzk+
- >>553
내가 물어 본거 아냐 ㅋㅋㅋㅋㅋㅋ
- 557:이름없음:2009/10/26(월) 23:13:33 ID:9Gi3Tyki5I
- 쓔류쀼뀨쀼쀼쀼쀼ㅃ
- 558:이름없음:2009/10/26(월) 23:13:44 ID:0FKCM0bRv+
- >>551
스레주 ~
그 힘들게[?] 얻은 소원으론 뭘할생각?
- 559:이름없음:2009/10/26(월) 23:13:59 ID:xmI9okDAV2
- >>552
내가 말한 아이템은 잠옷임 ㅋ
- 560:이름없음:2009/10/26(월) 23:14:19 ID:9Gi3Tyki5I
- 쓔ㅜ쀼쀼쀼쓔쀼쀼쀼ㅠ쀼쀼쓔ㅃㅃ쓔껶쓔껶
- 561:이름없음:2009/10/26(월) 23:14:23 ID:R5G8ALnzk+
- >>559
너 ㅋㅋㅋㅋㅋ
- 563:이름없음:2009/10/26(월) 23:14:41 ID:0FKCM0bRv+
- >>561
이상한 잡음넣지마..
- 564:이름없음:2009/10/26(월) 23:15:08 ID:9Gi3Tyki5I
- 쓔꺾쓔꺾쓔꺾 뿌쓨
- 565:이름없음:2009/10/26(월) 23:15:27 ID:Qm9FREYr1s
- >>564
왜 그러는 거야 ㅋㅋㅋ
병원에 가봐!
-
- 567:이름없음:2009/10/26(월) 23:15:51 ID:R5G8ALnzk+
- 567:이름없음:2009/10/26(월) 23:15:51 ID:R5G8ALnzk+
- >>565
뭐긴, 동정남이야, 신경꺼 ㅋㅋ
- 568:이름없음:2009/10/26(월) 23:16:01 ID:9Gi3Tyki5I
- 싫어! 쓔껶쑤ㅠ껴뀨쓔쓔쓔쓔쓔쎠ㄸ뀨쎠뀨쎢쓔껶 쀼쓨쀼쓔쀼쓔쁐
난 이만 잠자러 가볼게 모두들 열심히~! A 군이랑 잘되길 빌어용
- 569:이름없음:2009/10/26(월) 23:17:51 ID:Qm9FREYr1s
- >>568
잘가아~
- 570:이름없음:2009/10/26(월) 23:17:53 ID:P1qfUAR2Og
- 두근두근두근두근삼근
- 571:이름없음:2009/10/26(월) 23:17:59 ID:9Gi3Tyki5I
- 사실은 뻥!
쓔ㅜ꺼껴꺼쓔꺼썼쎢
- 572:이름없음:2009/10/26(월) 23:18:15 ID:Qm9FREYr1s
- >>571
.................때려주고 싶다.
- 573:이름없음:2009/10/26(월) 23:18:45 ID:9Gi3Tyki5I
- >>572 죄송합니다
자제하겠습니다
재밌게 보고 있어요~
- 574:이름없음:2009/10/26(월) 23:20:14 ID:bmACNTLoe2
- 우와 왔었어? 안녕~
미안 레폿쓴다고ㅋㅋ
- 575:이름없음:2009/10/26(월) 23:20:42 ID:P1qfUAR2Og
- 슬슬 모이는구나
- 576:이름없음:2009/10/26(월) 23:20:56 ID:Qm9FREYr1s
- >>574
안녕안녕//
- 577:이름없음:2009/10/26(월) 23:22:56 ID:Qm9FREYr1s
- 슬슬 보고할게. 속도는 조금 느릴 지도 몰라~.
- 578:이름없음:2009/10/26(월) 23:24:17 ID:bmACNTLoe2
- >>577
괜찮아 괜찮아..ㅋㅋ
두근두근
- 579:이름없음:2009/10/26(월) 23:25:44 ID:P1qfUAR2Og
- 왠지 껴안은 후로 진도가 엄청나게 나갔을것 같은데?
그거라던가 그거.
- 580:이름없음:2009/10/26(월) 23:30:29 ID:xmI9okDAV2
- >>579
아하, 이런거라던가 저런거?
- 581:이름없음:2009/10/26(월) 23:37:21 ID:xmI9okDAV2
- 윽 스레주양 어디갔음 ㅠ;ㅠ
- 582:이름없음:2009/10/26(월) 23:37:25 ID:Qm9FREYr1s
- 10월 26일 월요일 [ 아침 ]
...그냥 눈이 일찍 떠져서 일어난 시각이 5시 20분 막 지난 참이었어.
잠깐 멍하니 침대에서 뒤척이다가, 일어나서 씻고, 평소처럼 A 깨우러 방에 들어갔는데
어제 일 때문에 조금 긴장해버렸다 ㅋㅋㅋ
그래도 너무 신경쓰고 있는 티 안내려고
평소처럼 깨웠어. ㅎ
나 : 아침이다~! 일어나! A, 아침이야!
A : 으...
안 일어나고, 옆으로 돌아눕길래 어깨잡고 흔들었어.
나 : 이제 그만 일어나 ㅋㅋ 아침이다~!
A : ......조금만 더....
피곤해보여서, 그냥 냅두고 나왔어. ㅎ
- 583:이름없음:2009/10/26(월) 23:38:00 ID:0FKCM0bRv+
- >>582
그대로 안아버렸어야지 ㅋㅋ
- 584:이름없음:2009/10/26(월) 23:38:21 ID:P1qfUAR2Og
- 안돼~~~~~~~~~~~
너무 긴장해버려서인지 오빠를 빼버렸어!
- 585:이름없음:2009/10/26(월) 23:38:21 ID:xmI9okDAV2
- >>582
그럴 땐 당연히 왕자님을 깨우는 공주의 키스!
- 586:이름없음:2009/10/26(월) 23:39:20 ID:bmACNTLoe2
- >>585
오! 멋진 아이디어다ㅋㅋ
- 587:이름없음:2009/10/26(월) 23:41:30 ID:bmACNTLoe2
- >>582
근데 역시 A군 어제 일때문에 밤잠 설친건가..ㅋㅋ
- 588:이름없음:2009/10/26(월) 23:47:01 ID:Qm9FREYr1s
- 보고 계속.
조금 있다가 다시 가서 깨웠는데, 시간까지 말해줬더니 얌전히 일어났어.
A치고는 드물게 6시 20분에 일어났어 ㅋㅋㅋ
정말로 어제 그것때문에 밤잠 설친걸까 ㅋㅋㅋㅋ
나 : 얼른 씻어 ㅋㅋ 지각하겠다.
A : 응...흐아...
멍해, 멍~. ㅋㅋㅋㅋㅋ
- 589:이름없음:2009/10/26(월) 23:47:18 ID:R5G8ALnzk+
- >>582
마음 고생이 나름 심했어 ㅋㅋㅋ
두근 거려서 잠을 못잔것이야 ! ㅋㅋㅋㅋㅋ
- 590:이름없음:2009/10/26(월) 23:47:39 ID:R5G8ALnzk+
- >>588
나라도 밤잠 설치겠다 ㅋㅋㅋ
- 591:이름없음:2009/10/26(월) 23:47:48 ID:bmACNTLoe2
- >>588
A군은 아직도 패닉~☆일지도?ㅋ
- 592:이름없음:2009/10/26(월) 23:48:26 ID:xmI9okDAV2
- >>590
거기서 분신술을 시전 안 한 것만 해도 A군은 성인군자임
- 593:이름없음:2009/10/26(월) 23:48:40 ID:P1qfUAR2Og
- ㅋㅋㅋㅋ
정말 온갖 생각을 다 했겠지.
상상 도.
- 594:이름없음:2009/10/26(월) 23:48:49 ID:Qm9FREYr1s
- >>592
분신술...? ㅋㅋ
- 595:이름없음:2009/10/26(월) 23:48:49 ID:R5G8ALnzk+
- >>592
분신술은 뭘 의미 하는 거냐 ㅋㅋㅋㅋ
- 596:이름없음:2009/10/26(월) 23:50:21 ID:xmI9okDAV2
- >>594-595
제노사이드
- 597:이름없음:2009/10/26(월) 23:50:52 ID:R5G8ALnzk+
- >>596
설마 만화책 레드아이즈?! ㅋㅋㅋㅋㅋㅋ
- 598:이름없음:2009/10/26(월) 23:53:22 ID:Qm9FREYr1s
- 보고 계속.
아침밥 먹고나서 학교 가기 전, 난 준비 다 끝내고 현관에서 신발 신고 있었는데
A는 교복 입고 분주하게 돌아다니고 있었어.
나 : 빨리 이빨 닦고 나와 ㅋㅋ 먼저 가버린다~
A : 알았어 ㅋㅋ 닦달하지마 ㅋㅋㅋ
나 : ㅋㅋㅋㅋ 지각하겠다~
A : 그만해 ㅋㅋㅋ
최대한 자연스럽게 한다고, 굉장히 말 많이 한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그런 분위기로 학교 갔어.
- 599:이름없음:2009/10/26(월) 23:53:53 ID:xmI9okDAV2
- >>597
그건 모르고
Genocide - 대학살
- 600:이름없음:2009/10/26(월) 23:54:24 ID:VLurSUrAuw
- >>599
하이퍼모드로 제노사이드 실행이로군?
- 601:이름없음:2009/10/26(월) 23:54:39 ID:R5G8ALnzk+
- >>598
거의 같이 등교하는 다정한 남매 분위기 ㅋㅋㅋㅋㅋㅋ
아니 이젠 커플이 다되지 ㅋㅋㅋㅋ
- 602:이름없음:2009/10/26(월) 23:55:20 ID:bmACNTLoe2
- >>598
확실히 자연스러워진거 같네..ㅋ
그치만 어제일을 잊지는 못하겠지..
- 616:이름없음:2009/10/27(화) 00:04:58 ID:rl50RQ9GuQ
- 헐, 내 아이디가
R큐구구큐로 돌아 왔어!!!
진자 오랜 만이다 ㅋㅋㅋㅋㅋㅋㅋ
- 617:이름없음:2009/10/27(화) 00:05:15 ID:SgJYMlOxFs
- 대기 더이상 못타것군 ㅠㅠ 난 숙제하러갈게 다들 안녕 ~
- 618:이름없음:2009/10/27(화) 00:05:34 ID:rl50RQ9GuQ
- >>617
잘가 사게
- 619:이름없음:2009/10/27(화) 00:05:48 ID:rS2UNJye9w
- >>617
안녕~
- 620:이름없음:2009/10/27(화) 00:06:41 ID:eXKltjVxl2
- >>617
바이바이~
- 621:이름없음:2009/10/27(화) 00:07:04 ID:rl50RQ9GuQ
- >>620
스레주는 바로 넌가?!
- 622:이름없음:2009/10/27(화) 00:07:04 ID:eXKltjVxl2
- 그나저나
지금 스레주는 뭐 하고 있는걸까?
- 623:이름없음:2009/10/27(화) 00:07:16 ID:rl50RQ9GuQ
- >>622
아니구나 ㅋㅋㅋ
보고 쓸껄?
- 624:이름없음:2009/10/27(화) 00:08:37 ID:iA94ZoM+eA
- [ 저녁 ]
학교에서는 별 일 없었고, 일찍 집에 돌아와서 - 게임했어 ㅋㅋㅋㅋ
동방 비상천칙 ㅋㅋㅋㅋ
그러다가 슬슬 A 올시간 되서, 잠옷으로 갈아입고 숨어서 대기.
문 삑삑 소리 들리자마자 거의 현관에 붙다시피 해서 열리자마자
나 : 우왁! 잡아먹어버리겠다~!
A : 으악!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 : 진짜 놀랐잖아 ㅋㅋㅋㅋㅋ
나 : 표정 찍어뒀으면 좋았을 텐데 ㅋㅋㅋㅋㅋ
A : 간 떨어지는 줄 알았네 ㅋㅋㅋ
나 : 괜찮아 간은 두개야.
A : 하나거든.
나 : 아, 다른 거였나 ㅋㅋㅋ
대 ㅋ 성 ㅋ 공
진짜 깜짝 놀란 표정이 볼만했어 ㅋㅋㅋ
- 625:이름없음:2009/10/27(화) 00:08:49 ID:MqqbXOHqfU
- 스레주는 A를 안으러 갔을지도?
- 626:이름없음:2009/10/27(화) 00:09:10 ID:+MKYrNQ6so
- >624
우와 잠옷 했구나ㅋㅋㅋㅋ
간은 2개라니 센스 작렬인데?ㅋ
- 627:이름없음:2009/10/27(화) 00:09:18 ID:rl50RQ9GuQ
- >>624
두개인건 신장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원하는 일을 하고 있어
스레주 랑 a군 정말 큐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28:이름없음:2009/10/27(화) 00:09:22 ID:rS2UNJye9w
- 드디어 성공했구나.
넘어진것의 만회를 했어!
- 629:이름없음:2009/10/27(화) 00:10:40 ID:eXKltjVxl2
- >>624
부모님은 안 말 안해?
- 630:이름없음:2009/10/27(화) 00:10:46 ID:RRfeJU2BEQ
- >>624
좋아좋아
이 아저씨는 흐뭇하다
동방상천칙이라... 붙어보고 싶은걸?
참고로 내 실력은 연습모드에서 무승부를 낼수있는 정도?
- 631:이름없음:2009/10/27(화) 00:14:05 ID:eXKltjVxl2
- >>630
역시 시팔러라 그런지 저 부부 퀄리티가 상당해.
남편은 서코 가고 아내는 동방이라니
- 632:이름없음:2009/10/27(화) 00:14:14 ID:iA94ZoM+eA
- >>630
연습모드는 절대로 무승부잖아 ㅋㅋㅋㅋㅋㅋㅋ
딱 하나 레이무 몽상천생 빼고.
- 633:이름없음:2009/10/27(화) 00:15:06 ID:rS2UNJye9w
- >>631
그런데 서코란거 확증된거야?
확인 안 해봐도 서코는 맞겠지만 ㅋㅋㅋ
- 634:이름없음:2009/10/27(화) 00:15:36 ID:iA94ZoM+eA
- 그리고 지금, 딱히 뭔가 이야기가 오고 간 건 별로 없어 ㅋㅋ
난 또 비상천칙이나 할까나...
- 635:이름없음:2009/10/27(화) 00:16:09 ID:7FZFS4ZV3I
- >>634
소원으로 A군이 저번에 어디 갔는지 물어본다거나?
- 636:이름없음:2009/10/27(화) 00:16:15 ID:RRfeJU2BEQ
- >>634
아니 앵커를 받아줘
- 637:이름없음:2009/10/27(화) 00:16:31 ID:rdjUZWdRDE
- 격투게임따위...난 지령전이나 파야지...
- 638:이름없음:2009/10/27(화) 00:16:41 ID:rl50RQ9GuQ
- >>634
이미 실력은 준결승 일거라 추정 합니다 ㅋㅋㅋㅋ
- 639:이름없음:2009/10/27(화) 00:17:23 ID:MqqbXOHqfU
- 그러고보니 소원은 어디다 쓰려나
- 640:이름없음:2009/10/27(화) 00:17:26 ID:iA94ZoM+eA
- 앵커라, 무슨 앵커?
- 641:이름없음:2009/10/27(화) 00:17:28 ID:+MKYrNQ6so
- >>637
슈팅이나 격투따위..
난 동인지나 파야지..
- 642:이름없음:2009/10/27(화) 00:17:38 ID:eXKltjVxl2
- 아니 그보다 어차피 여기 다 남자들 뿐이니까 말야
너님들은 여자가 어떤 식으로 '고백해줘'라고 말했으면 좋겠냐?
이쯤 진도가 왔으니 한 번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하지 않을까?
- 643:이름없음:2009/10/27(화) 00:17:48 ID:+MKYrNQ6so
- >>640
어제 받은 소원들어주기ㅋㅋ
- 644:이름없음:2009/10/27(화) 00:18:29 ID:rS2UNJye9w
- 소원을 앵커로 받는거야!
ㅋㅋㅋㅋ
- 645:이름없음:2009/10/27(화) 00:19:06 ID:RRfeJU2BEQ
- >>640
오늘은 별짓 안할거야?
어제는 안았으니
오늘은 본격 키스라던지
- 646:이름없음:2009/10/27(화) 00:19:07 ID:7FZFS4ZV3I
- 소원으로 A군이 지난 주말에 어디에 갔는지 대답하라고 하는건?
서코일 확률이 90%지만..
- 647:이름없음:2009/10/27(화) 00:19:13 ID:rS2UNJye9w
- >>642
바보야! 여기는 스레주가 고백을 받아야 되는거라고!!!
- 648:이름없음:2009/10/27(화) 00:19:31 ID:MqqbXOHqfU
- 근데 소원은 결정적일때 써야된다구 ㅋㅋㅋㅋ
- 649:이름없음:2009/10/27(화) 00:20:20 ID:eXKltjVxl2
- >>647
아니, 어제 그런 이야기 나왔잖아. 문자로 그런 이야기를 하느니 마느니.
뭐 일단은 수능을 기다려봐야 하지만.
- 650:이름없음:2009/10/27(화) 00:20:29 ID:iA94ZoM+eA
- 소원은 아직 쓸 생각 없어 ㅋㅋㅋ
\키스는 기각!
안는 것까진 허용이지만, 오늘은 안돼 ㅋㅋ
- 651:이름없음:2009/10/27(화) 00:21:01 ID:7FZFS4ZV3I
- >>650
오늘은 왜?
오늘 키스하면 못참을거같아서?
- 652:이름없음:2009/10/27(화) 00:21:03 ID:RRfeJU2BEQ
- >>650
어째서!!!!!
오늘은 정면에서 안아보란말이야아아!!
- 653:이름없음:2009/10/27(화) 00:21:40 ID:odjT/oIqdA
- >>650
스레주 안녕~!
- 654:이름없음:2009/10/27(화) 00:21:51 ID:+MKYrNQ6so
- >>652
정면에서 안는다라.. 그거 좋은데?
- 655:이름없음:2009/10/27(화) 00:23:26 ID:eXKltjVxl2
- 너희들 바보냐
오늘이야말로 공주님안기를 당할 차례라고!
그것도 부모님 보시는 앞에서!
- 656:이름없음:2009/10/27(화) 00:25:05 ID:iA94ZoM+eA
- >>653
안녕안녕//
- 657:이름없음:2009/10/27(화) 00:25:18 ID:MqqbXOHqfU
- 아 오늘은 공주님 안기냐
- 658:이름없음:2009/10/27(화) 00:26:04 ID:iA94ZoM+eA
- >>655
무리라고 ㅋㅋㅋㅋ
- 659:이름없음:2009/10/27(화) 00:26:06 ID:odjT/oIqdA
- >>657
그거야 말로 모에하군
- 660:이름없음:2009/10/27(화) 00:26:09 ID:7FZFS4ZV3I
- >>657
ㅋㅋㅋㅋㅋ 그건가!?
- 661:이름없음:2009/10/27(화) 00:26:21 ID:rl50RQ9GuQ
- >>658
꿈꾸고 있는거 다 안다 ㅋㅋㅋ
- 662:이름없음:2009/10/27(화) 00:27:11 ID:eXKltjVxl2
- >>661
걱정 마.
스레주는 이미 마스터플랜을 짜고 있어.
- 663:이름없음:2009/10/27(화) 00:27:42 ID:7FZFS4ZV3I
- >>658
부모님 보는 앞에서 공주님 안기가 무리인거지..
부모님이 안보는 곳 이라면 공주님 안기가 가능하단거지?
- 664:이름없음:2009/10/27(화) 00:28:20 ID:+MKYrNQ6so
- 아으 이런.. 오늘은 일찍 자야겠군..
미안하다 스레주! 내일보자~ㅋ
- 665:이름없음:2009/10/27(화) 00:28:32 ID:RRfeJU2BEQ
- A군의 문 앞에서
일부러 콰당 소리를 내며 쓰러지는거야
A군이 나와서 무슨일이냐고 묻겠지
발을 헛디뎌서 넘어졌다고해
그리고 발을 삐끗 한것같다고도 하고
부축해달라고해
공주님 안기로
- 666:이름없음:2009/10/27(화) 00:29:34 ID:eXKltjVxl2
- >>665
너는 신인가!
- 667:이름없음:2009/10/27(화) 00:29:49 ID:MqqbXOHqfU
- >>665
넘어지는 장면은
A의 방을 들어가다가
문턱에 걸려서 '어설프게'넘어지면
확실할듯
- 668:이름없음:2009/10/27(화) 00:30:15 ID:RRfeJU2BEQ
- >>667
과연!
어설프게
가 포인트군
- 669:이름없음:2009/10/27(화) 00:31:15 ID:eXKltjVxl2
- >>667
차선책으로는 A군 방에 들어갔다가 의자에 걸려 넘어진다는 선택지가 있다.
이건 내가 방에서 가끔 이럼.
- 670:이름없음:2009/10/27(화) 00:31:43 ID:eXKltjVxl2
- 어쨌거나 지금 시나리오대로라면 공주님안기 이후 A군에게 발목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는 옵션도 추가되는군!
- 671:이름없음:2009/10/27(화) 00:32:53 ID:iA94ZoM+eA
- 어제도 넘어져서...이젠 넘어지고 싶지 않아...
- 672:이름없음:2009/10/27(화) 00:33:52 ID:RRfeJU2BEQ
- >>671
어제는 넘어져서 아팠지만...
오늘은 넘어지면 행복하다구?!
- 673:이름없음:2009/10/27(화) 00:34:09 ID:rS2UNJye9w
- 그럼 무릎아프니까
약발라달라고해 ㅋㅋ
- 674:이름없음:2009/10/27(화) 00:34:09 ID:iA94ZoM+eA
- >>672
나 자주 넘어지는 사람 아니거든! ㅋㅋㅋㅋㅋ
- 675:이름없음:2009/10/27(화) 00:34:44 ID:eXKltjVxl2
- >>671
오늘은 낙법을 제대로 취해.
넘어질 땐 무릎이 아니라 허벅지로 착지할 것
- 676:이름없음:2009/10/27(화) 00:35:46 ID:eXKltjVxl2
- 아니면 침대를 이용해라.
넘어질 때 거리를 잘 계산하면 정확히 침대에 착지할 수 있을거야.
하지만 정말 중요한 '발목'은 이것과는 상관이 없으니 A에게 공주님안기를 요구할 수 있지.
- 677:이름없음:2009/10/27(화) 00:36:04 ID:RRfeJU2BEQ
- >>674
덜렁이속성은 필요하단말이닷!!!!!!!
- 678:이름없음:2009/10/27(화) 00:36:14 ID:odjT/oIqdA
- >>674
넘어지는 척 하면서 A 군을 덮쳐보는 건 어때?
- 679:이름없음:2009/10/27(화) 00:36:29 ID:iA94ZoM+eA
- 아니, 너희들 왜 자꾸 공주님안기 당하게
유도하려고 하는 거야 ㅋㅋㅋㅋ
- 680:이름없음:2009/10/27(화) 00:37:03 ID:MqqbXOHqfU
- >>679
하고싶어할것같아서
- 681:이름없음:2009/10/27(화) 00:39:02 ID:eXKltjVxl2
- >>679
알았어. 그럼 오늘은 조용히 넘어가자.
- 682:이름없음:2009/10/27(화) 00:39:07 ID:odjT/oIqdA
- >>679
아니 그럼 스레주가 A군을 공주님 안기 하게 유도하란 말이야? ㅋㅋㅋㅋ
- 683:이름없음:2009/10/27(화) 00:39:28 ID:rS2UNJye9w
- >>680
독심술이야. 너 저번의 심리학자 맞지? ㅋㅋㅋ
- 684:이름없음:2009/10/27(화) 00:39:28 ID:RRfeJU2BEQ
- >>679
격렬하게 끌리고 있잖아?
어서빨리 공주님안기로 침대까지 데려다달라고해
- 685:이름없음:2009/10/27(화) 00:40:21 ID:iA94ZoM+eA
- 피곤해 피곤해!
오늘은 그만 잘거야!
공주님안기라...솔직히 해봤으면 싶지만, 안돼안돼 ㅋㅋㅋ
암튼, 모두 내일봐/ 안녕~.
- 686:이름없음:2009/10/27(화) 00:41:19 ID:RRfeJU2BEQ
- >>685
안돼ㅠㅠㅠㅠㅠㅠㅠ
잘자고
오늘 못한건 내일 +알파로 변한다
- 687:이름없음:2009/10/27(화) 00:41:30 ID:rS2UNJye9w
- 벌써 자는거야?
ㅋㅋ 내일봐~ 잘자!
- 688:이름없음:2009/10/27(화) 00:41:30 ID:odjT/oIqdA
- >>685
스레주 안녕~ A군 꿈 꾸길 바래 ^^
- 689:이름없음:2009/10/27(화) 00:41:53 ID:eXKltjVxl2
- >>685
이게 뭐야~~!!!!! ㅠ.ㅠ
잘 자~ A군 꿈 꾸고~
- 690:이름없음:2009/10/27(화) 00:42:22 ID:eXKltjVxl2
- >>686
좋아
그럼 내일은 공주님안기에 키스까지 추가해야겠지?
- 691:이름없음:2009/10/27(화) 00:45:24 ID:rl50RQ9GuQ
- 나, 이 스레 정리하는 녀석인데
갱신 적당히 좀 해줘...
정리 하다 보면 갱신 만 200~300 나온다 ;
- 692:이름없음:2009/10/27(화) 00:50:57 ID:rS2UNJye9w
- 갱!신!
장난이고 알았어 라곤 해도 난 오늘부터 들어온 신입이야.
- 693:이름없음:2009/10/27(화) 00:53:30 ID:7FZFS4ZV3I
- >>691
갱신은 다 잘라버리면 되잖아
스레주가 보고한 부분 + 스레주에게 질문 + 스레주의 대답 (인사제외)
정도만 정리하면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 694:이름없음:2009/10/27(화) 00:55:03 ID:rS2UNJye9w
- >>693
그 잘라버리는게 힘들다는거 아닐까.
막상 1000이 된 스레를 보면 중간중간에 있으니까
- 695:이름없음:2009/10/27(화) 01:00:49 ID:rl50RQ9GuQ
- >>693
네가 정리를 안해서 그런데
내가 지금 정리하는 방식이 네가 말한거야
스레주 없는 사이 100래스 이상 달릴때도 있으니
래스 번호가 너무 띄워져 있어 보기 싫다구
>>694
그건 좀 힘들긴 한데 할만해
대신 갱신 레스가 너무 많아서 문제지
- 696:이름없음:2009/10/27(화) 01:04:44 ID:rS2UNJye9w
- >>695
힘내! 덕분에 여기까지 스레를 1부터 정주행 할 수 있었어!
- 697:이름없음:2009/10/27(화) 01:14:30 ID:rl50RQ9GuQ
- >>696
아, 고마워 ^^
적당한 갱신, 그것만이 내가 바라는거야 ㅋ
- 698:이름없음:2009/10/27(화) 16:12:44 ID:rS2UNJye9w
- 여기는
갱
신
- 699:이름없음:2009/10/27(화) 18:40:54 ID:KqufDNzIhw
- 갱쉰갱쉰갱쉰
- 700:이름없음:2009/10/27(화) 22:10:23 ID:T14z+1LNHU
- 자, 그래서 오늘은 본격 공주님 안기기 작전 개시일인가!
- 701:이름없음:2009/10/27(화) 23:22:09 ID:rS2UNJye9w
- 스레주는 아직인가??
- 702:이름없음:2009/10/27(화) 23:25:22 ID:+MKYrNQ6so
- 우와.. 아직 스레주 안왔어?
늦었다 생각했는데..ㅋ
- 703:이름없음:2009/10/27(화) 23:27:17 ID:FnEMoMZnDg
- 갱신
- 704:이름없음:2009/10/27(화) 23:40:22 ID:xoOutSS7tY
- 스레주야!
늦어서 미안 ㅋㅋ//
- 705:이름없음:2009/10/27(화) 23:41:45 ID:MqqbXOHqfU
- 스레주왔네 방가
- 706:이름없음:2009/10/27(화) 23:42:01 ID:NdTHcbAqG6
- >>704
어서와!
- 707:이름없음:2009/10/27(화) 23:42:59 ID:7FZFS4ZV3I
- >>704
어서와!
- 708:이름없음:2009/10/27(화) 23:44:14 ID:rS2UNJye9w
- 오오오 스레주~! 드디어 왔구나
- 709:이름없음:2009/10/27(화) 23:44:46 ID:odjT/oIqdA
- >>704 스레주 어서와! 기다리고 있었어 ^^
- 710:이름없음:2009/10/27(화) 23:45:05 ID:hQ9jzZYc9+
- 오오 왔다-
- 711:이름없음:2009/10/27(화) 23:53:22 ID:rl50RQ9GuQ
- >>704
오오, 안녕!
- 712:이름없음:2009/10/27(화) 23:54:01 ID:dyc8B6QkDA
- 다녀오셧어요?
- 713:이름없음:2009/10/27(화) 23:56:57 ID:rl50RQ9GuQ
- >>704
우리는 늦어도 OK 라구 ㅋㅋㅋ
- 714:이름없음:2009/10/28(수) 00:02:01 ID:2LoAExOYmU
- 그런데 딱히 보고할 일이 없다....
오늘 아침에는 좀 늦게일어났고....
지금 당장 뭐라도 할까?
- 715:이름없음:2009/10/28(수) 00:03:03 ID:jzn0mS3OzE
- 스레주 아이디가 웃기다 ㅋㅋㅋㅋ
xo Out SS7tY
- 716:이름없음:2009/10/28(수) 00:03:36 ID:CK6l7Pp0/2
- >>714
이 시간에?
참아라 스레주 ㅋㅋㅋ;
내일 해도 괜찮아
- 717:이름없음:2009/10/28(수) 00:04:28 ID:nvyCiFeYTM
- 음? 오늘은 공주님 안기 하는날이지않아?
- 718:이름없음:2009/10/28(수) 00:05:17 ID:jzn0mS3OzE
- 쩝 12시라 바로 바꼈네.
지금 주변 상황은 어떤데?
- 719:이름없음:2009/10/28(수) 00:07:33 ID:CK6l7Pp0/2
- 난 친구랑 비상천칙 할려고 대기 빠는중 ㅋㅋ
친구가 처음이라 해매고 았다~
- 720:이름없음:2009/10/28(수) 00:08:09 ID:2LoAExOYmU
- >>718
부모님은 오늘 두 분 다 새벽에 들어오실 것 같아.
A는 방에 있는데, 뭐 하는지는 모르겠어.
일단, 공부는 아닌 것 같아 ㅋ
- 721:이름없음:2009/10/28(수) 00:09:21 ID:nvyCiFeYTM
- >>720
돌격!!!!!!
하다가 넘어지기 알지?
- 722:이름없음:2009/10/28(수) 00:09:43 ID:yoY2FJM7cE
- >>720
공부가아니라면...
당연히 .. 스레주생각!?!!
- 723:이름없음:2009/10/28(수) 00:10:36 ID:nvyCiFeYTM
- >>722
야구동영상이겠지
- 724:이름없음:2009/10/28(수) 00:10:44 ID:CK6l7Pp0/2
- >>720
일단 뭐하는지 가봐라
- 725:이름없음:2009/10/28(수) 00:12:07 ID:jzn0mS3OzE
- >>720
일단 정탐을 해야겠지.
저번에 책 빌린거 있었나?
- 726:이름없음:2009/10/28(수) 00:16:24 ID:2LoAExOYmU
- 그냥 누워서 멍- 하고 있었어.
나 : 뭐해?
A : 응? 그냥...
나 : 공부는? ㅋㅋ
A : 오늘은 됐어. 넌 뭐하는데? ㅋㅋ
나 : 아무 것도 ㅋㅋ
A : 그래...음.
침대에 드러누웠어. 난 그대로 다시 방으로.
- 727:이름없음:2009/10/28(수) 00:17:36 ID:dX4YV7ur1w
- >>726
옆에 누워서 같이 멍~ 때리다가 오는건? ㅋㅋㅋㅋㅋㅋㅋ
- 728:이름없음:2009/10/28(수) 00:18:36 ID:nvyCiFeYTM
- 공주님안기!!
- 729:이름없음:2009/10/28(수) 00:18:50 ID:QRGqW3O/DU
- >>726
그냥 머엉-인거냐 ㄱ-
- 730:이름없음:2009/10/28(수) 00:19:32 ID:CK6l7Pp0/2
- >>726
딱히 할게 없으면
A군 방에가서 수다 떠는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주제는 스레주가 선택!
그후 한 침대에서 취침 ㅋㅋㅋ
- 731:이름없음:2009/10/28(수) 00:20:09 ID:wy0QpazkKM
- A 배를 베고 눕기.
뭐하냐고 물어보면 '외로워서'
- 732:이름없음:2009/10/28(수) 00:20:51 ID:nvyCiFeYTM
- >>726
저건 분명히
스레주가 뒤에서 안겨온것에대해 생각하고있었겠지
수능 얼마 안남았는데 저 고뇌...
어쩔거냐 ㅋㅋㅋㅋㅋㅋ
- 733:이름없음:2009/10/28(수) 00:21:18 ID:2LoAExOYmU
- >>729
그냥 누워서 천장 올려다보고 있었어.
- 734:이름없음:2009/10/28(수) 00:21:30 ID:jzn0mS3OzE
- >>726
가서 가만히 같이 침대에 있다가
"저,저기... 오늘.....가...같이 자,자도.. 돼?"
라고 하는거다!
- 735:이름없음:2009/10/28(수) 00:23:24 ID:dX4YV7ur1w
- >>733
머리속에는 공부에대한 걱정과 스레주에대한 애정의 갈등..
- 736:이름없음:2009/10/28(수) 00:24:45 ID:Id8lVsLW1+
- >>732 맞아 A군 불쌍해 ㅋㅋㅋㅋ
스레주 좀더 적극적으로 A군에게 고백을 요구해 봐!
- 737:이름없음:2009/10/28(수) 00:24:54 ID:nvyCiFeYTM
- >>735
지금은 공부에대한 걱정은 없겠지....
머릿속엔 수억마리의 스레주가 휘젓고다니겠지
- 738:이름없음:2009/10/28(수) 00:27:23 ID:Id8lVsLW1+
- 이미 A군은 스레주의 것.
그러나 이미 그보다 훠~얼씬 전에 스레주는 A의 것
- 739:이름없음:2009/10/28(수) 00:28:10 ID:CK6l7Pp0/2
- >>733
그냥 내일을 위해 자는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A군에게 저녁 인사 해주는 것도 좋을듯
일단 관계를 더욱 다지는게 중요 할것 같으니까
- 740:이름없음:2009/10/28(수) 00:28:31 ID:jzn0mS3OzE
- >>738
정확히 말하자면
이 스레를 만들고 나서 A군은 스레주의 것
이 스레를 만들기전부터 스레주는 A의 것
- 741:이름없음:2009/10/28(수) 00:29:24 ID:U6jMkoYPAw
- >>738
뭐야, 그 닭살커플.
너무 태평해서 질투가 난다.
본래 솔로가 커플에게 질투하는건 당연한거지만.
- 742:이름없음:2009/10/28(수) 00:29:42 ID:2LoAExOYmU
- >>738 >>740
아니란 말이야 ㅋㅋㅋㅋ
- 743:이름없음:2009/10/28(수) 00:31:06 ID:2LoAExOYmU
- 아무튼, 그럼 잠깐 이야기나 하다 올게//
그리고 나서 자야지...
- 744:이름없음:2009/10/28(수) 00:31:22 ID:nvyCiFeYTM
- A와의 관계를
빨리 정리하는게 좋겠어
수능에 영향을 주면 안되잖아
- 745:이름없음:2009/10/28(수) 00:31:30 ID:CK6l7Pp0/2
- >>742
아니, 맞는것 같다만 ㅋㅋㅋㅋ
- 746:이름없음:2009/10/28(수) 00:31:49 ID:jzn0mS3OzE
- 오늘이 중요하다.
A군이 감정적으로 불안한 상태기 때문에
오늘 뭔가를 하면 좋아하는 감정이 폭발해버릴거야
그러므로 앵커받자
- 747:이름없음:2009/10/28(수) 00:31:57 ID:Id8lVsLW1+
- >> 739
저녁 인사로 뒤에서 끌어안기 강추
- 748:이름없음:2009/10/28(수) 00:32:16 ID:Ul5vi67rQs
- >>732
그게 정답인거같네.
A군 불쌍해. 스레주가 결착을 내버려 아니면 A군 수능 조트망 할걸?
- 749:이름없음:2009/10/28(수) 00:33:06 ID:CK6l7Pp0/2
- >>743
다녀와아아아~~~~~
- 750:이름없음:2009/10/28(수) 00:34:44 ID:Ul5vi67rQs
- 무작정 들어가서 A군 품에 파고드는건 어떨까
귀여움을 어필하는거야
- 751:이름없음:2009/10/28(수) 00:36:01 ID:jzn0mS3OzE
- 오늘 뭔가 하면 될것같은데
수능이 걸리기도 하고... 딜레마다!
- 752:이름없음:2009/10/28(수) 00:37:44 ID:nvyCiFeYTM
- 이번주내로 매일밤 공주님 안기를 해주는 사이정도가 딱좋지 않을까?
- 753:이름없음:2009/10/28(수) 00:41:06 ID:Id8lVsLW1+
- 정공법으로 나가는 건 어때
너 나 때문에 신경쓰이지?
고민하지 말고 고백해. 난 너그러우니까 한번 생각해봐 줄께
뭐 이런 식으로..
- 754:이름없음:2009/10/28(수) 00:44:38 ID:jzn0mS3OzE
- >>753
거기까지 가는건 최후의 보루로 남겨놓자
- 755:이름없음:2009/10/28(수) 00:49:03 ID:CK6l7Pp0/2
- 리이리이이이리이이이리이이잉고~
사과 먹고 싶다 ㅋㅋㅋ...
아, 배고파...
너희들 적당히 나가 어디까지 앞서 나갈꺼냐 ㅋㅋ
- 756:이름없음:2009/10/28(수) 00:50:31 ID:nvyCiFeYTM
- 홍시가먹고싶다
- 757:이름없음:2009/10/28(수) 00:53:20 ID:jzn0mS3OzE
- 늦게 오는거 보니까 상상된다.
침대에 오붓하게 누워있는 스레주와 A군~!
- 758:이름없음:2009/10/28(수) 00:54:38 ID:nvyCiFeYTM
- >>757
그냥 이야기 하다 잔다고 하지 않았어?
- 759:이름없음:2009/10/28(수) 00:56:01 ID:jzn0mS3OzE
- >>758
어떻게 이야기 한다고는 말 안했잖아 ㅋㅋㅋ
침대에 오붓하게 누워서 이야기 하는거야
- 760:이름없음:2009/10/28(수) 00:58:26 ID:U6jMkoYPAw
- >>759
서로 반대로 누워 서로의 발에게 이야기를 거는건 어떨까 - 3-
- 761:이름없음:2009/10/28(수) 00:59:33 ID:KsuQ/8xr42
- 오옷 지금 왔다~ 스레주 안녕~ㅋ
- 762:이름없음:2009/10/28(수) 00:59:54 ID:jzn0mS3OzE
- >>760
너무 야해~!!!!!!!!!! 69라니~~~~
- 763:이름없음:2009/10/28(수) 01:01:17 ID:nvyCiFeYTM
- >>761
스레주 없어...
- 764:이름없음:2009/10/28(수) 01:01:33 ID:CK6l7Pp0/2
- >>760->>762
너희들 내가 스레주를 대신해서 묻어버리겠다 ㅋㅋㅋ
- 765:이름없음:2009/10/28(수) 01:16:15 ID:U6jMkoYPAw
- >>762
...69가 왜 나오는거야.
나는 단순히
'나란히 누워서 말을 하는거랑 달리, 서로 엇갈려 누워서 말하면 얼굴을 볼때의 긴장감은 사라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그런말을 한거라고.
- 766:이름없음:2009/10/28(수) 01:19:41 ID:jzn0mS3OzE
- >>765
모양이 그렇잖아 ㅋㅋㅋㅋ
오히려 원래 의미보다 더 비슷해
- 767:이름없음:2009/10/28(수) 01:20:43 ID:nvyCiFeYTM
- >>765
발냄새 맡으면서 이야기라.....
멋진데
- 768:이름없음:2009/10/28(수) 01:24:11 ID:U6jMkoYPAw
- >>766
...어째서 발에 대고 이야기하는 바보같은 회화가 아닌, 69로 흐르는걸까..
이게 바로 남자라는 생물의 슬픈 본성인가?
애초에 서로 69를 하며 대화를 나눈다는것 자체가 다분히 위험해.
아니, 저 상태에서 서로 조금씩만 상하로 움직이면 그렇게 되겠지만..
- 769:이름없음:2009/10/28(수) 01:25:49 ID:QRGqW3O/DU
- >>767
이봐 당신 뭔가 사상이 위험해
- 770:이름없음:2009/10/28(수) 01:26:22 ID:U6jMkoYPAw
- >>767
어째서일까...
그냥 내가 변태인증 한거라고 생각하는게 더 심적으로 편하다는 생각이 들어.
아니, 그전에 자기 전에 샤워정도는 좀 해라.
- 771:이름없음:2009/10/28(수) 01:29:24 ID:nvyCiFeYTM
- >>769-700
아니 뭐가 어째서 왜? 어? 내가 뭘?
난 그냥 여자 발에서는 어떤 맛이 날까 생각한것뿐이라고!!!
- 772:이름없음:2009/10/28(수) 01:29:34 ID:U6jMkoYPAw
- >>769
..됐어.
이제 그냥 변태짓으로 확정지어도 좋아.
애초엔 조금 더 로맨틱하고 플라토닉한 상황을 생각하며 한거였다구...
c8ch에 와서 마구 인식이 붕괴하고있어..
애초에 여기서 그런걸 찾는것 자체가 바보짓이라는걸 깨닫지 못하다니.
- 773:이름없음:2009/10/28(수) 01:30:40 ID:CK6l7Pp0/2
- 스레주 자로 간것 같으니까
적당히 여기서 해산, 너네 집가서 싸워!
- 774:이름없음:2009/10/28(수) 01:33:26 ID:U6jMkoYPAw
- >>771
발 페티시인가..
실제로 발로 해주는 여자를 찾기는 좀 힘들거다.
실제로 발이 그렇게 예쁜 여자는 찾기 힘들거야.
그런데 나는 발이 꽤 예쁘다고 생각한다.
.......응?
- 775:이름없음:2009/10/28(수) 01:34:36 ID:nvyCiFeYTM
- >>774
응?
잠깐 발좀보여줄래?
- 776:이름없음:2009/10/28(수) 01:38:05 ID:KsuQ/8xr42
- 우와 뭐야 이게.. 갑자기 얘기가 이상하게 흘러..
다들 그만두는게 어때?
- 777:이름없음:2009/10/28(수) 01:41:47 ID:CK6l7Pp0/2
- 이쯤에서 해산 하자구 2시 다되가는대 안오는거 보면
A군이랑 수다 떨다 자로갔나보다
난 이만 자로 간다구~
천칙 좀 굴렸더니 니글니글한 기분 ㅋㅋㅋ
- 778:이름없음:2009/10/28(수) 01:42:35 ID:nvyCiFeYTM
- 난 >>774 의 발을 봐야 잠이 올거같은데?
- 779:이름없음:2009/10/28(수) 01:48:02 ID:CK6l7Pp0/2
- >>778
따로 스레 세우세여.
정리 할때 피곤함.
- 780:이름없음:2009/10/28(수) 01:50:29 ID:U6jMkoYPAw
- >>778
폰카로 찍어서 일일이 프로그램 깔아서 인증하는것도 귀찮고, 여기서 계속 이야기하는것도 실례.
스레 하나 세웠으니 저기서 스나이퍼를 해봐.
잠은 적당히 꿈속에서 내 발을 상상하던가 하고.
그보다, 난 '군대 갔다온 남자 치고'라는걸 기본 베이스로 깔았지만..
- 783:이름없음:2009/10/28(수) 19:26:18 ID:yONTua7+/k
- 지금 왔습니다.
누가 이 스레좀 요약해줘.
- 784:이름없음:2009/10/28(수) 19:41:20 ID:yoY2FJM7cE
- >>783
스레주가 A라는 동갑내기를 키워서 잡아먹는스레다
- 785:이름없음:2009/10/28(수) 19:42:41 ID:P58D5Ag/Yo
- >>784
뭐야 그거 무서워
- 786:이름없음:2009/10/28(수) 19:45:05 ID:cHqqgk1IUw
- >>784
알기쉽고 간단명료하군.
- 787:이름없음:2009/10/28(수) 19:59:37 ID:yONTua7+/k
- >>784 이해했습니다.
- 788:이름없음:2009/10/28(수) 20:19:16 ID:7gYC7+pGWU
- 1편부터 정주행하고 여기에 이르렀다 ㅋㅋㅋㅋ 회사서부터 읽어서
초~~~~~ 눈치 보였지만 꿋꿋하게 읽었어 ㅋㅋㅋㅋ
나는야 능력있는 현대 직장인 ㅋㅋㅋ
스레주(오렌지맛찰떡)에겐 미안하지만...
너무 강한 스킨십은 고3의 피끓는 젊음엔 상당한 독이 될수도있어.
그야말로 절정의 스트레스를 받을수도 있다는거지.
그나이때에 남학생들은 여자인간에 대한 내성이 거의 0에 가깝거든....
그냥 잘모르는 여자애가 나한테 웃어만줘도 "쟤가 나를좋아하나?"라는 착각을
3박4일기본으로 하는나이거등 ㅋㅋㅋㅋ
포옹을 하는건 스레주 맘이지만. 그로인해 A군의 스트레스는 장난이 아닐거야...
거의 나비효과에 가깝다고 생각해...
수능까지얼마 안남은 시점에 강한 자극이 매일 이뤄지면 자칫 A의 집중력에
지장을 줄수도 있다는거지...
남자친구로 만들생각이잖아???
미리미리 내조하는 마음으로 너무강한 자극을 살짝 자제하는게 어떨까???
그리고 한가지... 뭔가 열공할 동기부여를 하나 해주는게 어떨까 하는데 ㅋㅋㅋㅋ
예를들면 수능점수얼마 걸어놓고 점수를 넘기면 소원들어주는건 어떨까 ㅋㅋㅋㅋ
뭐든 들어준다하고 정말? 하고 물어보면 글쌔~하고 넘어가주면 A뇌내망상 폭발로
열공할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확실한건 지금 스레주가 너무들떠서 이거저거 하다보면
A의 집중력에 타격이 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말이지....
-5명의 경쟁남들을 제끼고 초절정꽃미녀에게 고백하게만든 초절정평범남의 스레주에대한 부탁 ㅋ....-
- 789:이름없음:2009/10/28(수) 21:11:11 ID:jzn0mS3OzE
- >>788
너, 연애게시판으로 가라
ㅋ
- 790:이름없음:2009/10/28(수) 22:47:28 ID:KsuQ/8xr42
- 적절히 갱신~
- 791:이름없음:2009/10/28(수) 23:08:10 ID:IgeQ86aZH6
- >>788
틀렸다. 오렌지맛 찰떡이 아니라 찰떡맛 암늑대다(응?)
그러고보니 오늘 좋아하는 애가 장난으로 "나 XX가 좋아지려고 그래 ㅋㅋ" 거려서 잠시 설렘
- 792:이름없음:2009/10/28(수) 23:09:21 ID:7gYC7+pGWU
- >>791
3박4일간은... 그애상상하지마라 ㅋㅋ
- 793:이름없음:2009/10/28(수) 23:12:56 ID:IgeQ86aZH6
- >>792
문제는 같은 동아리 동기거든
- 794:이름없음:2009/10/28(수) 23:20:13 ID:7gYC7+pGWU
- >>793 글쎄... 다음에 또그러면 [나 두근거리게 할려는거면 약했어]라고 말해봐 ㅋㅋㅋㅋ
뭐... 웃고 말수도 있고 좀더 수위높게 장난쳐줄수도 있겠지....
그리고 상상은 일주일짜리가 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95:이름없음:2009/10/28(수) 23:44:07 ID:vf+V8WE2U6
- >>7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96:이름없음:2009/10/28(수) 23:46:11 ID:IgeQ86aZH6
- >>794-795
네, 절 말려죽이세요. -_-;;
그나저나 오늘 스레주는 안 오려나?
- 797:이름없음:2009/10/28(수) 23:48:00 ID:KsuQ/8xr42
- >>791
우와... 난 좋아하는애한테 밥사준다니까 갑자기 사랑한대서 급 두근..
근데 그게 2달전.. 아직 아무일 없음..ㅜ
- 798:이름없음:2009/10/28(수) 23:49:42 ID:IgeQ86aZH6
- >>797
난 장난같은 말투로 걔한테 툭하면 "넌 예쁘다니까. 진짜로."하는 식으로 이야기하거든.
다른 동기 여자애들한테도 그런식으로 이야기해주니 동아리에서는 내가 그냥 군대에서 아리가또 치는 법 배워온 걸로 생각하지만.
- 799:이름없음:2009/10/28(수) 23:50:37 ID:IgeQ86aZH6
- 어쨌든 오늘은 이만 퇴챈해야겠다. 모친의 자라신공이 재발했어.
다들 스레주 오면 반드시 공주님 안기를 성공시켜줘라.
- 800:이름없음:2009/10/29(목) 00:02:34 ID:0mF0WeW1o6
- 스레주 안올모양이네 오늘은...
- 801:이름없음:2009/10/29(목) 00:18:47 ID:Am/ekLQmGY
- 수능 공부 해야지... 스레주도.
정말 코앞 아니야?
- 802:이름없음:2009/10/29(목) 00:21:48 ID:0QNiTkJkbs
- 스레주야.
미안!! 너무 늦게 왔다...
- 803:이름없음:2009/10/29(목) 00:22:41 ID:xfDIYtE9QA
- >>802
아냐 나도 방금 왔어.
- 804:이름없음:2009/10/29(목) 00:22:46 ID:wOxR6Ba6RY
- >>802
안자? 벌써 0시 30분 이라구;
- 805:이름없음:2009/10/29(목) 00:23:22 ID:0QNiTkJkbs
- >>804
후후, 오늘은 잠을 좀 자뒀어 ㅋㅋ
- 806:이름없음:2009/10/29(목) 00:23:51 ID:wOxR6Ba6RY
- >>805
난 네 덕에 3일째 3시간 30분식 잠을 잤지
고마워 ㅋㅋ
- 807:이름없음:2009/10/29(목) 00:24:01 ID:dovXgeHsjw
- 우와! 스레주왔다!
우와
내일 6시에 일어나야하는데
우와
ㅠㅠㅠㅠ
- 808:이름없음:2009/10/29(목) 00:24:29 ID:0QNiTkJkbs
- >>806
그건 내 잘못이 아니잖아 ㅋㅋㅋ
- 809:이름없음:2009/10/29(목) 00:24:57 ID:wOxR6Ba6RY
- >>808
아니 아니, 날 기억 못하시는 겁니까 ㅋㅋㅋㅋㅋㅋㅋ
- 810:이름없음:2009/10/29(목) 00:25:01 ID:0QNiTkJkbs
- >>807
안녕안녕/ ㅋ
- 811:이름없음:2009/10/29(목) 00:25:31 ID:0QNiTkJkbs
- >>809
아저씨 ㅋㅋ 친목 발언 금지 ㅋㅋㅋㅋ
- 812:이름없음:2009/10/29(목) 00:25:31 ID:dovXgeHsjw
- >>809
스레주의 팬은 많다구
아이피도 맨날 바뀌는데 잠자는 시간으로 기억할수있을리가!
- 813:이름없음:2009/10/29(목) 00:25:37 ID:wOxR6Ba6RY
- >>810
이것은 새벽 인사도 아니고 뭐 ㅋㅋㅋㅋ
- 814:이름없음:2009/10/29(목) 00:25:37 ID:0mF0WeW1o6
- 드디어 온건가??? 실시간으로 만났네~~~
- 815:이름없음:2009/10/29(목) 00:25:54 ID:0QNiTkJkbs
- >>814
안녕안녕~//
- 816:이름없음:2009/10/29(목) 00:26:15 ID:wOxR6Ba6RY
- >>811
누가 아저씨야 ㅋㅋㅋ
그리고 친목이라니 그거랑 상관없어ㅋㅋㅋㅋ
이 스레 정리 해주는 사람이 누군데
- 817:이름없음:2009/10/29(목) 00:26:35 ID:wOxR6Ba6RY
- >>815
그건 그거고
어제 A군은?! ㅋㅋ
- 818:이름없음:2009/10/29(목) 00:26:53 ID:fTDsQPoMLo
- 어라 그새 왔었네? 안녕~/
- 819:이름없음:2009/10/29(목) 00:27:59 ID:0QNiTkJkbs
- >>816
힘내힘내// 응원하고 있다구 ㅋㅋ
>>817
에, 아...그, 아하하하.
>>818
안녕안녕!
- 820:이름없음:2009/10/29(목) 00:28:35 ID:fTDsQPoMLo
- >>819
어제 무슨일이 있었길래?ㅋ
웃음으로 넘어가지마.ㅋㅋㅋ
- 821:이름없음:2009/10/29(목) 00:28:37 ID:wOxR6Ba6RY
- >>819
너 설마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원 고마워 ㅋㅋ
- 822:이름없음:2009/10/29(목) 00:29:28 ID:0mF0WeW1o6
- 뭔가 있는건가!!!!A군!!! 먹힌건가!!
- 823:이름없음:2009/10/29(목) 00:29:35 ID:dovXgeHsjw
- >>819
고백받은거냐!
아악 궁금하잖아!!!!!!!!!!
오늘도 잠자긴 글렀어!!!!!!!!!!
- 824:이름없음:2009/10/29(목) 00:29:58 ID:Am/ekLQmGY
- 뭐 고백받았다고?!
- 825:이름없음:2009/10/29(목) 00:30:27 ID:wOxR6Ba6RY
- 뭐어어어어!!!!!!!!!!!!!?!?!?!?!?!??!?!?!
고백 받은 것이냐아아아!!!!!!!!!!!!!
- 826:이름없음:2009/10/29(목) 00:30:53 ID:fTDsQPoMLo
- 우와!!! 축하해!!
- 827:이름없음:2009/10/29(목) 00:31:12 ID:0QNiTkJkbs
- 아, 일단, 그, 비밀- 이라는 걸로 ㅋㅋㅋㅋ
아무튼 보고 준비할게 ㅋㅋㅋ
- 828:이름없음:2009/10/29(목) 00:31:16 ID:0mF0WeW1o6
- 아니 벌써!!~~~~~~ 수능후에 받기로 한거 아니었던가~~~~~~
너무 이르다고!!!!!!!!!!!!!!!
- 829:이름없음:2009/10/29(목) 00:31:40 ID:fTDsQPoMLo
- >>827
이녀석.. 팬심을 자극하는군..ㅋㅋ
진짜 궁금해지잖아~!
- 830:이름없음:2009/10/29(목) 00:31:45 ID:wOxR6Ba6RY
- >>827
오늘도 덕분에 3시간 30분 받게 못자겠구나 ㅋㅋㅋㅋㅋ
- 831:이름없음:2009/10/29(목) 00:31:48 ID:zbRoqoCv4w
- 뭐어어어어어어어어어?!!?!? 고백?!! 진짜?!?!
- 832:이름없음:2009/10/29(목) 00:31:59 ID:dovXgeHsjw
- >>827
비밀이라니이이이이!!!!
이젠 부정도 안하잖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으아아아아아아
- 833:이름없음:2009/10/29(목) 00:32:39 ID:xfDIYtE9QA
- >>827
보고하면서 다 말해줄거라 믿어!!
- 834:이름없음:2009/10/29(목) 00:33:37 ID:fTDsQPoMLo
- >>833
그렇군! 역시 스레주. 밀당의 고수인데?
- 835:이름없음:2009/10/29(목) 00:33:48 ID:zbRoqoCv4w
- ㅡ스레주를 처음으로 실시간으로 만났습니다!
덧붙여, 전 오늘 하루종일 수업 안듣고 MP3에 모든 스레를 넣어 완독했습니다!!
- 836:이름없음:2009/10/29(목) 00:33:50 ID:c9ixepYGSE
- 받은거냐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
중간부터 왔지만, 내일 일어나서 절대로 1부터 본다.
- 837:이름없음:2009/10/29(목) 00:34:23 ID:dovXgeHsjw
- 그, 그렇다면...
늦게온 이유는 혹시 A군과?
?
??
???
- 838:이름없음:2009/10/29(목) 00:34:32 ID:Am/ekLQmGY
- 스레주가 고백받았다고 해서 왔습니다.
- 839:이름없음:2009/10/29(목) 00:34:43 ID:0mF0WeW1o6
- A군!!!!! 고백이 너무빨라!!!!!!!! 좀더 스레주를 애타게 했어야지!!!!!!
- 840:이름없음:2009/10/29(목) 00:34:59 ID:xfDIYtE9QA
- 근데 청첩장은 언제 돌려?
- 841:이름없음:2009/10/29(목) 00:35:07 ID:zbRoqoCv4w
- 아빠에게 친구중에 나랑 동갑내기 아들이 있는분이 안계시냐고 물어보고싶습니다.
그래서, 결혼날짜는 언제인가요?
- 842:이름없음:2009/10/29(목) 00:35:35 ID:zbRoqoCv4w
- 하객으로 가면서 뭐라고할까?
신부의 진정한 마음의 후원자입니다?
- 843:이름없음:2009/10/29(목) 00:35:42 ID:Am/ekLQmGY
- 경>스레주와 A 결혼 확정<축
- 844:이름없음:2009/10/29(목) 00:35:43 ID:dovXgeHsjw
- 결혼날짜는 졸업식 날짜와 같습니다
학생결혼
- 845:이름없음:2009/10/29(목) 00:35:44 ID:fTDsQPoMLo
- 결혼식때는 우리도 물론 불러주는거겠지?
- 846:이름없음:2009/10/29(목) 00:36:00 ID:wOxR6Ba6RY
- 어이, 진정하고 스레주 보고를 기다려
이러다 1000 찍으면 낭패.
- 847:이름없음:2009/10/29(목) 00:36:26 ID:c9ixepYGSE
- 손만 잡고 잔다고 하는걸 경계하지 않아도 될것같은 A의 순진함에 울었다.
- 848:이름없음:2009/10/29(목) 00:36:27 ID:fTDsQPoMLo
- >>846
그렇군.. 너무 폭주했어!
그래서 축의금은 얼마를 내면 만족하겠어?
- 849:이름없음:2009/10/29(목) 00:36:28 ID:dovXgeHsjw
- 초조하단 말이다 ㅋㅋㅋㅋㅋㅋㅋ
>>846이 편집자인건 이해한다만 ㅋㅋㅋㅋㅋㅋ
- 850:이름없음:2009/10/29(목) 00:37:32 ID:0mF0WeW1o6
- 이런!!!!! 1000넘길까봐 무서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그래도 적을거지만
- 851:이름없음:2009/10/29(목) 00:37:45 ID:0QNiTkJkbs
- 10월 28일 수요일 [ 새벽 ]
너희들하고 떠들다가 A 방으로 간 이후.
나 : 오늘따라 왜 그렇게 멍~ 한 거야.
A : ......글쎄다. 후우.
나 : 한숨 쉬지 마 ㅋㅋㅋ 공부 잘 안 돼?
A : 뭐, 좀... 집중이 안 된다.
나 : 왜?
A : .......나도 모르겠다.
나 : 무슨 고민이라도 있는 거야? ㅋㅋ 자자, 이 누나한테 상담해봐!
A : ㅋ, 못미더운 카운슬런데 ㅋㅋ
나 : 야 ㅋㅋㅋ
- 852:이름없음:2009/10/29(목) 00:37:53 ID:zbRoqoCv4w
- 안녕하세요. 신부의 진정한 후원자입니다. 두분을 결혼까지 조용히 예언하여 인도해준 그런자들이죠.
사례는 뷔페!!!!
- 853:이름없음:2009/10/29(목) 00:38:13 ID:wOxR6Ba6RY
- >>851
확실히 무언가 어설픈 카운셀러 ㅋㅋㅋ
- 854:이름없음:2009/10/29(목) 00:38:20 ID:zbRoqoCv4w
- >>851
분명히 1을 의식해서야!!
- 855:이름없음:2009/10/29(목) 00:39:04 ID:dovXgeHsjw
- >>851
으아아아악 입에서 능글능글한 웃음이 사라지질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
- 856:이름없음:2009/10/29(목) 00:39:13 ID:0mF0WeW1o6
- 1때문에 A의 안에서 [변태라는 이름의 신사]분이 깨어나신건??
- 857:이름없음:2009/10/29(목) 00:39:20 ID:fTDsQPoMLo
- >>851
지금 A군 동요하고 있다!
A군의 마음속 : [너때문이야]
- 858:이름없음:2009/10/29(목) 00:40:34 ID:xfDIYtE9QA
- >>851
집중할수 있을리가 없지ㅋㅋㅋ 스레주 짖궂어ㅋㅋㅋㅋ
- 859:이름없음:2009/10/29(목) 00:40:57 ID:Am/ekLQmGY
- 너때문이잖아 ㅋㅋㅋㅋ
- 860:이름없음:2009/10/29(목) 00:41:15 ID:0QNiTkJkbs
- 보고 계속.
나 : 근데 내일 아침 보충있지않아? 안 잘거야?
A : 잠도 안 온다.
나 : 자장가 불러줄까? ㅋㅋㅋ
A : 응.
나 : 어?
A : 불러준다면서, 빨리 불러.
나 : 농담이야 ㅋㅋ
A : 남자가 한입으로 두 말하는 거 아니다.
나 : 난 여자거든요!
- 861:이름없음:2009/10/29(목) 00:41:40 ID:Am/ekLQmGY
- 사랑의 세레나데 입니까. 압니다.
- 862:이름없음:2009/10/29(목) 00:42:06 ID:fTDsQPoMLo
- >>860
오오 스레주의 자장가!
그걸로 A군은 잠들수 있을것인가
- 863:이름없음:2009/10/29(목) 00:42:21 ID:0mF0WeW1o6
- A.......스레주때문에 망가져버렸어.... 이젠 스레주보다 아베씨가 좋은걸까.....???
- 864:이름없음:2009/10/29(목) 00:42:25 ID:dovXgeHsjw
- >>860
스레주가 옆에서 자장가를 불러줘야 잠이드는 그런 경지에 도달한거인가!!!
- 865:이름없음:2009/10/29(목) 00:42:41 ID:wOxR6Ba6RY
- >>860
이봐, 말을 했으면 책임을 져야지!
한 밤중에 A군 입술을 훔친것의 보답은 해야지! ㅋㅋㅋㅋㅋㅋ
- 866:이름없음:2009/10/29(목) 00:42:48 ID:Am/ekLQmGY
- >>863 갑자기 동성스레로 ㅋㅋㅋ
- 867:이름없음:2009/10/29(목) 00:43:20 ID:0mF0WeW1o6
- 아니 그보다..... 남자로 오해할만큼...(응??)
- 868:이름없음:2009/10/29(목) 00:43:37 ID:xfDIYtE9QA
- >>860
자장가라면 무릎배게는 필수다. 했겠지?
- 869:이름없음:2009/10/29(목) 00:45:43 ID:dovXgeHsjw
- A군 : 나사실
니가 새벽마다 와서
키스한것도
입술을 빤것도
손가락빤것도
다 알고있었어
모른척 하려했는데
잘 참고 있었는데
갑자기 끌어안는바람에...
엉망이 되어버렸어...
책임질거지..?
이런느낌의 고백인가?
- 870:이름없음:2009/10/29(목) 00:46:09 ID:xfDIYtE9QA
- >>869
스레주가 보고한건줄 알고 깜놀했잖아ㅋㅋㅋ
- 871:이름없음:2009/10/29(목) 00:46:16 ID:DNrZ7HV126
- >>869
>>1인줄 알고 너무 놀랐다.
- 872:이름없음:2009/10/29(목) 00:46:49 ID:dovXgeHsjw
- the 강태공
- 873:이름없음:2009/10/29(목) 00:48:01 ID:0mF0WeW1o6
- A군:나 사실...
왜 남자가 여자교복입고있나 했어...
그래도 동갑친구가 있다는거에 맘이 편했어...
아버지 친구분집이라도 아무래도 낮설수밖에 없으니까...
그런데 니가 밤마다 와서 내게 그러면 그럴수록
솔직히 깨있었거든... 두근거렸어...
새로운 세계에 눈뜬거같아...
이젠 [남자]라도 받아들일수 있을거같아....
"하지 않겠는가?"
- 874:이름없음:2009/10/29(목) 00:48:05 ID:Am/ekLQmGY
- 스레주양은 언제?
- 875:이름없음:2009/10/29(목) 00:48:08 ID:0QNiTkJkbs
- 보고 계속.
A : 아무튼.
나 : 아무튼은 무슨 ㅋㅋㅋ
A : 네가 자려고 하는데 방해하고 있잖아 ㅋㅋ 책임지고 날 졸리게 해.
나 : 뭐야 ㅋㅋㅋ 어린애도 아니고 ㅋㅋ
A : 지금 이 순간만 어린애라고 치고. ㅋㅋ
나 : 어이구, 그러세요~ 우리 A, 얼른 자야지~.
A : ㅋㅋㅋㅋㅋㅋㅋ
머리 쓰다듬어주면서, 있다가 고개 돌려서 침대에 걸터앉아있었더니
A가 자꾸 옆구리하고 등 손으로 찔렀어 ㅋㅋㅋ
- 876:이름없음:2009/10/29(목) 00:48:29 ID:DNrZ7HV126
- >>875
노렸구만.
- 877:이름없음:2009/10/29(목) 00:48:41 ID:fTDsQPoMLo
- >>875
옆구리라니.. A치곤 대담한데?ㅋ
- 878:이름없음:2009/10/29(목) 00:48:48 ID:wOxR6Ba6RY
- >>875
헛, A군이 본능에 눈을 띄기 시작했어!!!!!!!!!!!!!!!
- 879:이름없음:2009/10/29(목) 00:49:02 ID:dovXgeHsjw
- >>875
책임져야지!!!!!
책임지고 A군을 재워야지!!!!!
- 880:이름없음:2009/10/29(목) 00:49:07 ID:xfDIYtE9QA
- >>875
그건 내가 여친 뒤에서 안아주고 싶은데 애매할때 하는 행동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81:이름없음:2009/10/29(목) 00:49:24 ID:Am/ekLQmGY
- >>875
올것이왔다!
- 882:이름없음:2009/10/29(목) 00:50:46 ID:0QNiTkJkbs
- 보고 계속.
나 : 하지마 ㅋㅋㅋ
A : 왜 가만히 있어 ㅋㅋ 자장가는 ㅋㅋ
나 : 아 진짜 ㅋㅋ 애냐!
A : 그러니까, 지금 이 순간만.
나 : ...노래 못 부른단 말이야 ㅋㅋㅋ
A : 괜찮아 ㅋㅋㅋ
나 : 내가 안 괜찮아!
- 883:이름없음:2009/10/29(목) 00:51:26 ID:c9ixepYGSE
- >>875
찌르는 행위에 의미를 부여하면..
...미안. 망상이 지나친 쌍팔년생이었다.
- 884:이름없음:2009/10/29(목) 00:51:26 ID:wOxR6Ba6RY
- >>882
결국 불러주었을것 같은 스레주 ㅋㅋㅋㅋ
그것 때문에 비밀이라고 한거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 885:이름없음:2009/10/29(목) 00:51:33 ID:0mF0WeW1o6
- >>882 연인끼리 세레나데입니까....
- 886:이름없음:2009/10/29(목) 00:51:37 ID:Am/ekLQmGY
- >>882
책임지고 불러야지ㅋㅋㅋ
그리고 고백받는거야
- 887:이름없음:2009/10/29(목) 00:51:42 ID:xfDIYtE9QA
- >>882
그러고보면 이건 어설프지만 모성애 자극 작전인건가
- 888:이름없음:2009/10/29(목) 00:51:45 ID:fTDsQPoMLo
- >>882
저러다가 결국 부끄러워하면서 불러줬겠지..ㅋㅋ
- 889:이름없음:2009/10/29(목) 00:51:50 ID:zbRoqoCv4w
- 원래 사랑하는 사람의 노래는 아무리 못불러도 이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소나타가 된다!
- 890:이름없음:2009/10/29(목) 00:51:58 ID:BMptsa/WyY
-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하필 당직근무 끝날때 스레주가 오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다 오늘 잠 못자면어떡해 책임져ㅕㅕ
- 891:이름없음:2009/10/29(목) 00:52:08 ID:DNrZ7HV126
- 제기랄 ...
- 892:이름없음:2009/10/29(목) 00:53:24 ID:zbRoqoCv4w
- 제에에에엔자아아아아아앙 나 오늘부터 학원보충이라 지금 바로자도 내일 위험한데에에
몰라아아아아 밤새자아아아아아아
- 893:이름없음:2009/10/29(목) 00:53:38 ID:Am/ekLQmGY
- >>890
나는 이미 잠을 포기했습니다 ㅋㅋ
- 894:이름없음:2009/10/29(목) 00:53:39 ID:0mF0WeW1o6
- 아!!!! 스레가 급가속!!!! 이러다 보고끝나기전에 1000채우겠다아!!!!!!!!!!!!!!!!!!!!!!
그래도 쓸거지만.
- 895:이름없음:2009/10/29(목) 00:53:44 ID:c9ixepYGSE
- >>882
뭐야 이 달달한 츤데레 커플 ㅋㅋㅋ
당도가 진해 ㅋㅋ
칼로리가 너무 높다 ㅋㅋㅋ
- 896:이름없음:2009/10/29(목) 00:54:43 ID:zbRoqoCv4w
- 미래에, 혹시 이와 같은 내용의 만화를 어디선가 접하게된다면 그건 분명히 내 소행입니다.
여러분, 그날을 기다려주세요..
- 897:이름없음:2009/10/29(목) 00:55:20 ID:wOxR6Ba6RY
- >>896
소설 버젼은 접니다.
- 898:이름없음:2009/10/29(목) 00:56:13 ID:0mF0WeW1o6
- >>896 >>897 그다음은 영화화만 남은건가????
- 899:이름없음:2009/10/29(목) 00:56:28 ID:zbRoqoCv4w
- 이제 영화화 또는 드라마화가 남았다
- 900:이름없음:2009/10/29(목) 00:56:32 ID:c9ixepYGSE
- 영화로 찍을 용자 없는가?
'우리집의 A 남성님'이라던가 하는 제목으로?
- 901:이름없음:2009/10/29(목) 00:56:58 ID:fTDsQPoMLo
- 영화화보단 그냥 애니화?가 낫지 않을까?
- 902:이름없음:2009/10/29(목) 00:57:14 ID:xfDIYtE9QA
- 영화화건뭐건 지금 난 현실의 스레주와 A가 결혼하면 그걸로 만족이다ㅋㅋ
- 903:이름없음:2009/10/29(목) 00:57:31 ID:fTDsQPoMLo
- >>902
ㅇ 그건 그렇다..ㅋ
- 904:이름없음:2009/10/29(목) 00:57:44 ID:dovXgeHsjw
- 이봐 레스가 96개 남았다진정해
- 905:이름없음:2009/10/29(목) 00:57:46 ID:Am/ekLQmGY
- 이거 영화화 결정입니까
- 906:이름없음:2009/10/29(목) 00:57:53 ID:0mF0WeW1o6
- [A급 남친만들기] 이게 낫지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07:이름없음:2009/10/29(목) 00:57:54 ID:zbRoqoCv4w
- >>900
어딘가의 패러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의 여○○령님ㅋㅋㅋㅋㅋㅋㅋㅋ
>>901
너... 천재인가?
- 908:이름없음:2009/10/29(목) 00:58:09 ID:0QNiTkJkbs
- 보고 계속.
A : 대학도 합격했으면서, 응원 좀 해주지. ㅋㅋ
나 : 자장가 몰라 ㅋㅋㅋ
A : 가정적이지 못하구만...
나 : 가정적인 거하고 뭔 상관이야! ㅋㅋ
A : 너 좋은 엄마는 못 되겠다 ㅋㅋ
나 : 뭐래 ㅋㅋ
A : 아, 피곤하다...
나 : 졸린거지?
A : 아니 ㅋㅋ
나 : 뭐야 ㅋㅋㅋ
A : 피곤 = 졸리다는 아니니까. ㅋㅋ
- 909:이름없음:2009/10/29(목) 00:58:20 ID:c9ixepYGSE
- >>902
나도 둘이 결혼하면 좋겠다.
결혼식장에 시팔러들이 천원씩이라도 들고 찾아오겠지??
그리고 최초로 맺어진 시팔러 커플이..
- 910:이름없음:2009/10/29(목) 00:58:45 ID:fTDsQPoMLo
- >>908
좋은 아내는 될수 있지..ㅋ
- 911:이름없음:2009/10/29(목) 00:58:57 ID:dovXgeHsjw
- >>908
좋은 엄마는 못되겠다니
좋은 부인은 되겠다는 소리잖아
우어어어어어어어
- 912:이름없음:2009/10/29(목) 00:58:58 ID:xfDIYtE9QA
- >>908
좋은 엄마가 못되겠지만 다 받아줄수 있다는거구나
- 913:이름없음:2009/10/29(목) 00:59:08 ID:Am/ekLQmGY
- >>908
엄마 얘기 나오면 이미 결혼생각 있는거야
- 914:이름없음:2009/10/29(목) 00:59:18 ID:zbRoqoCv4w
- 좋은 아내는 될수있고!
- 915:이름없음:2009/10/29(목) 01:00:26 ID:fTDsQPoMLo
- 우리 애 이름이나 지을까?
- 916:이름없음:2009/10/29(목) 01:00:47 ID:dovXgeHsjw
- 애이름 저번에 짓지않았나?
- 917:이름없음:2009/10/29(목) 01:00:50 ID:wOxR6Ba6RY
- >>908
솔찍히 스레주랑 A군 사이는 언제 결혼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18:이름없음:2009/10/29(목) 01:00:54 ID:0mF0WeW1o6
- 그렇습니까..... 이젠 기정사실인겁니까....A는 완전히 스레주 노리는겁니까...??
- 919:이름없음:2009/10/29(목) 01:01:10 ID:zbRoqoCv4w
- 하아?
이미 신혼생활하는줄알았습니다만
- 920:이름없음:2009/10/29(목) 01:01:42 ID:Am/ekLQmGY
- 모든것은 스레주 아버님과 A의 아버님의 계획대로....
- 921:이름없음:2009/10/29(목) 01:01:43 ID:0mF0WeW1o6
- 앗하는사이에 이스레 위험하다!!!!!!!
미리 다음스레 만들어 두지 않으면!!!!!!
- 922:이름없음:2009/10/29(목) 01:02:15 ID:zbRoqoCv4w
- 커서 스레주와 A가 낳은 아들(혹은 딸)과
A의 친구의 딸(혹은 아들)이 다시 동거를 하게되어...
엔들리스 스토리
- 923:이름없음:2009/10/29(목) 01:02:17 ID:dovXgeHsjw
- 누가 만들건지 얘기하고 만들어라
저번처럼 여러개 만들어서 묻히게하지말고
- 924:이름없음:2009/10/29(목) 01:02:23 ID:0QNiTkJkbs
- 보고 계속.
나 : ...초딩이냐.
A : 이렇게 큰 초딩 봤어? ㅋㅋ
나 : 뉴스에서!
A : ..........
나 : ㅋㅋㅋㅋ 아, 나도 피곤해졌어.
걸터앉은 자세 그대로 옆으로 누웠어.
A한테 등보인 채로 누웠는데 그냥 서로 아무 말도 없이 그러고 누워있었어.
그렇게 정말 20분 넘게 있다가, 어색해져서 그냥 눈 딱 감고, 노래 불렀어.
나 :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어 가면~
- 925:이름없음:2009/10/29(목) 01:02:38 ID:c9ixepYGSE
- 아아아아아아아아앙 ;ㅅ;
저 커플의 평범한 달달함에 녹겠다아!!
그리고 꼭 이거 1부터 정주행할테다.
- 926:이름없음:2009/10/29(목) 01:02:52 ID:fTDsQPoMLo
- >>924
우와~ 불렀다~!ㅋㅋㅋㅋ
근데 이미 잔다던가?ㅋ
- 927:이름없음:2009/10/29(목) 01:03:42 ID:GkLu7Qiho2
- >>950 이 다음 스레 만드는건?
- 928:이름없음:2009/10/29(목) 01:03:44 ID:Am/ekLQmGY
- 고백은 언제?
- 929:이름없음:2009/10/29(목) 01:03:51 ID:fTDsQPoMLo
- >>923
뭐 요즘은 스레 정리하는사람이 항상 만들지 않아?
아닌가?
- 930:이름없음:2009/10/29(목) 01:03:51 ID:0mF0WeW1o6
- 아... 츤데레입니까..... 결국 해주고 마는군요...
- 931:이름없음:2009/10/29(목) 01:03:53 ID:wOxR6Ba6RY
- >>924
그 노래, 내 애창곡중 하나인데 ㅋㅋㅋㅋ
결국 자장가 불러준 스레주, 역시 내 직감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32:이름없음:2009/10/29(목) 01:04:02 ID:xfDIYtE9QA
- >>926
밤에 부르면 좀 으스스한 노래잖아ㅋㅋㅋ
좀더 달달한건 안 떠올랐어?ㅋㅋㅋ
- 933:이름없음:2009/10/29(목) 01:04:32 ID:dovXgeHsjw
- >>924
A군의 뇌내에서는
천사와 악마가 미친듯이 싸우고있다
- 934:이름없음:2009/10/29(목) 01:05:28 ID:c9ixepYGSE
- >>932
최대한 애교를 넣어서 귀엽게 불렀을거다.
저 커플의 평범한 장난기를 생각하면, 그정도는 할것같다.
- 935:이름없음:2009/10/29(목) 01:06:54 ID:0QNiTkJkbs
- 보고 계속.
나 :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어 가면~
A : 풋, 아 ㅋㅋㅋㅋㅋㅋ
나 : 아, 기껏 불러줬더니만! 웃지마!
A : 갑자기 무슨 소리하나 했엌ㅋㅋㅋㅋㅋ
나 : 웃지마!
A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그만 웃어!
진짜 쪽팔려져서, 방 나가려고 일어났더니 A가 붙잡았어.
- 936:이름없음:2009/10/29(목) 01:07:11 ID:fTDsQPoMLo
- >>935
!!! 붙잡았다!!!
- 937:이름없음:2009/10/29(목) 01:07:14 ID:wOxR6Ba6RY
- >>932
무슨 소리냐
저 노래가 어디가 으스스하단거야 ㅋㅋㅋㅋㅋ
여자가 부르면 자장가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
- 938:이름없음:2009/10/29(목) 01:07:20 ID:xfDIYtE9QA
- >>935
붙잡은 다음에!!!!!
- 939:이름없음:2009/10/29(목) 01:07:29 ID:dovXgeHsjw
- >>935
그래서! 그래서!
다음은! 다음은?!!?!
우어어 붙잡아서 뭐! 뭐! 뭐!
- 940:이름없음:2009/10/29(목) 01:07:50 ID:0mF0WeW1o6
- A!!!!!!!!!!!!!!!!!!!!!!!!!!!!!!!!!!!!!!!!!!!!!드디어인가!!!!!!!!!!!!!!!!!!!!!!!!!!!!!!!!!
- 941:이름없음:2009/10/29(목) 01:08:01 ID:wOxR6Ba6RY
- >>935
아니! 이것은 ?!!!!!!!!!!!!!!!!!
- 942:이름없음:2009/10/29(목) 01:08:07 ID:VF7swzpZx+
- 드디어!!!!!
- 943:이름없음:2009/10/29(목) 01:08:21 ID:VF7swzpZx+
- 우리의 목적이 달성되는 순간?!!
- 944:이름없음:2009/10/29(목) 01:08:25 ID:Am/ekLQmGY
- 왔 다
- 945:이름없음:2009/10/29(목) 01:08:26 ID:0QNiTkJkbs
- 보고 계속.
A : 아 ㅋㅋ 미안, 미안하다니까 ㅋㅋㅋ 삐지지마 ㅋㅋㅋ
내가 잘못했습니다 ㅋㅋ
나 : 한번만 더 그래봐...
A : 넵 ㅋㅋ
나 : ......흥.
일단 다시 누웠어.
A는 진짜 너무 웃어서 숨 찼는지, 숨 고르고 있었다.
- 946:이름없음:2009/10/29(목) 01:08:51 ID:0mF0WeW1o6
- 아... 스레주...... 이거슨 배신이야....
- 947:이름없음:2009/10/29(목) 01:08:51 ID:fTDsQPoMLo
- >>945
아..뭐야.. 두근했잖아..
아니, 아직 뭔가가 남은건가?!
- 948:이름없음:2009/10/29(목) 01:08:53 ID:VF7swzpZx+
- 이런..
A는 앞으로를 위해서라도 좀더 대담해질 필요가 있어 ㅋ
- 949:이름없음:2009/10/29(목) 01:08:56 ID:wOxR6Ba6RY
- >>945
A군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스레주, 너 새로운 모에 요소가 ㅋㅋㅋㅋ
- 950:이름없음:2009/10/29(목) 01:09:38 ID:Am/ekLQmGY
- >>945
숨고르는건 흥분해서 그런거다 ㅋㅋ
- 951:이름없음:2009/10/29(목) 01:09:44 ID:c9ixepYGSE
- 나는 어째서 스레주를 일찍 발견하지 못한것인가!!!
- 952:이름없음:2009/10/29(목) 01:09:55 ID:wOxR6Ba6RY
- >>945
A군이 나가려는 스레주를 붙잡은건
스레주를 여자로 보고 있다는 소리다아!!!!!
- 953:이름없음:2009/10/29(목) 01:10:30 ID:xfDIYtE9QA
- 애태우지 말고 빨리 고백해버려 A!!!!!!!
- 954:이름없음:2009/10/29(목) 01:10:30 ID:dovXgeHsjw
- >>945
A군 이...
용기없는자식 ㅜㅜㅠㅠㅠㅠㅠㅜㅠㅜ
- 955:이름없음:2009/10/29(목) 01:10:55 ID:0mF0WeW1o6
- >>950 그런가!!! 심박수 조절인가!!!!!!!!!!!!!!!!!!!!!!!!!!!!!!!!!
- 956:이름없음:2009/10/29(목) 01:11:13 ID:c9ixepYGSE
- 새 스레 나왔다아아아ㅏ아아아
- 957:이름없음:2009/10/29(목) 01:11:40 ID:wOxR6Ba6RY
- 졸려어어어어어엉어!!!!!!
근대 잘수가 없다, 양치질이나 하고와야지
- 958:이름없음:2009/10/29(목) 01:14:59 ID:0QNiTkJkbs
- 보고 계속.
그렇게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2시 정도 지났더니
잠와서 슬슬 자러 가려고 일어났는데,
A : OO.
나 : 왜?
이름 불러서 돌아봤더니, A 몸 일으켜서, 침대 위에서 양반다리하고 벽에 기대고 앉았어.
A : ........
나 : 뭐야 ㅋㅋ 불렀으면 말을 해.
A, 내 얼굴 보고, 갑자기 한숨 푹 쉬었어.
- 959:이름없음:2009/10/29(목) 01:15:25 ID:wOxR6Ba6RY
- >>958
뭐지...
나까지 진지해 진다...
- 960:이름없음:2009/10/29(목) 01:15:26 ID:dovXgeHsjw
- >>958
우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한숨 쉬었어!!!!!!!!!
안돼 기회다 으악 아앙ㄱ
- 961:이름없음:2009/10/29(목) 01:15:34 ID:VF7swzpZx+
- 두근두근
- 962:이름없음:2009/10/29(목) 01:15:40 ID:zbRoqoCv4w
- 1이 둔하니까 그런거지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ㅣ이
- 963:이름없음:2009/10/29(목) 01:15:46 ID:wOxR6Ba6RY
- >>958
자장가 불러 준거 지적 한거아냐? ㅋㅋㅋ
- 964:이름없음:2009/10/29(목) 01:15:50 ID:xfDIYtE9QA
- >>958
고백할까말까 고민하는건가?ㅇㄴㅁ론ㅁㄹㅇㄴㄻ
- 965:이름없음:2009/10/29(목) 01:15:59 ID:0mF0WeW1o6
- A!!!!!!!!! 고백인가???!!!!!!!!!!!!!!!!!!!!!!
- 966:이름없음:2009/10/29(목) 01:17:02 ID:c9ixepYGSE
- 설마
담배 있냐???
..는 아니겠고..
드디어 고백 타이이이이이이이ㅣ이임!!
- 967:이름없음:2009/10/29(목) 01:17:58 ID:wOxR6Ba6RY
- 분명히 엄청 밝은 표정으로 때묻지 않은 미소를 스레주에게 날리며
"너, 노래 진짜 못부른다 ㅋㅋㅋㅋㅋ"
라고 했을거다 ㅋㅋ
- 968:이름없음:2009/10/29(목) 01:18:45 ID:0mF0WeW1o6
- >>967 음..... 너무엔터를 많이쳤어
- 969:이름없음:2009/10/29(목) 01:19:13 ID:0QNiTkJkbs
- 보고 계속☆
나 : 남의 얼굴 보고 한숨 쉬지 마라 ㅋㅋ
A : 뒤로 돌아. ㅋㅋ
나 : 명령조다? ㅋㅋㅋ
A : 뒤로 돌아주세요. ㅋㅋ
나 : ㅋㅋ 자, 돌았어.
뒤로 돌아섰더니, A가 크게 심호흡하는 소리 들렸어.
...어? 이거. 싶어서 긴장했는데.
A : 흠, 한 번만 말할 거니까, 잘 들어.
나 : 응...
A : ...나 너 좋아한다.
- 970:이름없음:2009/10/29(목) 01:19:17 ID:0mF0WeW1o6
- 어이!!!! 밖에 다음스레가 두갠데????????
- 971:이름없음:2009/10/29(목) 01:19:23 ID:VF7swzpZx+
- >>967
정답일 것 같지만 그래도 우리의 기대는 ㅋ
- 972:이름없음:2009/10/29(목) 01:19:30 ID:zbRoqoCv4w
- ㅗ나ㅘㅏ아아아ㅣ나ㅣㅏㅣ욈어ㅐㅔ바와아아아아ㅗ아ㅣㅘㅣㅣㅏ아아ㅏ아ㅏ아ㅏ!!!!!!!!!!!!!!!!!!!!!!!
- 973:이름없음:2009/10/29(목) 01:19:35 ID:VF7swzpZx+
- 어......
- 974:이름없음:2009/10/29(목) 01:19:38 ID:wOxR6Ba6RY
- >>968
미끄러 진거다 !
- 975:이름없음:2009/10/29(목) 01:20:04 ID:c9ixepYGSE
- 고백 왔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976:이름없음:2009/10/29(목) 01:20:10 ID:fTDsQPoMLo
- >>969
에에에에에?!!!!!!!!
- 977:이름없음:2009/10/29(목) 01:20:28 ID:wOxR6Ba6RY
- >>969
축하한다아아아아아!!!!!!!!!!!!!!!!!!!!!!!!!!!!!!!!!!!!!!!!!!!!!!!!!!!!!!!!!!!!!!!!!!!
- 978:이름없음:2009/10/29(목) 01:20:38 ID:dovXgeHsjw
- >>969
ㅁㄴ어리ㅏㅁ누이ㅏㅊ품니ㅏ품나ㅣㅍ눔이럼ㄴ아ㅣ럼ㄴ이ㅏ룸ㄴ이ㅏ럼@ㅃ
- 979:이름없음:2009/10/29(목) 01:20:43 ID:zbRoqoCv4w
- 우오, 우와, 우와,우와아아아아아아!?!??!!??!??
전생에 어떤 착한일을 해야 저런남자를 만날수! ㅐ댜ㅗㅓㅕ()ㅕ()@&()*!@&*(&
- 980:이름없음:2009/10/29(목) 01:20:53 ID:fTDsQPoMLo
- 잠시. 다음 스레를 연애판에 세우는게 정답 아니었을까?
- 981:이름없음:2009/10/29(목) 01:21:03 ID:Am/ekLQmGY
- 결혼식은 언제입니까.
역시 졸업식?
- 982:이름없음:2009/10/29(목) 01:21:10 ID:xfDIYtE9QA
- ㄹㅇㄴㅁㄹㅇㄴㅁㄹㅇㄴㅁㄹㅇㄴㅁㄹㄴㅁ
- 983:이름없음:2009/10/29(목) 01:21:23 ID:0mF0WeW1o6
- 축하한다 스레주!!!!!!!!!!!!!!!!!!!!!!!!!!!!!!!!!!!!!!!!!!!!!!!!!!!!!!!!
A군!!!!고백너무빨라!!!!!!!!!!!!!!!!!!!!!!!
좀더 달달하게 해서 당뇨라도 걸리게 해주세요!!!!!!!!!!!!!!!!!!
- 984:이름없음:2009/10/29(목) 01:21:28 ID:wOxR6Ba6RY
- >>980
이건 예상은 했는데 그 타이밍이 빗나가서 나도 당황 중
- 985:이름없음:2009/10/29(목) 01:21:36 ID:zbRoqoCv4w
- 흐아아아아 안돼!! 버틸 수 있다!!
- 986:이름없음:2009/10/29(목) 01:21:44 ID:Am/ekLQmGY
- >>969
결국 함락 성공이네 ㅋ
- 987:이름없음:2009/10/29(목) 01:21:53 ID:wOxR6Ba6RY
- 연예판에 세우고 올께!
- 988:이름없음:2009/10/29(목) 01:21:55 ID:xfDIYtE9QA
- 스레의 목표가 달성됐다!!
축하해! 다음 스레는 결혼을 목표로!
- 989:이름없음:2009/10/29(목) 01:21:59 ID:uoc0rujGJg
- ㄳ
- 990:이름없음:2009/10/29(목) 01:22:05 ID:fTDsQPoMLo
- 모두들 연애판으로 가자!!!
- 991:이름없음:2009/10/29(목) 01:22:16 ID:9LivDwBLk+
- >>969 축하해!!!!!!!!!!!!!!!!!!
- 992:이름없음:2009/10/29(목) 01:22:37 ID:0mF0WeW1o6
- 아....아무리 그래도... A군... 너무빨리 무너졌어.....
좀더 버텼어야지.....
A군의 철옹성 이미지는 어디로???
- 993:이름없음:2009/10/29(목) 01:22:42 ID:fTDsQPoMLo
- 이제 이건 묻자!ㅋㅋㅋㅋ
여튼 스레주 목표 달성 진심으로 축하해!
- 994:이름없음:2009/10/29(목) 01:22:55 ID:wOxR6Ba6RY
- 만세에에에에에!!!!!!!!
- 995:이름없음:2009/10/29(목) 01:23:18 ID:0mF0WeW1o6
- 1000이라면 졸업식날이 결혼식!!!!!!!!!!!!!!!!!!!!!!!!!!!!!!!!!!!!!!!!!!!!
- 996:이름없음:2009/10/29(목) 01:23:19 ID:fTDsQPoMLo
- 이건 묻읍시다ㅋ ㄳ!
- 997:이름없음:2009/10/29(목) 01:23:31 ID:Am/ekLQmGY
- >>1000이면 스레주와 A는 결혼
- 998:이름없음:2009/10/29(목) 01:23:32 ID:wOxR6Ba6RY
- 사랑한다아아!!!!!!!!!!!!!!!
- 999:이름없음:2009/10/29(목) 01:23:36 ID:fTDsQPoMLo
- 1000이라면 나도 고백받는다~ㅋ
- 1000:이름없음:2009/10/29(목) 01:23:39 ID:DNrZ7HV126
- 여러분. 커플스레 와서 좀 도와주세요..
- 1001:1001:Over 1000 Thread
- 이 스레드는 레스 수 제한 1000개를 초과했습니다
레스를 작성할 수 없습니다.
Posted by Ssopi
[잡담]2011/06/13 01:40
Posted by Ssopi